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나를 나 스스로가 제어하지 못하고 뭔가에 휘둘릴 때가 참 많이 생긴다는 생각을 해요. 거의 감정에 관한 이야기지만 내 감정을 내가 스스로 다스리고 내가 원하는대로 움직여 주는 그런 나로 관리를 하고 싶지만 그게 참 맘처럼 쉽지는 않아요. 그래서 끊임없이 나를 다스리는 연습을 하게 되는데요.
타인과의 인간관계를 비롯하여 나 스스로를 다스리는 것에 대해 여러 책들을 통해서 연습을 하고 생각하고 실천해 나가는 노력을 기울입니다. 저는 그중에서도 데일 카네기의 책들이 정말 많이 도움이 되었고 현재도 도움을 받고 있는데요. 한 문장이 필요한 순간, 데일 카네기의 인생 아포리즘이라는 부제를 갖고 있는 나는 나를 지배하고 싶다 책을 읽어 보니 그동안 제가 그렇게 생각했던 부분들에 대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정말 살아가다 보면 나에게 무엇인가 확신을 줄 수 있는 긍정확언이 필요한 순간이 있거든요. 저는 그 시간이 주로 아침 시간이에요. 아침을 긍정확언으로 시작하면 하루를 대하는 자세, 삶을 대하는 태도, 인생의 철학 등에 대해서 조금은 더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고 또 긍정적으로 나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되더라고요. 나는 나를 지배하고 싶다 책은 그저 내가 지배하고 싶은 것은 단 하나, 바로 나 자신이라고 이야기하는데요.
우리가 살아가다 보면 어느 한 순간 나에게 정말 필요한 문장을 만나게 되는데 그런 문장들을 만나게 되면 별것 아닌 그 말에 엄청난 힘이 실리며 나를 또한 새롭게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힘을 주기도 합니다. 나는 나를 지배하고 싶다 책은 자기계발 분야에 있어서 최고의 고전이라고 할 수 있는 카네기 인간관계론의 저자인 데일 카네기가 직접 쓰고 선택한 행복과 성공에 대한 인생 아포리즘으로 구성이 되어있는데요. 이러한 격언들은 삶 속에서 굉장한 시너지를 발휘하는 순간이 오기도 합니다.
나는 나를 지배하고 싶다 책에는 데일 카네기가 평생이 걸쳐 마음 깊이 새겼던 인생 격언들이 담겨있는데요. 괴테나 윌리엄 제임스, 몽테뉴, 토머스 칼라일, 롱펠로 등 카네기가 늘 되새기고 인용했던 현인들의 문장뿐만 아니라, 그가 직접 쓴 위트 있는 인생의 지혜까지 함께 담아 놓았다고 해요. 데일 카네기와 현인들의 시대를 뛰어넘는 인생 아포리즘은 지금 현재의 우리에게도 많은 지혜를 건네주며 삶에 대한 위로와 인생에 대한 통찰력을 전해줍니다.
개인적으로 데일 카네기의 책들을 좋아하고 그의 저서들을 모두 챙겨 읽고 있는데요. 특히나 나는 나를 지배하고 싶다 책은 그에게도 수많은 영감을 주며 지혜와 철학을 배우는 인생 아포리즘을 정리해 놓았다는 점에서 그가 인생에 어떤 가치를 두고 생각하는지를 알 수 있어 좋더라고요.
9개로 구성된 파트 안에서 두려울 땐, 용기를 기르고 싶을 땐, 첫발을 내디디려면, 인생은 결국 내 생각의 결과, 긴 항해를 위한 지혜, 말할 수도 추측할 수도 없는 것, 친구를 사귀고 그에게 영향을 미치는 법, 배려 없는 손으로 만지지 마라, 나는 나를 지배하고 싶다, 인생이 무엇인지를 몰라도 라는 주제들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주제들에는 그에 해당하는 여러 아포리즘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정말 앞이 도저히 보이지 않고 막막한 순간을 만나기도 하는데 극심한 스트레스의 상태에서 이대로 나의 감정에 휘둘려 다운되서는 안되겠다 싶어 이 책을 들어 손에 놓지 않고 읽었더니 마음이 정리가 되면서 극심했던 스트레스의 순간으로 부터 조금은 해방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나는 나를 지배하고 싶다 책의 제목이 이끌려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지만 그 안에는 비단 나 자신에 대한 것에서 나아가 인생 전반에 생각해 봐야 하는 여러 순간들, 의미들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고 그러한 격언들을 읽다 보니 복잡하게 얽혀 있는 실타래가 조금씩 풀어지면서 동글동글 잘 말아둘 수 있게 되더라고요. 도무지 이겨낼 수 없을 것 같은 고민과 두려움에서 벗어나 조금의 용기를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고 싶을 때 나는 나를 지배하고 싶다 책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타인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아니 어쩌면 엄밀히 말하면 나와 나의 관계에 대한 것으로 모아지지만 그럴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답이 없다고 느껴지는 그런 순간에 이런 인생아포리즘이 담긴 책들을 읽으면 생각을 정리하고 가치관을 정립하고 나아가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더라고요. 그 중심에는 역시 데일 카네기라는 인물이 던지는 인생과 나, 그리고 타인과 나에 대한 삶의 통찰력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나는 나를 지배하고 싶다 책 속에 담겨있는 여러 명언, 격언, 생각에 대한 기술, 인생 아포리즘은 그런 현인들의 정신을 통해서 지금의 나를 되돌아보고 나를 다스릴 수 있는 힘으로 변화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
|
책은 아홉 개 파트에 걸쳐서 행복과 성공에 대한 197개의 아포리즘을 담고 있다. 이는 자기계발 분야의 영원한 고전 격인 <카네기 인간관계론>의 저자 데일 카네기(1888~1955년)가 직접 쓰고 선택한 명언이자 인생의 지혜이다.
두려울 땐 - 소년처럼 휘파람을 불어라
어두운 밤, 묘지를 지나가던 어린 소년은 용기를 내려고 큰소리로 휘파람을 불며 걸어간다. 그러면서 소년은 묘지를 지나간다는 두려움을 어느 정도 극복하게 된다. ‘휘파람’으로 용기를 불러냈기 때문이다. 자신이 지금 우울한 상태에 있음에도 주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기 위해 노래를 불러 주는 이가 과연 몇이나 될까? 그런데 우리는 행복한 척을 하면 실제로 행복한 느낌이 든다는 사실을 결국에는 깨닫게 된다. 이 원칙은 열정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만약 우리가 일할 때나 대화할 때 활기 넘치는 척을 하면, 우리는 스스로가 바라던 열정적인 태도를 갖게 된다.
그렇다. 살다 보면 두려운 상황을 마주할 때가 있다. 이런 국면에선 스스로의 마음을 주체하지 못할 정도로 안절부절하게 되어 일에 집중할 수 없는 지경이 된다. 심하면 온 몸에 땀이 흘러내리면서 도무지 더 이상 한걸음을 걷기도 쉽지 않을 정도로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앉게 된다. 이럴 때 그 두려움을 극복하고 뛰어넘을 수 있는 명언은 우리들에게 자신감을 고취시켜 준다.
용기를 기르는 법칙
본래 용감했던 사람처럼 행동하라 잠시 멈춰 생각해 보라 우리 생명력은 일종의 리듬을 탄다는 걸 기억하라 밤엔 낮보다 더 패배감이 느껴지고 우울해 짐을 기억하라 용기는 영혼의 크기와도 같다.
첫발을 내디디려면 - ‘담대함의 비밀’
네가 할 수 있거나 꿈꿀 수 있는 일이라면, 지금 당장 시작하라. 그러면 담대함에는 비범한 능력과 힘, 그리고 마법이 숨어 있으니까.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우리들이 무언가 처음하는 일을 앞에 두게 되면 용기보다는 먼저 두려움이 앞선다. 사실 무슨 일이든 해보지 않으면 아무런 결과가 없다. 그래서 엉뚱한 유머 중에 실패하지 않는 방법으로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는다’를 제시한다. 그렇다. 독일의 위대한 문호 괴테가 말한 명언처럼 ‘자신의 내면에 마법이 있다’는 담대한 마음을 가지면 도전과 용기가 절로 일어날 듯하다.
인생은 결국 내 생각의 결과 - ‘90:10의 법칙’
우리 인생에서 약 90퍼센트의 일은 옳고, 나머지 약 10퍼센트의 일은 그르다. 행복해지기를 바란다면 바로 90퍼센트의 옳은 일에 집중하고, 10퍼센트의 그른 일을 무시해야 한다.
미국의 경영이론가 스티븐 코비는 인생에서 10퍼센트는 어찌할 수 없지만 90퍼센트는 자신의 대응에 따라 인생(삶)이 달라진다고 주장했다. 즉, 성공과 실패는 외부 환경이 아니라 스스로 결정한 대응의 결과물인 것이다.
긴 항해를 위한 지혜 - ‘지금의 힘’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기만 하다면, 다른 때와 맟판가지로 지금 역시 아주 좋은 기회이다. -랠프 월도 에머슨
‘황금보다 더 값진 것이 지금이다’라는 말이 있다. 별다른 계획없이 지금 이 순간을 무료하게 보내는 것은 마치 나의 창고 문이 열린 채 그동안 애써 모아둔 곡식을 새들에게 맡긴 꼴이 되는 셈이리라. 반면에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을 깨닫고 일분일초도 헛되이 낭비하지 않는 지혜가 필요한 법이다.
‘천리 길도 한 걸음이다’라는 속담처럼, 아무리 먼 길을 떠날지라도 지금 곧바로 내딛는 한걸음이야말로 가장 값비싼 순간인 것이다. 이런 가치를 미리 알아본 선각자들은 지금이라는 한 장의 카드에 내 모든 힘을 올인했을 것이다.
나는 나를 지배하고 싶다 - 성공의 요소
성공을 만들어내는 요소는 다양하다. 건강(항상 필수요소인 것은 아니다), 활력, 끈기, 상식, 열정, 재능과 같은 것들이다. 그런데 이 목록에서 한 가지 빠진 게 있는데, 이것이 없으면 다른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 해도 성공을 만들어 낼 수 없다. 바로 ‘노력’이다.
그렇다. 어느 누구든 앞서 달려나갈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선 흙수저냐 금수저냐를 따지기보다 먼저 노력해야 한다. 이같은 노력은 내 마음 깊숙한 곳에 자리하고 있는 간절함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난 뒤 이를 성취하고 말겠다는 열망이 생길 경우 반드시 뒤따르는 현상이다.
비록 간절히 원했던 일이 성공하지 못했다고 이를 실패로 받아들이고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다른 방법을 시도해 보자. 나는 소중한 사람이니까. 내가 지닌 활시위가 끊어졌다고 활쏘기를 포기할 일이 아니라 다른 시위를 찾아 쏘면 된다.
인생이 무엇인지는 몰라도 - ‘기적의 조건’
우리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면, 인생에서 혹은 다음 생애에서라도 어떤 기적이 펼쳐지게 될지 결코 알 수 없다. - 헬렌 켈러
누구든 결점은 있다. 내 자신의 결점을 제대로 파악하고, 이를 인정해야 한다. 여기서 더욱 중요한 것은 이 결점에 굴복해선 안 된다는 점이다. 헬렌 켈러는 어릴 적(생후 19개월)에 앓은 뇌척수막염으로 인해 시각과 청각을 모두 잃었다. 장애인이었다.
헬렌(1880~1968년)은 앤 설리반 선생님을 만나 이같은 장애를 극복하고 기적을 일으킨 위대한 인물이 되었다. 어느날 갑자기 발생한 기적이 아니라 남들의 따가운 눈총을 견뎌낸 인내심과 사물에 대한 통찰력이 있었기 때문에 훗날 우뚝 설 수 있었던 것이다.
사흘만 세상을 볼 수 있다면 첫째 날은 사랑하는 이의 얼굴을 보겠다. 둘째 날은 밤이 아침으로 변하는 기적을 보리라. 셋째 날은 사람들이 오가는 평범한 거리를 보고 싶다. 단언컨대, 본다는 것은 가장 큰 축복이다. - 사흘만 세상을 볼 수 있다면(1905년)
|
|
[똑똑한 도서소개]데일카네기의 인생의 지혜가 들어 있는 명언을 만날 수 있는 아포리즘 책!월요일의 꿈, 나는 나를 지배하고 싶다 월요일의 꿈, 나는 나를 지배하고 싶다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펍스테이션을 통해서 월요일의 꿈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도서소개) 성격이 강합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다 보면 그냥 지나치기에는 반드시 중요한 순간이 한 번 이상은 반드시 찾아오게 됩니다. 일각에서는 몇 차례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가볍게 생각하고 그냥 넘어가며 때로는 뒤돌아서서 후회하는 경우도 많이 봅니다. 다만 이런저런 사유로 인해서 잊힌 사례도 수없이 목격한 까닭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무일 없었던 것처럼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그 한 문장, 즉 인생의 지혜가 담겨 있는 명언이 사람의 인생을 바꾸어 놓을 수도 있습니다. 사실 서평활동을 하면서 가장 많이 접했던 책은 자기계발과 처세술, 화술, 그리고 경제, 경영 관련 서적입니다. 그 중 아마 가장 많이 듣고 가장 많은 공감을 얻은 책이 있다면 그건 바로 데일카네기가 집필한 책들일 것입니다. 데일카네기는 너무나 유명하여 그가 집필한 책은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으며 데일카네기가 쓴 책은 지금도 여전히 베스트셀러와 스테디샐러가 되어 세계 여러 곳에서 출판되고 또한 읽혀지고 있습니다. 데일카네기가 쓴 책은 실로 다양한데 이 중에는 인생의 지혜를 담은 명언만 모아 놓은 책도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나는 나를 지배하고 싶다” 는 데일카네기가 이야기했던 수많은 어록들 중에 인생의 지혜, 다시 말해서 인생 아포리즘 을 다룬 명언들 만을 모아 놓은 책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자기계발과 처세술 분야에서 잊을 만하면 한 번씩 쏟아져 나오는 데일카네기 도서들은 수많은 독서 모임에서 굉장히 비중있게 다뤄지고 있습니다. 지금과 같은 엄혹한 시대일수록 데일 카네기의 인생의 지혜가 담긴, 참으로 주옥같은 명언 한마디 한마디가 깊은 울림이 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이치입니다. 그 데일카네기가 쓴 책 한 권이 번역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필자는 접하게 되었고 그 중 데일카네기의 인생 아포리즘을 다룬 “나는 나를 지배하고 싶다” 란 책이 그 것입니다. 이 책에 대해서 소개를 하자면 앞으로 다룰 예정이자 자기계발 / 처세술 분야 최고의 고전으로 꼽히는 “카네기 인간관계론” 을 쓴 저자인 데일 카네기가 직접 작성하고 선택한 행복, 그리고 성공에 대한 인생 아포리즘, 즉 명언이 197가지가 들어 있는 유익한 책입니다. 데일 카네기의 모든 책들이 그렇듯 이 책 역시도 소장각이라고 할 정도로 완성도가 매우 뛰어난 책이 되겠습니다. 데일 카네기의 인생에 있어서의 명언들을 모아서 만든 책으로 진정한 저가계발 도서이자 인생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명저라 할 만한 책입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데일카네기는 젊은 시절에 번번이 실패를 맛봤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실패를 딛고 일어섰고 이시대 최고의 자기계발 레전드가 되어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 인생의 지혜가 담긴 명언들을 많이 만나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고 하겠습니다. 필자는 이 책을 다른 2권 (인간관계론, 성공대화론)과 함께 탐독해 볼 계획입니다. |
| 살다보면 응원의 메세지가 필요할 때가 많은데 그럴때 읽으면 좋은 책이에요. 한문장으로도 위로를 받을 수 있고 답을 찾을 수도 있고 용기를 얻을 수도 있기 때문이죠. 카네기는 이미 유명한 인물인데 이 책을 읽고 그의 삶의 지혜를 엿볼수도 있었고 그의 철학적 통찰로 만들어진 문구가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힘들때마다 한번씩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저와 같은 생각이신 분들도 한번 읽어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