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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진 세상, 희망의 복음" 제목의 라임이 딱 맞듯, 찰지고 탄탄한 구성으로 책 전체가 라임이 맞는듯 하다.
이 책은 깨어진 세상, 그리고 깨어진 한국교회 앞에 여전히 희망인 '복음', 변하지 않는 '복음'을 친절히 소개하고 있다. 사람은 어디로부터 왔으며 어디로 가야하는지, 인생의 의미를 찾는 '구도자'들에게 친절한 안내서가 될 수 있으리라 본다. 그 어느 것보다 가치있는 '복음'을 평생토록 전하며 살고싶은 그리스도인으로, 이 책은 한줄한줄 다 외우고싶은 책이다. 정말로!! 언젠가 이 책으로 전도성경공부를 하고싶은 꿈도 생긴다. 어느 새로운 책을 접할 때, 누군가에게 혹은 도서관에서 빌려 볼 책과 사서 소장할 책을 마음에 결정하곤 한다. 이 책은 집필 소식이 들리던 때부터, 꼭 소장하리라 마음먹었던 책이다! 그리고 출간소식이 들리자마자 이곳저곳을 찾아 내가 소장할 책과 선물할 책을 구했다. 돈만 충분하다면, 내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꼭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