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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의 시작은 결국 구세주의 오심으로부터 시작된다. 우리의 소망은 하나밖에 없다. 오직 하나 뿐인 구세주이신 예수님 뿐이다. 그리고 예수님의 행적을 따라가며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와 어떻게 구원에 이르는지를 우리에게 알려준다. 결국 구원의 길은 하나다. 예수의 부활을 믿는 것이다. 그리고 그 전에 우리는 우리의 죄를 회개해야 한다. 회개부터 시작하여 우리의 행동의 변화까지 가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예수의 부활을 믿는 사람으로 증인된 삶을 살아야 한다. 전도의 열매까지 우리는 가야 한다. 가장 바른 전도는 우리의 삶으로 전도하는 것이다. 예수를 믿는다고 해놓고 매일 거짓말하는 삶을 살면 누가 예수를 믿겠는가? 문자적으로만 믿는 것이 아닌 영적인 믿음을 통하여 행동까지 변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누가복음이 반복적으로 말하는 것은 결국 믿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