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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게임에 중독된 아들에게 선물로 주었습니다. 게임 하느니 차라리 책을 보라고 구매했습니다. 결과는 만족합니다. 게임보다 차라리 독서라도 하게 되니 돈값은 하네요 책 내용의 유용성은 둘째치고 게임보다 독서가 낫다는 느낌으로 구매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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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것 다른 시리즈 책을 보다가 너무 재밌어 하길래 검색해서 또 사봤어요. 시리즈 권수가 꽤 여러권이되던데 옴니버스 형식인 듯했어요. 권마다 내용이 아예 다르더라구요. 글씨만 있는 책을 읽기 힘들어하는 아이인데도 몰입감이 좋아서인지 진득하게 앉아서 잘 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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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발견했다면 당신은 이미 블록으로 된 이 이상한 세계를 알고 있다는 뜻일 것이다. -----------------------------------마인크래프트의 세계관이다. 블록으로 된 이상한 세계! ^^;;; 아주 잘짜여진 각본이었다. 초등학교 고학년된 아들이 읽은 책이라 평점을 물었다. 5점 만점에 4.8란다. 나는 이런류의 책은 딱 머리가 복잡해져서 힘든데, 아들은 재밌나보다. 아들은 마인크래프트란 레고를 사모으며 책도 사모으고 있다. 레고도 보면 마치 컴퓨터 게임에서 나올까싶은 그런 디자인이다. 그런데 스토리까지 갖추고있다. 이 공식 스토리북으로 이 세계관에 대해 나도 조금은 알게 되었다. 참 상상력에 세계란 끝이 없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