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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모르는 내용이 있으면 스마트폰으로 검색을 하면서 봤었는데 확인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지만 금방 기억에서 휘발 된다는 단점이 있어서 주기적으로 검색을 해서 보거나 캡처를 해서 봐야 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자기전 머리맡에 두고 조금 조금씩 찾아 보면서 건강에 대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종이책의 큰 메리트가 크게 다가오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기존에 알고 있던 약에 대한 상식과 또 내가 먹게 되는 또 먹고 있는 약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면서 이 제목처럼 알면 약 모르면 독이라고 많이 느꼈습니다 똑똑한 환자면서 소비자가 되기위해 꾸준히 배워야될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