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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제국을 건설한 로마인들이 역사 속에 살아남아 전하는 울림! 시오노 나나미가 명쾌하고 확신에 찬 언어로 리더에게 전하는 금언에 지금 귀 기울이라. 이 책을 읽고 과거의 답습이 아닌 재조명으로 인해 지도자들이 많은 것을 깨우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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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역사의 성찰을 통해 리더들이 되새겨야할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사람은 누구나 모든 현실을 보지 못하고 대부분 자기가 보고 싶은 현실만 본다는 내용에 깊이 공감하며 읽어 내려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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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사람들을 만족시키고 지휘하는 일이란 쉽지 않다. 이 책은 승자의 제국을 건설한 로마인들의 태도를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로마시대의 상황을 예로 들어 메시지를 전한다. 이 책을 통해 접한 적 없는 역사상 큰 사건의 상황을 내 간접 경험치로 쌓아 훌륭한 리더로 거듭나는데 큰 도움을 주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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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노 나나미는 [로마인 이야기] 시리즈를 일컬어 ‘작가의 입장에서 본 역사책을 쓰는 중인데, 그렇다고 역사소설은 아니다. 역사 에세이 혹은 역사 평전이라고 하는 편이 정확하다. 다시 말해 이 책은 학자가 쓴 역사서가 아니다. 내 책의 성격이 기존의 역사서와는 조금 다르다’라고 규정한다. 역사 통찰이라는 되새김을 통해 이 시대의 ‘리더에게’ 지도자로서의 이상적인 덕목과 조건이 무엇인지 일깨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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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시오노 나나미는 이 책을 통해 로마인들이 저지른 일들의 발단과 결과를 잘 살펴 역사통찰이라는 되새김으로 리더들에게 날카로운 일침을 날린다. 옛 시대의 리더는 물론 우리 시대의 리더들에게도 필요한 말이라고 생각한다. 리더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