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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권의 챗GPT 책을 구매해서 보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절반은 챗GPT의 답변으로 되어 있는데, 그게 꼭 필수라서 있는 것은 아닙니다. 훨씬 적은 양을 차지하면서도 저자의 의도를 알려줄 질문 프롬프트가 많을 것 같은데, 그냥 페이지만 많이 차지 합니다. 생성된 답변을 독자가 관심도 없는 분야인데 다 읽어야 할 까요?
그리고 다른 책에 있는 내용 보다 새롭거나 최신 정보를 가지고 있지도 않습니다. 최신 '23년 9월 출간이어서 구매했는데, 54페이지에 보면 5월 25일 기준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모바일 어플관련) 물론 현재는 달라져서 이 내용이 틀립니다. 다른 책들을 권유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