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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도 라이프 트렌드를 배우는 이 책으로 신년 첫 완독했네요! 더욱 감회가 새롭습니다. 김용섭 저자님의 냉철하고 깊이있는 트렌드 캐칭에 매 챕터마다 감탄했습니다. 사회적으로 보여지는 트렌드 현상을 그냥 지나치기보다 내 업무상에서 관련된 트렌드 현상에 어떻게 접근하고 고민해서 풀어나가야할지 생각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24년도 심도있는 사회 트렌드 센싱을 원하신다면 이 책을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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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연말이면 어김없이 다양한 트렌드 서적이 출간된다. 그 중에서 김용섭소장님의 트렌드 서적은 5년 이상 내가 선택하는 책이다. 비슷한 이야기들을 하는 트렌드 서적과는 조금 다른 접근을 하기 때문이다. "당신은 부자가 되고 싶은가, 부자처럼 살고 싶은가" 패션에서 유행이 시작된 '올드 머니 룩'이 왜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는가. 그것의 이면에는 좀 더 현실적인 이유가 있다. 부자가 되는 것은 실현 가능성이 현저히 낮지만 부자처럼 보이는 것은 조금의 노력으로 가능하기 때문이다. 먼 꿈을 쫓는 것보다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하는 소비자의 결심이 만들어 낸 트렌드이다. 트렌드라는 것이 무작정 외워 따라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어찌보면 개인의 선택 같지만 사실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나의 취향과는 다른 것이 트렌드이기도 하고 내 분야의 위기를 가져오는 결과를 낳기도 한다. 냉정하고 차분하게 트렌드를 대하고 변화 자체를 객관적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저자의 조언이 와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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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10년이 넘은 것 같다. 이 책을 읽기 시작한지가.. 여타 다른 트렌드 책과는 달리 억지적인 요소가 적고 (올해의 단어를 어떻게든 맞추려 애쓰지 않았으면...) 작가가 바라보는 인사이트에 동의하는 부분이 많아서 배울 것이 많다. 또한, 올해인가 작년부턴가 유튜브를 통해 적시성 있는 트랜드 이슈 공유해 주시는 것도 맘에 든다. (정말 부지런해야 할 수 있다고 생각함 ^^)
최근 AI 열풍으로 인해 인간의 영역이 축소되는 것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또한, AI의 사용 범위가 영리적 vs 비영리적으로 제한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많은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처럼 현재 트렌드 들은 완료형이 아닌 진행형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내년 라이프 트렌드가 벌써 부터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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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핫한 올드머니에 대해 너무 잘 정리가 되어있다 올드 머니(Old Money)’를 가장 중요한 트렌드로 주목한다. ‘올드 머니’는 가문 대대로 물려받은 부, 혹은 그런 부를 소유한 부자를 일컫는다. 신흥 부자(벼락부자, 졸부)인 ‘뉴 머니(New Money)’와 달리 이들은 겉으로 돈 많음을 자랑하는 대신 ‘조용한 럭셔리’와 ‘스텔스 웰스’를 추구하고, 상속받은 재산을 토대로 여러 대에 걸쳐 예술에 투자하고, 문화 자산을 쌓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기부와 자선에 적극 나서며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전통과 헤리티지(유산)를 지녔다. 이러한 올드 머니의 소비와 패션, 라이프스타일과 감성, 취향과 문화 따라 하기가 2030세대를 중심으로 급속히 퍼지고 있다 많은 도움이 될거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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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이 무렵 기대하는 마음으로 주문하네요. 개인적으로 트렌드코리아보다 내용도 충실하고, 더 트렌드하다고 생각하네욤^^* 세상의 변화에 민감해야 하는 직업적 특성을 갖고 있는데,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더위, ai, 환경오염, 핫플레이스 그리고, old money에 대해 깊이 사고해봐야겠네요. 유튜브영상도 더불어 잘 보고 있습니다. 다가올 2024년 즐겁게 소망하며 기다려집니다. 모두 즐거운 책읽기 되세요 |
| 2023년을 요약하면서 2024년의 트렌드까지 담아내는 책들이 연말에 많이 출간된다. 특히 이때만 되면 돌아와서 항상 베스트 셀러에 올라가는 김모 교수님의 책도 단골 손님이다. 그런 류의 책들을 사실 좋아하지 않는데, 이제 40대 후반으로 넘어가면서 그런 트렌드에 너무 둔감하게 지내지는 않나하고 반성하면서 잠시나마 트렌드를 따라 잡는 시간을 가지려고 여러 책들을 비교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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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읽고 있는 트렌드 책이다. 매년 쏟아지는 트렌드 관련 책중에서도 인사이트가 좋은 편이기 때문에 매년 구입해서 읽고 있다. 마케팅 관련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트렌드를 항상 캐치해야한다. 매년 바뀌는 트렌드를 따라가기 어려울 때도 있지만, 그래도 계속 해야한다. 감각이 떨어지면 안된다. 매년 나오는 거 외에 몇년 트렌드를 도표식이거나 정리해놓는 버전도 나온다면 더 좋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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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해가 지나가고 새로운 해가 다가오면 다음해의 트렌드는 어떻게 될것이고 어떤방식으로 준비와 대비를 해야하는가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그럴때에는 막연히 생각하기보다는 좋은책을 읽음으로서 구체적인 도움이된다고 본다. 일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