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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프론트엔드 초심자 및 저처럼 리액트로 입문하신 분들에게도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프론트엔드 초심자 및 저처럼 리액트로 입문하신 분들에게도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내용보기
JS가 발전함에 따라서 단순하게 MPA -> SPA로 변화되었던 과정 이외에도, 웹 프런트엔드 개발의 전반적인 흐름을 책 한권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일단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또한 책의 목차 또한 프런트엔드 개발에 아무 지식이 없는 사람이어도 천천히 읽으면 맥락을 파악할 수 있도록 실제 학습 순서인 HTML -> CSS -> 바닐라 JS -> 프레임워크 -> 내부 코어 (웹팩 /
"프론트엔드 초심자 및 저처럼 리액트로 입문하신 분들에게도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내용보기
JS가 발전함에 따라서 단순하게 MPA -> SPA로 변화되었던 과정 이외에도, 웹 프런트엔드 개발의 전반적인 흐름을 책 한권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일단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또한 책의 목차 또한 프런트엔드 개발에 아무 지식이 없는 사람이어도 천천히 읽으면 맥락을 파악할 수 있도록 실제 학습 순서인 HTML -> CSS -> 바닐라 JS -> 프레임워크 -> 내부 코어 (웹팩 / 모듈) 등 -> 네트워크 -> API -> 테스트 -> 배포 순서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실제 제품 개발에서 통용되는 사이클로 작성이 되어있어 천천히 읽어가며 '이 부분이나 이 방법은 어떤 부분이 부족했고, 이 부분을 이렇게 해결하는 것들이 나오면서 발전했구나 !'하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2년차 주니어인 요새 사내 업무를 쳐내느라 바빴던 거 같은데, 이 책을 통해 부족했던 부분이 어딘지 진단할 수 있게 되었고 미처 모르고 있었던 여러 개념들도 학습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추천드립니다 !
z*******m 2023.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론트엔드 개발 초심자에게 강력추천합니다.
"프론트엔드 개발 초심자에게 강력추천합니다. " 내용보기
현재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분 또는 준비하고 있는 사람에게 강력하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프론트엔드를 가볍게 볼 수도 있지만 중구난방으로 공부하면 이도 저도 아니게 된다. 그러지 않기 위한 길잡이를 확실하게 해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기본적인 코드를 작성할 수 있게 되면 이 책을 읽어보시길 바란다. 같은 HTML과 CSS가 아니다. 조금 더 효율적으로 작성할 수
"프론트엔드 개발 초심자에게 강력추천합니다. " 내용보기
현재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분 또는 준비하고 있는 사람에게 강력하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프론트엔드를 가볍게 볼 수도 있지만 중구난방으로 공부하면 이도 저도 아니게 된다. 그러지 않기 위한 길잡이를 확실하게 해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기본적인 코드를 작성할 수 있게 되면 이 책을 읽어보시길 바란다. 같은 HTML과 CSS가 아니다. 조금 더 효율적으로 작성할 수 있는 팁을 준다. 또한 공부 방향을 설정하고 싶을 때는 이 책을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
f*****4 2023.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는 만큼 보이는 프런트엔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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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엔드 개발자 준비하시는 분들은 필독서처럼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저도 프론트엔드 개발자 준비 중인데, 이론과 실습, 그리고 프로젝트하면서 오는 그 자괴감이 상당히 큽니다. 이론과 실전은 다른 기분이 들어서, 내가 헛 공부했나, 내가 잘못공부하고 있나 싶고 나에게서 오는 불신과 불안감은 형용할 수 없습니다. 그러던 중에 이 책을 읽고, 공부해야하는 방향과 방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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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엔드 개발자 준비하시는 분들은 필독서처럼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저도 프론트엔드 개발자 준비 중인데, 이론과 실습, 그리고 프로젝트하면서 오는 그 자괴감이 상당히 큽니다. 이론과 실전은 다른 기분이 들어서, 내가 헛 공부했나, 내가 잘못공부하고 있나 싶고 나에게서 오는 불신과 불안감은 형용할 수 없습니다. 그러던 중에 이 책을 읽고, 공부해야하는 방향과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갈피를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개발이라는 분야가 무궁무진한 만큼, 공부해야하는 범위도 무궁무진하다고 느껴지는데 이 책을 읽고 나면 내가 부족한게 뭔지 알게 됩니다. 프론트엔드 어떻게 공부하지 막연하신 분들은 이 책읽고 계획 세우시길 추천 드립니다

c******4 2023.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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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런트엔드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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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만큼 보이는 프런트엔드 개발 리뷰 프런트엔드로 앞만 보고 달려온지 몇년이 되었다. 단순히 코딩하기에만  급급했었는데 바쁜일도 끝난김에 로드맵도 다시 구상해 볼겸 책을 한권 참고했다. 내가 고른책은 '아는만큼 보인느 프런트엔드 개발' 이라는 책이다. 흔히 코딩할떄 보는 학습서가 아니라 이론서이다. 전체적인 개요는  웹개발 기본 개념부터 html,css ,js로 이어지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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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만큼 보이는 프런트엔드 개발 리뷰

프런트엔드로 앞만 보고 달려온지 몇년이 되었다.
단순히 코딩하기에만  급급했었는데
바쁜일도 끝난김에 로드맵도 다시 구상해 볼겸 책을 한권 참고했다.

내가 고른책은 '아는만큼 보인느 프런트엔드 개발' 이라는 책이다.
흔히 코딩할떄 보는 학습서가 아니라 이론서이다.

전체적인 개요는 
웹개발 기본 개념부터 html,css ,js로 이어지고 그 뒤에 심화로 이어진다.

번외로 개발을 도와주는 
IDE소개나 버전관리 시스템도 소개해주고 있고

SSR,SPA같은 웹 애플리케이션의 여러 용어들과
프런트엔드 프레임워크, CSS프레임워크들고 소개해준다

또한 프론트엔드의 필수라고 보는 서버와의 통신을 한 챕터내내 설명해준다.

심화 단계로 테스트와 배포가 있고
자신의 프런트엔드 실력에 따라 공부 방법이나 포지션을 추천해주었다.

어느정도 프런트 엔드를 경험했던 나로써는

한챕터나 차지하고 있는 API나 심화 단계인 테스트와 배포 챕터가 매우 유용했다.
평소 말로만 들었던 내용에 대한 개념을 충분히 이해 할 수있었다.

전체적으로 한 챕터를 깊게 파기보다는
프런트엔드 개발전반에 걸친 지식을 알려준다는 개념서의 느낌이 강했다.

기획자나 디자이너에게 개념을 설명해주거나,
선임 개발자들을 말을 이해하기 훨씬 더 쉽게 해주는 책이였다.

물론 이책만 본다고 모든걸 다 아는게 아닌
자신이 맡고 있는 업무에 따라 추가로 공부하는걸 추천한다.

y*****p 2023.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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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이는 프런트엔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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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딩이 초등학교 필수과목으로 지정되었다는 얘기를 들었다. 누구나 프로그램 하나쯤 만들 수 있는 미래가 온다고 생각하니 세계가 좀 더 넓어지는 게 실감이 난다. 내가 처음 코딩을 배울 때 익힌 것도 프런트엔드 개발이었다. 직접 사용자들이 쓸 화면을 만들어 꾸미고 그 화면이 어떻게 동작하는지까지 하나하나 신경썼다. 완성물은 엉성해도 하나하나 내가 만들었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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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딩이 초등학교 필수과목으로 지정되었다는 얘기를 들었다. 누구나 프로그램 하나쯤 만들 수 있는 미래가 온다고 생각하니 세계가 좀 더 넓어지는 게 실감이 난다. 내가 처음 코딩을 배울 때 익힌 것도 프런트엔드 개발이었다. 직접 사용자들이 쓸 화면을 만들어 꾸미고 그 화면이 어떻게 동작하는지까지 하나하나 신경썼다. 완성물은 엉성해도 하나하나 내가 만들었다고 생각하니 뿌듯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처음 배울 때 힘들었지만 한 번 경험해보면 내가 어디에 재능이 있는지, 어느 부분을 재미있어하는지 알 수 있었다. 이 책 '아는 만큼 보이는 프런트엔드 개발'도 처음 개발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처음 프런트엔드를 배울 때 코딩을 하는 법만 알았지, 각 항목이 어떻게 연계되는지 몰라 헤맸던 기억이 난다. 그럴 염려없이 이 책 '아는 만큼 보이는 프런트엔드 개발'은 각 항목을 배울 때 프런트엔드 중 어는 부분을 배우고 있는지 로드맵을 통해 알려준다. 각 파트 맨 앞장에 한눈에 보기 쉽게 로드맵을 그려넣어 내가 어느 쪽을 배우고 있는지 알 수 있고 전반적인 배경을 알고 갈 수 있어 도움이 되었다.

또 어려운 용어없이 필요한 문법부터 차근차근 가르쳐준다. 무작정 이런 화면엔 어떤 함수를 써라, 이런 경우엔 무엇을 해라 라고 모든 상황에 따라 필요한 기능을 직접적으로 알려주는 것보다 각 함수가 어떻게 쓸 수 있는지 그 기능과 원리를 설명해주는 게 훨씬 도움이 된다. 거기다 이 책은 각 기능이 어떻게 나오게 되었는지까지 알려주고 있어 나중에 기억하고 응용하기 더 쉽다.

설명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예시로 코드를 보여주며 설명해주기 때문에 한 번 더 짚고 완벽하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어려운 코드도 아니라 컴퓨터를 키고 따라하지 않더라도 평소에 설명과 함께 천천히 읽어봐도 되겠다 느꼈다.

또 교육을 받은 내용과 실제 협업에서 쓰이는 내용은 차이가 나기 마련인데 이 책은 그 점까지 고려해서 작성해놨다. 코딩을 하는 법뿐만 아니라 어떻게 작성하고 어떻게 테스트하며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 실제로 회사에서 어떻게 업무에 임해야하는지 나와있어 무척 세심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단순히 교육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한 사회인으로서 어떻게 성장해 나가야하는지 방향을 설정해준다. 교육서가 아니라 사수가 후배를 위해 남겨둔 핵심비법을 전수해주는 것 같다.

'아는 만큼 보이는 프런트엔드 개발'은 처음 배우는 사람에겐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 지, 또 코딩은 무엇인지 발걸음을 딛게 해주며 이제 막 사회인이 되는 사람에게 어떻게 업무에 임해야하는지, 또는 지금 업무를 하고 있는 사람에겐 과거를 짚으며 복습하고 다시 맘을 다 잡게 해주는 책이다. 모든 사람에게 두루두루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기에 누가 읽어도 만족할 것이다.

 

 

g******3 2023.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는 만큼 보이는 프런트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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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런트엔드를 하기 위해서는 배워야 하는 가장 대표적인 언어라 할 수 있는 HTML, CSS이나 자바스크립트 등에 대한 서적은 많지만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 그 외에도 알아야 할 여러 기술들과 도구 및 프로세스까지 한번에 전체적인 흐름을 짚어주는 서적은 많지 않다. IT서적으로 유명한 길벗에서 이번에 새로 나온 '아는 만큼 보이는 프런트엔드'는 프론트엔드로서 커리어를 시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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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런트엔드를 하기 위해서는 배워야 하는 가장 대표적인 언어라 할 수 있는 HTML, CSS이나 자바스크립트 등에 대한 서적은 많지만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 그 외에도 알아야 할 여러 기술들과 도구 및 프로세스까지 한번에 전체적인 흐름을 짚어주는 서적은 많지 않다.

IT서적으로 유명한 길벗에서 이번에 새로 나온 '아는 만큼 보이는 프런트엔드'는 프론트엔드로서 커리어를 시작하고 싶은 이들에게 책 뒷표지에 나오는 소개글처럼 나무가 아닌 숲을 보며 프런트엔드 개발자가 되기 위한 전체 프로세스를 파악할 수 있는 로드맵을 알려주는 서적이다.

서적은 프런트엔드를 처음 접해보는 완전 초보자들 부터 이미 어느 정도 기본 코딩 언어를 구사해 실무에서 활용하는하는 이들까지 두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이 많으며 총 Part 3로 나누어져 있다.

파트 1은 처음 접하는 이들도 이해하기 알기 쉽도록 프론트엔드가 무엇인지 웹의 변천사 및 정의와 어떠한 프로세스로 업무가 진행되는지에 대한 전반적인 프론트엔드 소개를 하고 있다.

파트 2는 본격적인 실무에 대한 내용으로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기술을 알아야 하는지 HTML, CSS, 자바스크립트 같은 기본요소, 에디터 같은 개발도구와 최신 디자인 패턴과 네트워크가 무엇인지 등 혼자서도 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도록 관련되어 필요한 여러 요소 들에 대한 내용이 알차게 나와있다. HTML과 자바스크립트 등의 기본 코딩 언어 정도만 알았던 나에게는 정말 유용한 교재가 아닐 수 없다.

파트 3은 프런트엔드 개발자로서의 프로세스와 성공적인한 커리어를 이어가기 위한 여러 팁들, 가령 기업들이 원하는 개발자에 정보나 단계별 추천 포지션 등의 실무에서 꼭 필요한 선배의 조언같은 꿀팁들이 가득 담겨있다.

부분적으로 몇몇 언어나 기술 도구만 접해 전체적인 흐름이 부족했던 기존 실무자나 앞으로의 진로에 있어 프런트엔드 개발자가 되고 싶은 이라면 이 책은 필수템으로 꼭 한번 읽어보기를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리뷰 총점 종이책
[아는 만큼 보이는 프런트엔드 개발] 비전공자도 쉽게 읽을 수 있는 프런트엔드 개발 입문서
"[아는 만큼 보이는 프런트엔드 개발] 비전공자도 쉽게 읽을 수 있는 프런트엔드 개발 입문서"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 김기수님은 비전공자 출신이지만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iOS 개발로 커리어를 시작해 개발자의 길을 걷고 있다고 한다. 프런트엔드 개발을 함에 있어 과거와 다르게 다양한 언어들이 출시됨으로써 어떤 것을 공부해야 하는지 감을 잡기 어려운 입문자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한다. 프런트엔드 분야에서 계속해서 신기술이 나오고, 접근방식이 바뀜에 따라 바뀌
"[아는 만큼 보이는 프런트엔드 개발] 비전공자도 쉽게 읽을 수 있는 프런트엔드 개발 입문서"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 김기수님은 비전공자 출신이지만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iOS 개발로 커리어를 시작해 개발자의 길을 걷고 있다고 한다. 프런트엔드 개발을 함에 있어 과거와 다르게 다양한 언어들이 출시됨으로써 어떤 것을 공부해야 하는지 감을 잡기 어려운 입문자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한다. 프런트엔드 분야에서 계속해서 신기술이 나오고, 접근방식이 바뀜에 따라 바뀌거나 사라질 가능성이 있는 최신기술 보다는 검증이 되어 안정화된 기술 위주로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

 

프런트엔드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웹 개발의 전반적인 구조부터 설명을 해줘서 비전공자인 나도 차근차근 읽어볼 수 있었다. 또 장 앞마다 일련의 과정에 대한 로드맵이 그려져 있는데 내가 지금 어느 부분에 대해 알아보고 있는지 표시가 되어 있어서 좋았다.

 

웹이 구동하는데 있어 가장 기본 원리는 클라이언트의 요청과 서버의 응답으로 이루어지는데 우리가 사용하는 웹 브라우저를 클라이언트로 볼 수 있다.

 

클라이언트-서버 구조에서 웹 개발은 프런트엔드와 백엔드 개발로 나눌 수 있는데 프런트엔드 개발은 우리가 어플을 사용할 때 보는 화면과 기능을 개발하는 것이고, 백엔드는 서버에서 동작하는 실제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것이다. 이 책은 프런트엔드 개발에 초점을 맞춰서 설명을 하지만 프런트엔드를 하나씩 배우다 보면 백엔드 개발도 이해할 수 있다고 한다.

 

매 장마다 마지막 부분에 정리하기가 있어 중요한 부분을 다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고, 마지막 장인 Part3에 공부 방향을 설정하는데 로드맵을 짜주는 부분이 있는 등 정말 프런트엔드 개발 공부를 막 시작하는 학생들이 읽기에 좋은 책같다. 프런트엔드 개발에 관심이 있는 사람, 관련 전공 대학생들이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 것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a****3 2023.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는 만큼 보이는 프런트엔드 개발
"아는 만큼 보이는 프런트엔드 개발" 내용보기
개발을 시작한지도 꽤 오랜 시간이 흘렀다. 처음 시작할 때에도 공대에서 나와 자연스럽게 준비를 하고 자연스럽게 취업을 할 수 있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나는 지금까지 사수가 따로 없었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내가 해야 할 일이 던져지면 알아서 처리해야 했고, 중간중간 모르는 건 구글의 힘을 얻어야 할 때가 많았다.   사수가 있고 없음의 차이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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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을 시작한지도 꽤 오랜 시간이 흘렀다.

처음 시작할 때에도 공대에서 나와 자연스럽게 준비를 하고

자연스럽게 취업을 할 수 있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나는 지금까지 사수가 따로 없었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내가 해야 할 일이 던져지면 알아서 처리해야 했고,

중간중간 모르는 건 구글의 힘을 얻어야 할 때가 많았다.

 

사수가 있고 없음의 차이는 제법 크다.

내가 가야할 길을 다 알려주진 않더라도,

어느정도의 방향성을 잡아주는 경우가 제법 많기 때문이다.

 

물 흘러가듯 회사를 다니다보면

내가 어느위치에 있는지 알 수 없을 때도 많고,

각자도생이라 조언해주는 이를 만나기도 쉽지 않다.

 

나 역시 내가 가려는 길이 맞는지,

로드맵도 찾아보고 고민글을 올려보기도 했지만,

속시원하게 답을 주는 이는 없었다.

나의 시간을 투자하고 투자해서 모르는 것을 모르는 상태에서

검색을 해봐야 큰 소득을 얻기도 힘들 수 밖에 없었다.

 

<아는 만큼 보이는 프런트엔드 개발>

이 책은 정말 사수 없는 개발자들,

그리고 내가 잘 나아가고 있는건지 의문이 드는 개발자들,

이제 막 시작하는 개발자들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2023 프런트엔드 로드맵은 검색을 통해

한 번 쯤 봐왔던 것일 수 있는데,

이 책의 구성에서 간결하면서도 꼭 필요한 것들로

간결하게 로드맵을 그려준 것이 마음에 들었다.

 

사실 프레임워크만 해도 저 외에도 많지만,

현업에서 자주 쓰이는 것이 우선이라

현실적으로 그것을 시작으로 배워야 한다.

아직 잘 안쓰이지만 정말 좋은 이런것도 있다! 하는 게 아닌

현실적으로 자주 쓰이는 것들을 나열해두어

초반 기틀을 잡아주니 방황하는 걸 잡아줄 수 있을 듯 했다.

 

목차를 살펴보면 프론트엔드란 무엇인지 알아보고

프런트엔드 로드맵을 따라가면서

차례차례 어떤것들을 배워야 하는지 볼 수 있다.

 

큰 키워드로 제목이 잡혀있기 때문에

개발자들이 공부방향을 잡기에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제법 좋아했던 플래시에 대한 설명도 있는 등,

전체적인 웹 개발 구조부터 프런트엔드의 등장배경까지

시작을 하기에 앞서 알아야 할 배경을 알고 시작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책의 장점은 어떻게 프런트엔드 개발 공부를 해야하는지

로드맵에 대한 설명들이 잘 되어 있다는 것이다.

 

CSS, JS등을 언급하면서 그 안의 큰 틀과 특징만을 알려줄 뿐

어떻게 사용하는지, 문법은 어떠한지 딥하게 들어가는 게 아닌

이러한 게 있다! 하는 큰 맥락을 알려주는 느낌이라 너무 마음에 들었다.

 

사실 문법등을 알려주는 책은 이미 많기에

진입해서 읽는 책들은 내가 굳이 읽지 않아도 될

너무 기초적인 부분까지 담고 있는 경우들이 많았는데,

이 책은 명료하게 가야할 방향성과 로드맵의 큰 틀을 마련해준다는것이다.

 

어차피 공부는 계속 해야 하는데,

큰 틀을 파악하고 시작하는 것과 아닌것의 차이는 극명하다.

 

나는 이런 큰 틀을 파악하지 못하고,

이것 저것 보다가 낭비한 시간도 많고,

미처 알지 못했던 것들을 알지 못해

시작하지 못하고 지나쳐 뒤늦게 알아챈 것들도 많았으니,

이런 큰 틀을 알려주는 책이 너무 고마울 따름이었다.

 

마지막 파트에선 단계별 추천 포지션과 필수 기술등

나의 위치와 어느정도 소요가 되는지 짐작해볼 수 있도록 되어있다.

 

얼마 전 한 사이트에서 등급별 필수기술을 체크하며

현타가 온 적이 있었는데,

이 시기엔 이정도는 해야해- 하는 가이드는

인터넷에서 찾기 힘들었었는데,

초급부터 중급정도 개발자들이 기본으로 해야 할 가이드까지 주어서 좋았다.

 

최근엔 제법 오랜 기간을 프런트엔드 SM만 하다보니

조금 더 명확하게 공부를 하고 싶었었는데,

내가 놓치고 있는 것들이 너무 많았다는 사실을 이 책을 보며 알게되었다.

 

내게도 좋은 사수가 있었다면,

어려울 때 조언을 구할 수 있는 분들이 있었다면..

익명으로 다양한 곳에 내가 아는 것들 한정으로

닫힌 질문들을 하며 헤매지 않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많다.

 

결국 나는 풀스택으로 나아갈 것이지만,

더욱 흥미가 있는 프런트엔드개발을 단단히 하기 위해

<아는 만큼 보이는 프런트엔드 개발>이라는 이 책을

사수로 삼고 열심히 해봐야겠다 :)

 

방향성을 찾지 못해 흔들리는 프론트 개발자들에게

완전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d*******1 2023.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충분히 도움이 될 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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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프런트엔드 개발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충분히 참고할만한 로드맵을 제공합니다. 각 장에서는 기초부터 고급 주제까지 차근차근 설명되어 있어, 직접 하나씩 읽다보면 기술을 이해할 수 있는 기본기가 갖춰집니다. 또한, 필자의 실무 경험과 그에 따른 조언도 적절하게 녹아져 있어서 마치 사수에게 배우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함엘,  퍼그, 슬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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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프런트엔드 개발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충분히 참고할만한 로드맵을 제공합니다. 각 장에서는 기초부터 고급 주제까지 차근차근 설명되어 있어, 직접 하나씩 읽다보면 기술을 이해할 수 있는 기본기가 갖춰집니다. 또한, 필자의 실무 경험과 그에 따른 조언도 적절하게 녹아져 있어서 마치 사수에게 배우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함엘,  퍼그, 슬림 같은 경우는 온라인 코드 제공 사이트 같은 곳에서 많이 봤었는데 왜 그런 언어가 있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k*****6 2023.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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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이는 프론트엔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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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IT시장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높아졌죠? 그리고 개발자로의 이직을 희망하는 사람들도 많이 늘어난 분위기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다른 직무에서 개발자로 전직을 준비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오늘은 그런 분들이 읽으면 좋을 프론트엔드 개발의 로드맵을 제시해주는 서적을 가져왔습니다.   저도 웹퍼블리셔로 근무를 하고 있는데, 일을 하다보니 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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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IT시장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높아졌죠?

그리고 개발자로의 이직을 희망하는 사람들도 많이 늘어난 분위기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다른 직무에서 개발자로 전직을 준비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오늘은 그런 분들이 읽으면 좋을 프론트엔드 개발의 로드맵을 제시해주는 서적을 가져왔습니다.

 

저도 웹퍼블리셔로 근무를 하고 있는데, 일을 하다보니 프론트엔드쪽 지식도 습득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전향하고싶은 마음이 있어 공부를 할까 알아보다가 발견하고, 선택하게 된 책 '아는만큼 보이는 프론트엔드 개발'입니다.

 

이름에서처럼 전체적인 그림을 볼 수 있게끔 이끌어주는 책입니다. 프론트엔드 개발을 위한 필수 개념들을 짚어주고, 학습 방법을 제시해주는 책입니다.

 

프론트엔드 개발을 위해 필요한 모든 개념을 풀어서 한번에 정리한 책을 기대하면 안되고(한 책에 담기도 어렵습니다), 학습 순서와 방법을 제시해주는 길잡이 역할을 하는 책이죠.

 

개발자가 되기 위해 해야 하는 공부량은 방대해서, 뭐부터 시작해야하는지, 어떤 개념을 필수로 알아야 하는지 나중에 알아도 상관없는지 등 알려주는 사람이 없으면 뼈대를 잡기 어려운데 이 책이 그 과정을 도와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과 PC를 준비해 번갈아가면서 예제를 실습 할 필요없이, 읽어내리기만 해도 전체적인 웹 개발의 틀을 개념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비전공자가 '개발자로 이직하려면 어떤식으로 준비해야하는지 알아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때 딱 추천하기 적합한 책입니다.

b********7 2023.10.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