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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드러나지 않는 카시와다 양과 얼굴에 드러나는 오오타 군 7권.. 1,2권을 읽고 재밌어서 전부 다 소장하려고 구매하고 있는 작품.. 표지부터 너무 귀여운 두사람이 있네요.. 여주의 심리를 알려주는 저 문구가 있어 더 재밌는 것 같아요.. 앞으로 완결까지 쭉 달려봅니다.. |
| 티빙에서 애니로 처음 접했는데 너무 재밌어서 종이책까지 구매함. 10권 완결인데 아직 종이책으로 발매가 안 된 게 아쉬움. 원래 둘다 좋아하는 티 엄청 내면서 안 사귀는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얘네는 재밌었음. 곧 둘이 사귈 거 같은데 기대됨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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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속에서 가출한 카시와다를 오오타가 보호하게 되면서 둘 사이의 거리가 조금 더 가까워지는 권이다. 누나에게 들켜 도움을 받게 되는 과정도 자연스럽고, 카시와다가 집을 나온 이유가 ‘엄마’와 얽혀 있다는 점이 이야기의 긴장감을 높인다. 평소 가벼운 분위기 속에 숨겨진 진심이 드러나서 캐릭터 이해도가 깊어지는 편. 다음 전개가 궁금해지는 내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