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의 말대로 케이팝은 한국 대중문화의 주류 중 주류이지만 그것은 대외적인 위상일 뿐, '애들이나 듣는 것' 또는 '상품에 불과한 것' 등으로 평가절하하는 경향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저자는 여러 케이팝 아티스트의 팬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진심과 고민 그리고 일반인들이 미처 알지 못했던 케이팝을 둘러싼 다양한 현상들과 원인 등을 소개하고 있다. 케이팝을 사랑하는 이
저자의 말대로 케이팝은 한국 대중문화의 주류 중 주류이지만 그것은 대외적인 위상일 뿐, '애들이나 듣는 것' 또는 '상품에 불과한 것' 등으로 평가절하하는 경향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저자는 여러 케이팝 아티스트의 팬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진심과 고민 그리고 일반인들이 미처 알지 못했던 케이팝을 둘러싼 다양한 현상들과 원인 등을 소개하고 있다. 케이팝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많은 용기와 격려가 될 수 있는 책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