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토가 남자친구를 데리고 왔습니다. 탈모는 무례한 조슈도 겸손하게 합니다. 키라 요시카게와 쿠죠 죠세후미의 과거가 나옵니다. 키라와 죠세후미는 로카카카 나무의 가지를 뺏을 계획을 세웁니다. 접목에 성공한다면 부자는 될 수 있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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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리온 12권 '하토의 남자친구' 시작 '쿠죠 죠세후미'와 '키라 요시카게' 죠스케일지도 모르는 청년 '쿠죠 죠세후미'에 관해 조사하는 야스호. 두 사람을 이어줄 정보를 찾기 위해 페이즐리 파크와 탐색을 이어간다. 한편, 히가시카타가에서는 하토가 데리고 온 남자친구를 보고 모두가 곤혹스러워 한다. 모리오초에서 세탁소를 경영한다는 수상쩍은 남자의 정체는...?! 가끔 개그신에만 소비되었던 히가시카타 하토의 이야기가 시작돼서 좋았던 12권이었다. 얘도 정상은 아닌 거 같은데 죠죠에서는 비정상들이 세계를 구하곤 하니까 오히려 좋은 점이긴 하다. 히가시카타가의 모든 인물들이 어떤 역할을 할지 기대되는 부분이고, 결국 나중에는 전부 죠스케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주길 바라고 또 바란다. #연말리뷰 |
| 열심히 죠죠 7부까지 보고 8부가 나왔다길래 또 열심히 모으는 중... 죠죠는 한번 보면 다음이 궁금해서 계속 보고싶어지기 때문에 완결까지 사고 보려고 우선 아묻따 사는중임..죠죠 보세요.. 다들 죠죠를 보자... 개인적으로 3, 4, 7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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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리온 12권입니다. 이야 한번에 5권씩 나오다 보니 리뷰 적는것도 일이긴 합니다. 딱히 내용을 이야기 안하다 보니 더욱더 헛소리 위주로 적다보니 더 힘들지만 그래도 죠죠 팬으로 이렇게 정발이 잘되는거 자체에 감사한 마음이네요. 그래서 바로바로 구매를 하고는 있지만 머라고 적어야 할지 매번 고민이긴합니다. 다들 죠죠팬일거라 생각하고 즐겁게 읽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