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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호퍼의 소설 같은 자서전.
개인적인 판단으로, 에릭 호퍼의 사람과 글은 그리스인 조르바와, 조지 오웰을 합친 뒤, 존 버거의 감성을 버무린 것으로 이해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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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호퍼 작가님의 길 위의 철학자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나만 이렇게 불안하게 사는 줄 알았는데 작가를 비롯한 다른 사람들도 다 그렇더라고요. 안정된 삶을 거절하고 길 위로 돌아가는 작가의 선택이 오히려 안도감을 줬습니다. 확신 없이도 살아갈 수 있고 갈피를 못 잡는 순간들도 결국 삶의 일부라는 걸 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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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호퍼 작가님의 길 위의 철학자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작가의 생각하는 깊이가 정규 교육 없이 쌓은 것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인상적이었습니다. 노동자이자 철학자로 살아낸 그의 삶이 너무 대단해 보였어요. 책장을 덮고 나서 한참 동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 제목 그대로 길 위에서 철학자의 삶을 살았던 에릭 호퍼의 자서전입니다. 철학자라고 하면 흔히 떠올리는 학자의 삶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아서 세계적인 사상가의 반열에 오른 에릭 호퍼의 경험과 생각을 녹인 글이라 흥미롭고 배울 점도 많았습니다. |
| 에릭 호퍼 작가님의 저서 길 위의 철학자 리뷰입니다. 에릭 호퍼의 자서전 개정판입니다. 구판을 읽지 않아서 무엇이 달라진 건지는 모르겠는데 출신과 이력이 독특하신 분의 자서전이라 메세지가 더 마음 깊숙이 와닿았던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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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사회 철학자 에릭 호퍼의 자서전입니다. 그는 보통의 철학자와는 다르게 평생을 노동자로 산 사람입니다. 떠돌이 노동자, 웨이터 보조, 사금체취공들의 직업을 전전하면서 만난 사람들과의 이야기를 엮은 자서전입니다. 에피소드들을 통한 작가의 인생에 대한 고뇌와 성찰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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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호퍼 저, 길 위의 철학자 리뷰입니다. 떠돌이 철학자의 삶에 관한 에피소드라니 참 재밌을 거 같았어요. 아니나 다를까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27가지의 에피소드를 수록해 놓았더라구요. 여느 사상가와는 다른 면모가 느껴져서 색다르고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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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호퍼 저, 길위의 철학자 리뷰입니다. 떠돌이 철학자의 삶에 관한 에피소드라는 부제가 매우 흥미롭고 궁금증을 일으키는데요, 그가 노동자로 삻았던 삶의 에피소드 몇개를 수록해놓았습니다. 특히 저자의 자서전같은 형식이라 한편의 소설을 보는거 같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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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호퍼 저자의 길 위의 철학자를 읽고서 리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에릭 호퍼 사후 출간된 자서전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에릭 호퍼의 삶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어서 생생하게 느껴졌습니다. 그가 철학자가 된 과정을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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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호퍼 저, 길위의 철학자 리뷰입니다. 노동자였던 저자의 자서전 같은 책입니다. 떠돌이 노동자, 웨이터 보조, 사금채취공으로 전전하면서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가 모두 27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그 속에 녹아든 그의 철학이 매우 놀라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