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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아빠의 지식만으로는 나날이 발전하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게 쉽지 않을 때가 있죠. 그래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줄만한 그런 지식정보 책들을 찾게되는것 같아요. 아이들은 누구나 자기 신체에 관해 궁금해하잖아요~ 말을 제대로 못하는 영유아때조차도 그런 호기심이 가득한 아이들이 많잖아요. 커갈수록 그런 호기심이 다양해지고요. 오늘은 그 때 필요한 지식정보책으로 《찌릿찌릿 내 몸 시그널》을 살펴봤어요. ? ? 《찌릿찌릿 내 몸 시그널》이 지식정보전달을 주 목적으로 하는 책이다보니까, 저자의 전문성또한 중요하게되더라고요. 글쓴 저자는 대한민국에서 누구나 인정하는 슈퍼 초 울트라 명문대 ㅎㅎ 카이스트에서 생물학을 전공한 김정훈 작가에요. 그림 그리는게 좋아서 따로 애니매이션도 공부하고 동아 사이언스에서 기자로도 활동했다는데 이력이 굉장히 흥미롭죠 ㅎ 《찌릿찌릿 내 몸 시그널》외에도 《과학 도시락》 《과학은 쉽다!》등의 작품들이 있어요. 그림을 그린 최경식 작가도 굉장히 흥미로운 이력을 가졌어요. 건축을 공부한 일러스트레이터 겸 그림책작가에요. 그래서 그런지 건축과 과학, 역사를 주제로 그림그리는걸 좋아한다네요. 《파란 분수》, 《꼭꼭 숨었니?》, 《어서 오세요 ㄱㄴㄷ뷔페》 등도 최경식 작가의 작품들이에요. ? 목차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어른인 우리들도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부분들까지 꼼꼼하게 짚고 넘아가는 《찌릿찌릿 내 몸 시그널》이에요. 외부에서 내부까지 온 몸을 다 다루고 있어요. 특히, 배설계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이 나와서 완전 집중모드입니다. ㅎㅎ 다른 책에서는 잘 다루지않았던 부분, 오줌은 배설이고 왜 통은 배출일까? 이런 게 너무 좋았어요. 각 챕터마다 물음표 질문을 통해 설명해나가는 방식이 흥미로웠어요. ? 신경계에서는 기억력이 좋아지려면? 기억력을 좋게해주는 방법까지 제시해주니 엄마아빠들이 안좋아할 수가 없어요ㅎ 찌릿찌릿 내 몸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 그리고 그것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명확히 알려주는 《찌릿찌릿 내 몸 시그널》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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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으로 느끼게되는 우리 몸의 시그널을 통해 우리 몸에서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살펴볼수 있도록 도와주는 초등과학동화 찌릿찌릿 내 몸 시그널, 초등중고학년 아이들이 보기에 좋은 책이에요. 우리와 소통하고 있는 내 몸의 시그널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질수 있도록 도와주는데다가 귀여운 그림들도 책을 읽어나가는데 한 몫하네요. 내 몸에서 나오는 시그널을 확인하며 내 몸을 더욱 잘 알고 사랑할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찌릿찌릿 내몸 시그널, 내 몸안에 있는 심장, 허파, 근육 등 우리 몸속 각 기관들이어떤일을 하는지 자세히 알아볼수 있는 계기도 만들어줘요. 내 몸의 부분들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새롭게 알수 있는 정보들이 많다보니 아이도 엄청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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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공을 던지고, 걷고 웃고 하는 우리의 행동들, 원래 익숙할수록 특별함을 모르게 되죠.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는 순간까지 함께 하는 우리 몸,
하지만 이런 우리의 몸이 특별해지는 순간이 있죠. 세상에 태어나 몸의 기능들을 배우는 우리 아이들, 그리고 아이의 탄생을 마주치는 부모, 질병 등으로 몸의 아픔이 느껴질 때. 우리 몸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것 같아요.
인체에 관심이 많은 우리 딸 덕에
우리 몸 알기 단계별 도서를 만나고 있는데요. 찌릿찌릿 내 몸 시그널은 초등학교 3~4학년 아이들에게 권장되고 있어요. 하지만 우리 몸에 관심이 많은 초1 딸은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유아기 도서는 소화 기능 정도만 배우다가 뼈에 대해 알게 됩니다.
찌릿찌릿 내 몸 시그널은 근골격계, 소화계, 호흡계 등 초 7장으로 나눠서. 비교적 자세하게 우리 몸을 알 수 있어요.
며칠 전 아이가 질문을 하더라고요. "엄마, 왜 오줌은 노란색일까요??" "눈썹은 왜 있는 걸까요?" 등등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을 '시그널 찾기'로 궁금증을 해소시켜주고요.
우리 몸의 뼈가 몇 개 인지, 또 우리가 움직일 수 있는 이유. 소화가 무엇인지, 소화기관들이 하는 일 외 각 기관들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그리고 8장에는 많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는 남녀의 차이와 생명의 탄생까지 배울 수 있답니다.
찬물을 마셨을 때 식도를 타고 내려가는 찬 기운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배탈이 났다는 건 소장에 문제가 생겼다는 신호, 우리 몸이 만들어질 때 가장 먼저 만들어지는 게 항문인 거 아셨나요?? 머리가 아프면 뇌가 아픈 걸까요?? 기지개를 펼 때 몸에서 나는 소리는 뭘까요?
우리 몸이 보내는 시그널을 제대로 알고 대처할 수 있을 때 더욱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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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꾹질부터 방귀까지, 오감으로 느끼는 우리 몸의 시그널에 대해 알아보아요. 우리 몸은 무쇠보다 단단하지만 가벼운 뼈, 1조가지의 냄새를 구별하는 코, 우리몸의 소장 길이는 7미터나 된다고 해요. 이렇게 대한한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과 신호들을 함께 알아가보아요.
딸꾹질부터 방귀까지, 오감으로 느끼는 우리 몸의 시그널에 대해 알아보아요. 우리 몸은 무쇠보다 단단하지만 가벼운 뼈, 1조가지의 냄새를 구별하는 코, 우리몸의 소장 길이는 7미터나 된다고 해요. 이렇게 대한한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과 신호들을 함께 알아가보아요. 딸꾹질부터 방귀까지, 오감으로 느끼는 우리 몸의 시그널에 대해 알아보아요. 우리 몸은 무쇠보다 단단하지만 가벼운 뼈, 1조가지의 냄새를 구별하는 코, 우리몸의 소장 길이는 7미터나 된다고 해요.
이렇게 대한한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과 신호들을 함께 알아가보아요.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며 직접 느끼는 우리몸 신호를 살펴보아요. <시그널찾기>를 통해 우리몸 구석구석에서 발견할 수 있는 시그널을 찾아요. 갈비뼈에 양손을 올리고 호흡을 하며 갈비뼈의 움직임을 느끼고 기지개를 켤때 우두둑 나는 소리를 들으며 관절 속의 작은 공기 방울이 터지는 소리를 들어요. 쉽고 재미있게 살펴보는 우리 몸의 심장, 허파, 근육등 우리 몸속 기관계들이 어떤일을 하는지 알 수 있어요. 얼마전 아이가 장염에 걸린적이 있는데 영양소를 흡수하는 소장의 역할을 배우고
시그널을 찾아 소장의 존재를 느껴보았다며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교과서에는 없지만 우리 몸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해요. 궁금했던 우리 몸을 낱낱이 파헤치는 과학상식들을 만나요. 우리몸에서 가장 먼저 만들어 지는 구멍은 무엇일까요? 바로 항문입니다. 수정란이 분열하며 속이 빈공처럼 있다가 어느 순간 한쪽이 안으로 들어가요. 여기가 항문이 되고 나중에 항문 반대편이 입이 생긴답니다. 우리몸이 보내는 신비롭고 놀라운 시그널을 찾아 떠나는 시간! <찌릿찌릿 내 몸 시그널>을 읽으며 우리 몸의 기관들이 하는일들과 내몸에 일어나는 궁금증을 해소해보았답니다. 많은 지식이 생긴것 같아 아이가 뿌듯해하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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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릿찌릿 내 몸 시그널 내 몸이 나에게 보내는 신호 이해하기 몸에 관심이 많은 아이인데 자신의 몸에서 보내는 신호로 몸에 대해서 알 수 있다는 점에서 좋았어요 차례를 살펴보면 근골격계, 소화계, 호흡계, 순환계, 배설계, 감각 기관, 신경계, 생식계 8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각 장마다 몸의 시그널을 알려주니 폭넓게 지식을 쌓을 수 있겠어요 시그널 찾기라는 부분이 너무 좋더라고요 아이가 자신의 몸을 관찰하면서 알게 되는 부분이거든요 제가 이 책의 표지에서 눈에 갔던 부분이 내 몸이 나에게 보내는 신호 이해하기였거든요 그것을 시그널 찾기에서 너무도 쉽게 아이가 받아들이고 즐겁게 알아가는 재미를 알게되겠구나라고 생각했어요 이 책에서 익혔던 내용들을 아이가 일상에서 자신의 몸을 통해서 이해하게 되었어요 자신의 몸을 보고 배우니깐 더 공감하고 용어들도 더 쉽게 받아들이게 되더라고요 글로 된 설명과 몸의 부위를 사진이 있으니 시각적으로 직접 보니 좋았어요 그림으로 비교하는 부분이 있어서 생소한 몸의 부위를 파악하고 이해하기 쉽더라고요 몸에 대해서 각 기관별로 잘 설명되어 있으니 상세하게 아이가 알 수 있었고 수많은 우리 몸의 기관들이 하는 일을 알 수 있으니 많은 도움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각 장마다 하나의 Tip이 있어서 새롭게 알고 접할 수 있었어요 글과 함께 그림, 사진으로 각 페이지마다 너무 잘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내 몸을 알아가기 좋더라고요 아이가 몸에 대해서 궁금했던 내용들로 가득 채워져 있어서 해소될 수 있었네요 내 몸 시그널로 재미있게 몸에서 보내는 신호를 이해하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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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이 나에게 보내는 신호들을 이해할수 있다면 우리는 좀더 건강하게 살수 있지 않을까?! 누구나 하나쯤은 내몸에 대한 시그널을 알고 있을것 같기도 하다~ 가장 흔한 예로 감기가 걸리면 몸이 많이 피곤하니 충분한 휴식을 취해달라는 몸이 보내는 신호임을 알수 있다. 찌릿찌릿 내몸 시그널 1장 근골격계 부터 8장 생식계까지 소화계 호흡계 순환계 배설계 신경계 감각기관의 여러가지 시그널에 대해서 알아볼수 있는 책이어서 아이들에게도 어른인 나에게도 유익할 것 같다. 우리 첫째가 궁금해 하던 딸꾹질의 신호들도 알수 있게 되었고 이제 딸꾹질이 나면 왜 그런지를 잘 알수 있게 되니 딸꾹질의 멈추기 위해 횡격막의 신경을 깨워줘야 한단는걸~ 도움이 되는 행동도 나와 있어서 딸꾹질이 왔을때 걱정안해도 될것 같다... 우리둘째 1장의 근골격계 부터 우리몸의 제일 단단하게 있는 뼈에 대해 아주 급격한 관심을 가지더니 "아랫쪽에서 위로 올려다 본 머리뼈"가 신기한지 한참을 쳐다본다^^ 알쏭달쏭 우리몸의 신호들에 대해서 여러가지 정보를 얻어서 잘배워서 슬기롭게 잘 사용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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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찌릿찌릿 내 몸 시그널>은 근골격계/소화계/호흡계/순환계/배설계/감각기관/신경계/생식계 이렇게 8가지의 기관계 별로 나누어 각 기관의 역할을 알고, 우리 몸의 시그널을 통해 재미있게 설명해줘요! 아이들도, 어른들도 배울 내용들이 많은 책이에요! 하지만 책에 나오는 시그널들은 누구나 한번쯤 겪고, 궁금해했을 법한 내용들이여서 더 관심이 가고, 쉽게 읽혀요! 음식을 먹으면 트림을 하죠? 트림을 하는 것은 위에 있던 공기가 입을 통해 나오는 순간이에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위에 대한 설명이 나와요. 그래서 더 이해가 쉽고 궁금증이 해결되는 느낌이에요! 매운 음식을 먹으면 자연스레 눈물과 콧물이 나오는 시그널은? 양파를 썰면 왜 슬프지도 않은데 눈물이 나올까요? 기지개를 켤 때 우두둑 소리가 난 적이 있나요? 등 생활 속의 시그널을 통해 우리 몸의 반응을 잘 알아차리고 더 건강하게 보낼 수 있어요. 그리고 각 장마다 있는 tip을 통해 우리 몸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요. 저학년의 아이들에게는 아직 용어가 어려울 수도 있어요. 목차를 보며 그동안 궁금했던 부분을 위주로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찌릿찌릿 내 몸 시그널>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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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는 무쇠보다 단단하면서도 가벼운 물질이에요. 코는 무려 일 조 가지의 냄새를 구별합니다. 우리의 몸에 소장끼리는 7 미터나 됩니다. 우리 몸은 다양한 시그널로 우리와 소통하고 싶어 해요. 예를 들면 졸리면 하품이 나온다든지요 그리고 가끔 우리 몸에서 보내는 시그널이 궁금할 때가 있어요 딸꾹질은 왜 나오는지 말이에요
몸에 대한 호기심을 풀 수 있는 책을 만났습니다. 우리 몸에 기간들이 하는 일이 잘 나와 있는 책입니다. 근골격계, 소화계, 호흡계, 순환 배설계, 감각기관 신경계, 생식계등의 대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우리 몸을 지키는 성인 위가 있습니다. 위 내부에는 위산이라고 부르는 매우 강한 산성 액체가 들어있어요. 물질의 산성과 염기성 정도를 측정한 표를 보면 위산이 매우 강한 산성 상태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래서 먹은 음식이 조금 상했더라도 어지간한 세균은 위산에 녹아 버린대요. 그리고 똥은 왜 갈색일까요? 십이지장으로 나오는 쓸개 즙이 대장의 세균과 만나면 갈색을 띠어요. 똥의 색깔은 십이지장이 하는 일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시그널이지요. 이하같이 우리 몸에서 보내는 시그널들의 찾을 수 있는 책입니다. 내 몸이 나에게 보내는 신호를 이해하는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오즘은 배설이라 하고 대변은 배출이라고 합니다. 소변과 대변은 매우 큰 차이가 있답니다. 배설은 몸 안에 물질대사로 생긴 노폐물의 땀과 오줌으로 내보내는 것을 말한다고 합니다. 애초에 몸 밖에서 이뤄진 소화 활동에 찌꺼기인 똥은 항문으로 배출로 됩니다 평소에 우리 몸이 보내는 시그널에 대해 그냥 지나쳤거나 평소에 궁금했던 이야기들이 많이 있어서 굉장히 흥미롭고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곳곳에 Tip 있어 더 자세히 몸에 대해서 알 수 있는 부분도 좋았습니다. 유아부터 우리 몸에 관심을 갖게 되는 데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왜 우리 몸에서 이런 시그널이 있는지 알아채고 좀 더 건강한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이 재밌는 이유. 첫 번째 몸에서 발견할 수 있는 시그널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다. 두 번째 교과서에는 없는 우리 몸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세 번째 우리 몸속 기관에서는 어떤 일을 하는지 쉽게 알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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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는 무쇠보다 단단하면서도 가벼운 물질이에요. 코는 무려 일 조 가지의 냄새를 구별합니다. 우리의 몸에 소장끼리는 7 미터나 됩니다. 우리 몸은 다양한 시그널로 우리와 소통하고 싶어 해요. 예를 들면 졸리면 하품이 나온다든지요 그리고 가끔 우리 몸에서 보내는 시그널이 궁금할 때가 있어요 딸꾹질은 왜 나오는지 말이에요
몸에 대한 호기심을 풀 수 있는 책을 만났습니다. 우리 몸에 기간들이 하는 일이 잘 나와 있는 책입니다. 근골격계, 소화계, 호흡계, 순환 배설계, 감각기관 신경계, 생식계등의 대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우리 몸을 지키는 성인 위가 있습니다. 위 내부에는 위산이라고 부르는 매우 강한 산성 액체가 들어있어요. 물질의 산성과 염기성 정도를 측정한 표를 보면 위산이 매우 강한 산성 상태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래서 먹은 음식이 조금 상했더라도 어지간한 세균은 위산에 녹아 버린대요. 그리고 똥은 왜 갈색일까요? 십이지장으로 나오는 쓸개 즙이 대장의 세균과 만나면 갈색을 띠어요. 똥의 색깔은 십이지장이 하는 일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시그널이지요. 이하같이 우리 몸에서 보내는 시그널들의 찾을 수 있는 책입니다. 내 몸이 나에게 보내는 신호를 이해하는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오즘은 배설이라 하고 대변은 배출이라고 합니다. 소변과 대변은 매우 큰 차이가 있답니다. 배설은 몸 안에 물질대사로 생긴 노폐물의 땀과 오줌으로 내보내는 것을 말한다고 합니다. 애초에 몸 밖에서 이뤄진 소화 활동에 찌꺼기인 똥은 항문으로 배출로 됩니다 평소에 우리 몸이 보내는 시그널에 대해 그냥 지나쳤거나 평소에 궁금했던 이야기들이 많이 있어서 굉장히 흥미롭고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곳곳에 Tip 있어 더 자세히 몸에 대해서 알 수 있는 부분도 좋았습니다. 유아부터 우리 몸에 관심을 갖게 되는 데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왜 우리 몸에서 이런 시그널이 있는지 알아채고 좀 더 건강한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이 재밌는 이유. 첫 번째 몸에서 발견할 수 있는 시그널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다. 두 번째 교과서에는 없는 우리 몸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세 번째 우리 몸속 기관에서는 어떤 일을 하는지 쉽게 알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