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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후드 작가님의 환자를 읽는 한의사 리뷰입니다. 일단 제목을 보고 이런 의사들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습니다. 눈만 마주치면 환자의 병명이 보인다니, 발상이 매우 좋았습니다. 요즘 의대정원 문제때문에 의료대란인데, 이런 의사들 양성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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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과를 졸업한 주인공은 원룸 현관문에 꽂혀 있던 종이봉투에서 면접 일정이 적힌 메세지를 보고 해인동 명의 한의원으로 면접을 보러 갑니다. 별다른 이야기도 나누지 않았는데 다짜고짜 내일부터 출근하라는 말을 듣고 황당해하는 주인공이었는데요. 여기서 일할 일은 없다고 생각했지만 몸에 특별한 일이 일어나면서 결국 한의원을 다시 찾게 돼요. 설정이 특이하고 재밌어서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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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를 꿈꾸던 이재마. 외할아버지에게 한의원을 이어받자, 그에게 특별한 능력이 발현되는데... [홍채를 인식하시오.] 바로, 눈만 마주치면 환자의 병명이 보인다! 흙수저 이재마 어려운 환경에 한의사의 꿈을 꾸며 대학에서도 수석을 놓치지않던 그는 여친의 권유로 여친집안의 한방병원에서 면접을 보고 합격을 기대하며 집으로 간다. 그러나 그의 집 우편함에 꼿힌 명의한의원 면접일정이 적혀있는데.... 100년은 족히되 보이는 한옥간판에 명의 한의원 원장 구철원은 대뜸 엄마이름을 부르는데....외할아버지를 처음 보는 순간 한의원을 물려줄테니 출근하라는 말에 이것저것을 따지는 재마. 그리고 거절하며 돌아온 그의 눈에 이상한 메세지가 떠오른다. 홍채로 환자의 병명을 보며 의술을 펼치는 재마의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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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를 꿈꾸던 이재마.
반복되는 내용에 조금 지루한감이 없잖아 있지만 그래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
| 어머니 아래에서 열심히 공부해 수석으로 한의대를 졸업한 주인공이 대형 한방병원 입사를 앞두고 갑자기 발현한 진단능력으로 외할아버지의 동네 한의원을 물려받는 스토리. 비슷한 패턴 반복과 여성 캐릭터 취급이 상당히 아쉬우나 킬링타임용으로는 나쁘지 않을 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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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제목에 끌려 읽어 보게 된 도서 [환자를 읽는 한의사 (총6권/완결)]입니다. 제목 그대로 우연히 생긴 능력으로 환자가 앓고 있는 질병을 읽을 수 있게 된 주인공의 이야기가 전개되는 책입니다. 외할아버지의 존재를 알게 됨과 동시에 한의원을 억지로(?) 이어 받게 된 주인공이 성장하며 성공하는 내용이 그려집니다. 주인공이 다양한 사건을 겪게 되나 사건의 주체, 핵심이 되기에는 너무 활약이 미약한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