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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말도 듣는 사람의 기분을 좋게 할 수 있는 말투에 대해 담고 있어요. 말이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말투 하나로 되게 기분이 좋게 만들수도, 안좋게 만들수도 있는데 이 책에서는 그 말투의 중요성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그리고 작가님이 일본분이어서 예절을 중시하는 경향이 베어있다는 점이 이 책을 선택할때도 큰 차별점이 될 것 같네요. 물론 모든 말투에 이 책에 나온 대로 적용하긴 쉽지 않지만, 가장 간단한 것부터 하나하나씩 입에 배게 하면 사고방식도 부드럽게 변할 것이라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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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최근 내가 인간관계에 대한 어려움을 겪고 있어 말하기에 관한 책을 찾던 중 찾은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한국인이 아니라 일본인인데 99개의 말투가 살짝 한국식 정서랑 안 맞는 느낌이 든다. 그래도 적용해서 써볼만 하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이런 말투를 알아도 다 기억하기는 힘들고... 실전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도 감을 잘 못 잡아서 여기에 나오는 말투를 많이 사용해보지 못했다. 그래도 말투때문에 고민이신 분들은 이 책을 추천드린다. 읽고 실행만 잘 하신다면 좋은 책이 될 것이다. |
| 다양한 상황에서 상대방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직장생활과 일상생활 모두에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일도 관계도 원활하게 풀어나가고자 하는 분들께 추천할 만한 책이에요. 생각하지도 못한 부분에서 세심하게 코치해주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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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일본작가의 작품을 크게 선호하지 않는다. 번역가의 한계(?)를 느낀 도서도 제법 많았고, 우리와는 정서가 다르다보니 그렇게 된 것 같다. 그런데 이상하게 NEB를 통해 알게 된 이 작품은 그냥 아무런 고민 없이 구입하게 되었다.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충분히 활용이 가능하다는 여러 독자의 리뷰도 이 도서를 구입하게 된 이유 중의 하나이다. 책의 사이즈도 작아 휴대도 편하고, 여러 리뷰처럼 생활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었다. 작가의 말처럼 일도 관계도 술술 풀리지는 모르겠지만, 읽지 않았을 때보다는 관계를 조금 더 매끄러워지지 않을까 하고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