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펴낸 츠부미 모리 작가의 만화, <구르는 남매> 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종의 '좋은 사람들만 나오는 만화'인데, 인물들의 고민과 행동에 생동감이 있어서 기괴하게 느껴지지 않는 점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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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는 남매 3권을 읽었습니다. 구르는 남매의 내용은 각자 자식들 어머니, 아버지가 이혼을 하시고 다른 가정과 재혼을 한다는 이야기로 시작 됩니다. 제가 입장을 바꿔 생각해보았을때도 어머니가 재혼을 한다고 하면 그 재혼 가정의 아이와 잘 지낼 수 있을지 걱정부터 앞설거 같은데요. 저와 마찬가지로 여기 나오는 여자주인공도 남자아이와 잘 지낼수 있을지 걱정합니다. 그렇게 잘 지내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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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는 남매 3권. 역시나 재밌고 감동적인 에피도 있고 여러가지로 편하게 볼 수 있는 3권이었다. 이 작가 일상 만화를 그리는데 정말 천부적인 재능이 있는게 아닐까? 처음에는 동생 캐릭터를 보고 약간 무슨 생각인지 궁금했지만 보다 보니까 귀여워 보이는 마법이...어찌됐든 이제 연애도 시작하고 과연 누나는 어떻게 될 것인가...그리고 동생은 또 어떻게 재밌는 일을 저지를것인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