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이 시리즈가 3권 동시에 출간되었네요. 이렇게 기쁠수가.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내 고양이) 암만봐도 코끼리인데 여튼 고양이입니다. 아주 크지만 정말 사랑스러워요 (내 고양이가 어릴 적에) 처음 코끼리 아니 고양이를 입양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어요. 제가 제일 좋았던 점은 고양이와 늘 함께 있던 당근의 궁금점을 2편에서 해결되었다는 거죠 3편은 (내 고양이의 새로운 소식) 입니다. 정말 새로운 소식이예요. 이사도 했고, 무엇도 여친도 생겼습니다. 제일 큰 포인트는 조금씩 지혜로워지고 있다는 점. 질 바슐레 작가의 책은 유머 가득입니딘. 그리고 찾는 재미도 있지요 구석구석까지 잘 찾아보세요 새로운 재미가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