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벌레라는 제목이 독특해서 공포물일거란 생각은 못해봤는데 ..흥미진진한 내용이었습니다. 황금벌레는 설리번 섬을 배경으로 해적선장이 감춰놓은 보물과 관련된 것이었습니다. 암호를 찾고 추리하고 해결하는 과정이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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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읽은 책입니다. 에드거 앨런 포님 [대여] 황금벌레(한글+영문)이네요. 에드거 엘런 포의 소설들을 더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그런 책이었어요. 그런데다가 한글과 영문이 동시에 수록되어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잘 봤어요. |
| 원작도 봤던거였는데 영문판이 같이있다고 해서 구매해보았습니다. 영어공부할때 이렇게 영어로 된 원서 보면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아서 좋아하는데 이북이라 그럼지 너무 저렴해서 만족도가 높아요 이런 책들이 많이 나오면 좋겠습니당 ㅎㅎ 만족해요 |
| 추리 공포 시리즈라고 해서 벌레라는 단어를 보자마자 몸에 소름이 돋으면서 정말 끔찍하다 생각했는데 읽어보니까 그런 내용이 아니어서 좀 웃었네요. 이야기는 보물을 찾으면서 일어나는 추리물인데요. 과연 앞은 이럴까 저럴까 하는 생각으로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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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북 출판사에서 나온 애드거 앨런 포 작가님이 쓰신 황금벌레(한글+영문)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애드가 앨런 포의 몇 안되는 추리소설물로 우연히 발견하게 된 황금색 풍뎅이에서 시작된 보물찾기를 주요 골자로 하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
| 황금벌레라니 이상한 벌레가 우글거리는 공포물일가 뭘까 조금은 시큰둥했지만 궁금해하며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예상과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 이야기였지만 새벽에 조용하게 읽어나가니 몰입이 되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에드거 앨런 포의 다른 작품들과 분위기가 조금 다르네요. 몰락한 부자가 하인이랑 섬에 은둔 생활을 하다 황금색 풍뎅이를 발견하면서 보물찾기에 빠져든다는... 조금은 유치하고 어렵고 지루한 보물 찾기 과정에 흥미가 떨어지네요. 잘 봤어요. |
| 황금벌레는 에드거 앨런 포가 쓴 소설이며, 이 책은 한국어판과 영어판이 같이 실려 있는 판본이기도 합니다. 어느 날 주인공은 친구가 희한한 행동을 하는 것을 보게 되는데, 알고 보니 어떤 암호를 풀기 위해서였다는 것이 재미있게 전개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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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북 출판사에서 출간한 애드거 앨런 포 작가님의 황금벌레를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잘 알려진 작가님의 잘 모르는 작품이라 구매했는데 재미있었습니다. 한영혼용이라 영어공부에도 유용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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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벌레 자체가 보물인 줄로 알았는데 실제로 보물을 찾는 이야기였다. 예상이 빗나가서 더 흥미진진했다. 보물을 찾는 과정도 아주 상세히 묘사하고 있다. 읽으면서 이거 나중에 누가 뒤통수 치는 거 아닐까 걱정도 됐다. 요즘 스타일이라면 충분히 예상 가능한 전개인데 짧은 단편이라서 그런 것은 배제하고 보물을 찾는 과정에 집중한 이야기이다. 윌리엄 르그랑은 가문의 몰락으로 파산하면서 섬에 정착하게 된다. 곤충 채집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데 황금벌레를 우연히 잡은 후 그것을 친구에게 설명하는 과정에서 이상한 점을 포착한 게 보물찾기의 시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