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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커피로드 - 영진출판사 / 라니 킹스턴 저 , 황호림 역
"[서평] 커피로드 - 영진출판사 / 라니 킹스턴 저 , 황호림 역" 내용보기
커피는 어떻게 가장 사랑받는 음료가 되었을까? 해당 주제로 커피의 역사와 나라마다 유명한 커피소개로 되어 있는 책이다. 사실 나는 커피를 자주 마시지 않고 가끔 가다가 아메리카노 혹은 맥심커피를 주로 마신다. 아주 가끔은 그 지역 그 카페의 시그니쳐를 마시는 편인데 커피 로드 책을 읽고서는 나라마다의 커피를 마시는 방법 어떤 생두를 사용하느냐 무엇을 첨가하느냐
"[서평] 커피로드 - 영진출판사 / 라니 킹스턴 저 , 황호림 역" 내용보기

커피는 어떻게 가장 사랑받는 음료가 되었을까?

해당 주제로 커피의 역사와 나라마다 유명한 커피소개로 되어 있는 책이다.

사실 나는 커피를 자주 마시지 않고 가끔 가다가 아메리카노 혹은 맥심커피를 주로 마신다.

아주 가끔은 그 지역 그 카페의 시그니쳐를 마시는 편인데

커피 로드 책을 읽고서는 나라마다의 커피를 마시는 방법 어떤 생두를 사용하느냐 무엇을 첨가하느냐에 따라

커피 종류들이 탄생한다.

커피로드에서는 원두의 역사, 커피 로스팅으로 인한 생두, 골든, 브로즈, 라이트, 미디엄, 다크, 코피, 토레펙토, 카페 토라토, 등 커피 콩에 대해 그림으로 그려서 소개하고 있는데 사실 종류도 다양학 얼마나 볶느냐에 따라서 풍미가 달라진다고 하니 맛이 궁금해졌다.

 

커피의 역사가 거듭될 수록 커피 분쇄기도 역사가 많았는데

이전에 <제주커피박물관 바움>에서 봤던 역사적으로 지나쳐왔던 분쇄기와 원두들이 떠올랐다.

그때를 생각하고 이 책을 읽으면 왠지 이해가 좀 더 잘가는 것 같기도 하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음료 커피

나라마다 마시는 제조법이 달라서 책에서 몇가지 소개를 하고 있는데

컵모양도 다르고 들어가는 재료들도 다르고, 당연히 어떤 원두를 사용하여 로스팅하는지에 대해서도 상사하게 기재되어 있다.

전문가가 만들어야 할 것 같은 재료들로 한 가득이지만 책을 읽으면서 나만의 커피를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 생각이 든다.



각 국의 나라의 유명한 커피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한국의 모닝 커피는 조금 생소하다. 너무나 오래전의 커피 방식이 아닌가 싶은 생각에 아쉬움이 있었다.

물론 코로나19로 인해 더욱더 유명세를 펼쳤던 달고나커피도 소개되었는데

세계 모든 나라에서 한번 팔운동삼아 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결국 실패했던 커피다..4천번이라니..)

 

#칼라알리트 커피아트

 

 

이 따듯한 알코올과 커피의 블렌딩은 추운 북극의 겨울에 맞서는 완벽한 해독제이며,

그린란드의 모든 지역을 대표한다.

거친 위스키, 부드럽고 섬세한 커피 리큐어,

북극광을 상징하는 눈 덮힌 휘핑크림에 불을 붙이고

반짝이는 물줄기를 부은 오렌지 브랜디 리큐어다.

커피로드 p.252

 

 

 

 

 

 

 

책에 소개하는 모든 커피들을 이와 같은 배경과 역사를 가지고 있어서 한뻔쯤은 먹어보고 싶은 이유가 생겼다.

불에 휘핑크림을 붙이는 퍼포먼스까지 합쳐지니 더욱 더 맛있어보인다.

커피로드에서는 커피의 역사, 커피의 map 이 주로 나왔는데 흥미 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고

커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소개되어 있으므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가 있다면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d********a 2023.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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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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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어떻게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음료가 되었을까? 커피는 나의 하루 그리고 직장인들에게는 뗄래야 뗄 수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카페인의 각성 효과는 우리가 하루 중 더 많은 시간을 우리 자신의 시간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며,동시에 커피의 향과 맛은 많은 사람들을 매료시켰습니다.또한 커피의 역사에 대해서 알아야 할 필요가 있는데, 그 이유는 많은 정치 사회에서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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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어떻게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음료가 되었을까?
커피는 나의 하루 그리고 직장인들에게는 뗄래야 뗄 수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카페인의 각성 효과는 우리가 하루 중 더 많은 시간을 우리 자신의 시간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며,
동시에 커피의 향과 맛은 많은 사람들을 매료시켰습니다.

또한 커피의 역사에 대해서 알아야 할 필요가 있는데,
그 이유는 많은 정치 사회에서 커피 재배와 문화
는 영향을 미쳤고,

어떠한 가족들은 커피 재배로 그들의 행운을 시험하기 위해 이주했고, 도시는 커피 무역을 지원하는 항구 주변에 분주하게 건설되었으며, 이 도시들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많은 국가, 경제 그리고 약 1억 2500만 명의 사람들이 생계를 커피 재배와 수출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책의 여러 챕터를 통해서 커피 생산에 대한 의존이 어떻게 막대한 이익과 막대한 손실을 가져왔는지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커피는 단순해 보이지만 다양한 차원을 가진 주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본적인 것들을 호기심 있게 풀어냈는데, 커피나무를 심고, 어떻게 수확 및 가공을 하는지에 대해 소개하고, 어떻게 완벽한 한 잔의 커피를 추출하는지에 대해 한 핵심 지식 또한 공유하고 있습니다.

항상 여행을 다니며 절대 빠지지 않는 것이 커피인데, 책을 읽어가며 뜨문뜨문 보이는 여행을 가면서 만났었던 커피들의 레시피를 보면서 굉장히 반가웠고, 그리고 그 커피들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 그 여행지에 가게 되면 내가 좋아하는 커피 지식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다르게 와닿을 것 같습니다.
커피는 이탈리아에서 1600년대 중반 베니스의 최초의 카페테리아 가 문을 열면서 이탈리아에서 상당히 빠르게 유행했습니다.
오늘날 이탈리아에서는 하루에도 여러 번 반복되는 의식처럼 에스프레소를 마신다고 합니다.
저도 이탈리아를 여행했을 때 하루에 3잔 이상의 에스프레소를 마신 것 같습니다.
그 정도로 이탈리아는 에스프레소에 대한 자부심과 그리고 그 맛이 그 자부심을 증명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그리고 일본에서 갔던 카페에서 마신 커피 또한 맛이 괜찮았는데 현재 한국에서 일본 커피가 많이 유행인 만큼 일본에 현존하는 카페들이 한국에 많이
온 것을 보며 그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커피가 일본에 처음 도착했을 때는 바로 현지의 입맛을 사로잡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현지에는 푸어오버, 사이퍼, 슬로우 드립, 콜드 브루 방식을 포함한 일본 브루잉 트렌드는 일본 이외의 국가의 전문 카페에서도 인기가 있습니다.

일본은 코피 블루링 장비와 품질과 혁신을 선도하고 있고, 하리오와 칼리타는 국제적으로 바리스타들에게 유명한 일본 제조사입니다.

일본 커피 중 흥미롭게 읽었던 거는 코이 사이폰이라는 사이폰 커피입니다.
사이폰 커피 브러워는 일본에서 발명되지 않았지만 일본 스페셜티 커피숍에서 매우 인기를 끌었습니다.
일본의 국가에서는 선호도가 낮았지만 일본 장비 제조업체에 의해 고품질화되면서 부활에 성공했습니다.


또한 이 책에서는 커피의 양, 분쇄도, 물의 양, 그리고 필요한 도구들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으며, 어떠한 방식과 온도를 사용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까지 서술하고 있기에 전믄가를 포함한 커피를 애정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또한
요즘에는 많은 사람들이 집에서도 다양한 커피 도구를 이용해서 커피를 만들어 먹기 때문입니다


커피 로드 부제목인 커피는 어떻게 세상에서 가장 사랑받는 음료가 되었을까 처럼 제목은 출근길, 매 여행지에서 마시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그러니까 모두의 호기심을 충분히 이끌 것입니다
j*******t 2023.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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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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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면서 1일 1커피 하고 있는데 커피 관련 책을 읽어본 적은 처음이다. 이탈리아, 에티오피아, 인도네이사 등을 시작으로 일본, 베트남, 한국까지 여러 나라의 커피 역사와 소비 방식, 무역 및 국제 방식들이 담겨있다. 커피가 전파되는 방식이나, 수출용 작물로 인기를 끌면서 식민지 착취가 시작된 역사, 각 나라의 문화에 맞게 발달된 소비 방식 등 흥미로운 내용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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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면서 1일 1커피 하고 있는데 커피 관련 책을 읽어본 적은 처음이다. 이탈리아, 에티오피아, 인도네이사 등을 시작으로 일본, 베트남, 한국까지 여러 나라의 커피 역사와 소비 방식, 무역 및 국제 방식들이 담겨있다. 커피가 전파되는 방식이나, 수출용 작물로 인기를 끌면서 식민지 착취가 시작된 역사, 각 나라의 문화에 맞게 발달된 소비 방식 등 흥미로운 내용이 가득하다.

예를 들어, 세계 최대 커피 생산국인 브라질을 비롯해 여러 서양권 국가에서는 하루 종일 많은 양의 커피를 마시기 때문에 '커피 징요'라는 작은 커피를 서서 마시는 커피바가 있다. 서서 마시는 커피라니,, 우리나라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느낌이다. 반대로 1990년대 중반 서울에서 다방은 문화적 만남의 장소로 확산되었고, 현재도 우리나라의 카페는 많은 이들에게 만남의 장소가 되고 있다.

이런 문화와 역사 소개에 이어 다양한 레시피도 담겨있고, 멋진 풍경 사진도 가득하다. 역사를 바탕으로 각 나라의 커피 필터나 재료에 차이점이 있다. 예를 들어 베트남에서는 인도차이나 전쟁으로 부족해진 우유 대신 달걀노른자로 크림 같은 거품을 만들어 커피를 마셨다. 레시피 중에 궁금했던 건 약간의 에스프레소와 흑설탕을 섞어 만드는 거품 커피, 레몬그라스와 생강이 들어간 커피다. 세계 각국의 커피 레시피를 한곳에 모아놓은 책이라니, 종이에서 향긋한 커피향이 나는 기분이다.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은 물론, 커피를 알아가고싶은 사람들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커피 백과사전이다.

k******k 2023.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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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_커피 로드_라니 킹스턴_영진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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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_커피 로드_라니 킹스턴_영진 닷컴   커피 없이는 살 수 없다. 그만큼 인생의 일부가 되어있으며 늘 함께하며 산다. 어렸을 적엔 아메리카노 커피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다 커피 인줄 알았었는데. 지금 다양한 종류의 커피를 알게 되었다.   ‘커피 로드’ -커피는 어떻게 세상에서 가장 사랑받는 음료가 되었을까   사실 커피뿐만 아니라 맵고 짜고 달고 시고 등 자극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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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_커피 로드_라니 킹스턴_영진 닷컴

 

커피 없이는 살 수 없다. 그만큼 인생의 일부가 되어있으며 늘 함께하며 산다. 어렸을 적엔 아메리카노 커피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다 커피 인줄 알았었는데. 지금 다양한 종류의 커피를 알게 되었다.

 

‘커피 로드’

-커피는 어떻게 세상에서 가장 사랑받는 음료가 되었을까

 

사실 커피뿐만 아니라 맵고 짜고 달고 시고 등 자극적인 음식을 먹다 보니 역류성 식도염 초기 증상으로 고생을 좀 하고 있다. 그래서 진한 커피를 마시는 건 자제를 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커피는 맛있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커피의 근본부터 여러 나라의 커피 문화에 대해 소개한다. 다양한 커피 제조법도 알려주며 수록된 사진도 아름다웠다.

커피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일반인 뿐만 아니라 전문가까지도 흥미롭게 살펴볼 책 같다. 커피의 고장 브라질, 에디오피아, 콜롬비아, 멕시코와 아시아 국가까지도 커피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튼튼한 하드커버에 책이 꽤 두꺼워서 내용이 참 알차다. 특히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내용이 있어서 참고한다면 커피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을 것 같다. 커피로 유명한 나라를 통해 커피의 유래를 알 수 있고 그 나라 국민은 커피에 대해 얼마나 애정을 가지고 있는지 읽어 볼 수 있다. 이런 다양한 얘기를 읽으면서 커피에 대한 철학적인 의미를 알 수 있다. 그리고 바리스타를 꿈꾸는 지망생에게도 교과서 같은 책이 될 것 같아서 두고두고 볼 좋은 책이다.

 

-당신이 커피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정보

-세상을 변화시킨 씨앗

 

커피는 처음부터 인간이 알던 게 아니라 동물이 커피 열매를 먹는 걸 보고 따라 먹게 되었다고 한다. 커피의 각성 효과가 삶에 활력일 주게 되었다는 얘기를 본 적이 있다. 물론 주워들은 얘기라 다 맞는 건 아니지만 커피는 그만큼 신비스러운 열매였다.

‘영진 닷컴’ 출판사에서 나온 ‘커피로드‘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며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다. 인스턴트커피만 알았었는데 커피의 매력을 알고서는 이제는 커피를 내려 먹을 줄 안다. 그래서 커피의 매력을 알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는 책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했습니다.-

 

#커피로드 #라니킹스턴 #영진닷컴

a***l 2023.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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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커피 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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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로드>, 이 책은 페이지는 얼마 안되는 것 같은데, 양장본이라 그런지 무게가 장난 아니게 무겁다. 게다가 나는 커피는 라떼만 찾는 체질이라서, 누군가에게 내게 진짜 커피를 마실줄 모른다고 핀잔을 듯기 일쑤다. 그럼에도 <커피 로드>라는 책이 끌리는 이유는 커피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 혹은 지식부터 시작하여 커피로 유명한 나라들에서 재배되는(에티오피아, 탄자니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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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로드>, 이 책은 페이지는 얼마 안되는 것 같은데, 양장본이라 그런지 무게가 장난 아니게 무겁다.
게다가 나는 커피는 라떼만 찾는 체질이라서, 누군가에게 내게 진짜 커피를 마실줄 모른다고 핀잔을 듯기 일쑤다.

그럼에도 <커피 로드>라는 책이 끌리는 이유는 커피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 혹은 지식부터 시작하여 커피로 유명한 나라들에서 재배되는(에티오피아, 탄자니아처럼 직접적으로 유명한 나라 외에도 멕시코, 브라질처럼 간접적으로 유명한) 커피에 대한 이야기나 혹은 인도네시아 자바 같은 곳의 이야기들이 다뤄지며, 이탈리아, 스페인처럼 커피를 커피답게 즐기는 방법을 어떻게 얻고 유명해지게 되었는지 등에 대한 내용을 이 책에서는 다루고 소개하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 지역의 커피가 왜 특별한지에 대한 레시피도 소개하고 있어 굳이 커피 매니아가 아니더라도 한 번 읽는다면 주변의 커피 애호가와 이야기를 나눌때 꿀릴 것이 없을 것 같다. 

그리고 끝으로 저자의 약력을 보고 놀란게 있다면, ‘아... 커피도 연구를 하는 구나’라는 점이었다.
그래서 이 책이 커피에 대해 더욱 더 전문적으로 느껴졌다.

이 책은 카페를 생각하지 않더라도 평소에 커피에 관심이 많았거나, 소소한 일상의 상식에 관심이 많았다면 한 번 읽어도 좋은 책이다.


 

y******y 2023.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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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 대한 A to Z, 커피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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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있어보이는 책이다. 잡지처럼 나온 책이 아니라 전공책, 소위 벽돌책이라고 불리는 하드커버 전공책 같이 나온 책이다. 취미 서적이라기 보단 바리스타 자격증 공부하시는 분이 봐야 하는 책이 내게 잘못 도달한 것이 아닐까 싶은 첫인상이었다. 커피의 역사와 원두의 종류, 원두의 로스팅, 나라별 이색 커피 레시피에 대해 다룬 책. 여러 나라의 카페 사진과 커피 추출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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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있어보이는 책이다. 잡지처럼 나온 책이 아니라 전공책, 소위 벽돌책이라고 불리는 하드커버 전공책 같이 나온 책이다. 취미 서적이라기 보단 바리스타 자격증 공부하시는 분이 봐야 하는 책이 내게 잘못 도달한 것이 아닐까 싶은 첫인상이었다.

커피의 역사와 원두의 종류, 원두의 로스팅, 나라별 이색 커피 레시피에 대해 다룬 책. 여러 나라의 카페 사진과 커피 추출 연출샷이 고화질 사진으로 담겨 있어서 전공책 같던 겉표지에서 물러날 뻔 했던 독자로서도 어느새 빠져들어 읽게 된다.

 

커피 레시피에는 정말로 나라별 이색커피가 나온다. 단순히 어떤 원두를 사용했더라 정도가 아니라 커피에 연유나 코코넛유 또는 계피스틱을 넣는 것은 평범해 보이는 정도. (저 정도는 왠지 한국 카페에서 찾아볼 수 있는 메뉴같다.) 블랙커피에 쌍화탕처럼 계란 노른자를 띄우거나, 커피에 럼주나 리큐르 등 알코올을 넣거나 하는 것도 신기하긴 했지만, 이해가 간다.

그런데 북유럽편에서 원주민들의 레시피가 아주 생소한데... 커피 위에 순록 우유치즈, 말린 순록 고기 또눈 순록찾자 지방인 마제부오이다를 커피위에 올린다는데...문화는 다양한 것이라지만, 저건 커피가 아닌 다른 요리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치즈 커피라니. 크림치즈 베이글에 아메리카노는 먹어봤고, 모카번에 크림치즈 또는 버터가 들어간 수제 빵은 먹어봤지만 커피에 치즈를 띄워 먹을 생각은 해본 적이 없는데.

 

세상은 넓고 먹고 마실 것은 다양하다. 커피의 역사와 원두 재배지, 각 나라별 이색커피와 그를 각색한 레시피들, 그리고 각 나라별 알록달록하게 예쁜 카페 사진을 보면서 커피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 싶은 분들께 추천할 만한 책이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s****1 2023.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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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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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잔의 커피가 가장 최애 음식일 정도로 커피를 사랑하는 나에게 한눈에 반한 책이 바로 <커피 로드>입니다. 꽤 큰 판형에 300페이지에 달하는 백과사전의 느낌을 주는 책은 아프리카 태생의 매력적인 씨앗이 전 세계를 누비며 어떻게 사랑받게 되었는지를 18개국 40개의 레시피를 통해 보여주면서 동시에 다양한 커피 문화까지 보여줍니다. (책을 통해 비슷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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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잔의 커피가 가장 최애 음식일 정도로

커피를 사랑하는 나에게 한눈에 반한 책이

바로 <커피 로드>입니다.

꽤 큰 판형에 300페이지에 달하는

백과사전의 느낌을 주는 책은

아프리카 태생의 매력적인 씨앗이

전 세계를 누비며 어떻게 사랑받게 되었는지를

18개국 40개의 레시피를 통해 보여주면서

동시에

다양한 커피 문화까지 보여줍니다.

(책을 통해 비슷한 문화일거란 예상과 달리

커피는 전해진 나라마다의 문화나 기후

식자재에 따라 다양하게 변형되어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음료가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생두의 종류도 보여주고, 다양한 커피 도구

커피 재배와 전파 모습 등 커피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그림과 사진 등으로

보여주기에 <커피> 백과사전이라 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이 책의 가장 장점 중 하나는

다양하고 선명한 사진들인데,

눈을 즐겁게 해주어

무심히 책장을 넘기다 보니 마치 패션 화보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이 책에서 가장 인상적인 것은 사실 커피하면

이탈리아 나 베트남 등 몇몇 국가에서 생산되는

커피에 대한 이야기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더 많은 나라에서 각각의 고유한 문화를 토대로

커피를 즐기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개인적으론

일본의 킷사텐과 커피 문화를 재밌게 읽었습니다.

또한

브라질과의 제휴가 일본 커피 산업 발전에

핵심이라는 사실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적인 것은 사실 커피 하면

이탈리아 나 베트남 등 몇몇 국가에서 생산되는

커피에 대한 이야기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더 많은 나라에서 각각의 고유한 문화를 토대로

커피를 즐기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개인적으론

일본의 킷사텐과 커피 문화를 재밌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커피에 첨가하는 부재료들이

이렇게 다양한 줄 처음 알았습니다.

(샤프란, 생강, 육두구가루? 심지어 마늘도^^)

나라별로 40개의 커피 레시피를

보여주는 책은 정확하게 몇 인분인지까지

보여주는데 저자가 커피에 진심이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처음의 기대대로 책은 정말 끝도 없이

많은 커피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기에 커피의 모든 것을 보여주며

버터 커피, 생강 커피처럼 평소 시도해 보지 못했던

레시피들을 꼭 한 번은 만들어 먹고 싶게 만들어주는 책으로

커피를 사랑하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천천히 여유 있게 책 내용 전체를 즐기다 보니

커피가 더 좋아지는 마법의 책입니다.!!!

 

j******7 2023.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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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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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사랑받는 음료가 커피라는 것에 대해 이견을 제시하는 분들은 별로 없으리란 생각이 드는데요. 오늘날 커피가 이렇게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온 데는 커피가 가진 특유의 매력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번에 커피 로드라는 책을 통해서 세계인이 사랑하는 커피에 대한 여러 다양한 이야기와 더불어 특별한 커피 레시피 까지 퀄리티 있는 사진과 함께 담겨있고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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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사랑받는 음료가 커피라는 것에 대해 이견을 제시하는 분들은 별로 없으리란 생각이 드는데요. 오늘날 커피가 이렇게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온 데는 커피가 가진 특유의 매력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번에 커피 로드라는 책을 통해서 세계인이 사랑하는 커피에 대한 여러 다양한 이야기와 더불어 특별한 커피 레시피 까지 퀄리티 있는 사진과 함께 담겨있고 무엇보다 양장본으로 굉장히 두툼하고 튼튼하게 만들어져 있어서 소장 가치가 있는 책이었어요.

 

아프리카에서 온 한 열매의 씨앗인 커피! 커피는 수 세기 동안 끊임없이 사랑 받아 왔는데요. 커피 로드에는 초보자를 위한 커피 기본 지식은 물론이고 전 세계 18개국에 대한 커피 이야기와 40개의 특별 레시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저도 매일 커피 한잔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평균적으로 커피를 세 잔 정도 마시는데요. 집에서도 외출해서도 꼭 찾게 되는 것이 커피이기 때문에 커피에 담겨진 여러 이야기들이 궁금하기도 하고 호기심도 생기더라고요.

 

커피 로드에는 커피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있는데요. 이탈리아, 스페인, 에티오피아 그리고 한국에 이르기 까지 많은 나라들을 통해 커피가 생산이 되고 어떻게 거래가 되는지에 대해서도 담아 놓았고요.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을 탐구하면서 그에 대한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나 각국의 특별한 커피 레시피들을 담아 놓았는데요. 직접 레시피를 따라해 보면서 현지에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커피 맛을 경험할 수 있는 방법들까지 알려줘서 좋았어요.

 

커피 로드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요리법과 커피 문화의 풍부함, 원두의 역사, 그리고 전 세계의 커피 전통 문화들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커피는 우리가 흔하게 마시는 아메리카노 외에 에프스레소, 드립 커피 등도 있고요. 세계 곳곳에는 다양한 방식으로 커피를 제조하더라고요. 베트남의 코코넛 밀크를 넣은 카페 곳즈어, 스페인의 브랜디를 넣은 카라히요, 한국의 모닝커피와 달고나 커피, 북유럽의 치즈를 넣은 부오스타가페 등 다양한 커피를 이 책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었어요.

 

오늘날 커피는 사람들의 음식 문화에 깊이 자리잡으며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매일 이렇게 꾸준하게 마시고 있는 커피에 대해 과연 얼만큼 알고 있었는지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커피 로드에 실려있는 각국의 레시피들은 일반인들에게도 도움이 되지만 카페를 운영하는 분들에게는 색다른 레시피를 알 수 있을 것 같아 도움이 될것 같아요. 커피 로드의 시작은 커피가 어떻게 세계에서 가장 사랑 받는 음료가 되었는지에 대해 알아보고 커피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담아 놓았는데요. 커피에 대한 기본 상식과 추출 기술에 대해 알 수 있도록 구성하여 놓았어요.

 

커피 자체가 어디서 재배되고 어떻게 수확되고 어떤 품종의 커피가 있으며 어떻게 볶는지에 따라 달라지는지 이야하고요. 각 레시피에 맞는 최고의 커피를 고르는 방법을 알 수 있게 해주었어요. 카네포라종은 전 세게 많은 소규모 농장들에게 인기있는 품종이라고 하고요. 아라비카보다 적은 비용으로 재배가 가능하며 질병에 강하고 날씨에도 잘 적응해 집중적인 유지와 관리가 필요한 품종은 아니라고 해요. 이 종은 로부스타로도 불리는데 당 성분이 적고 카페인 성분이 많아 해충에 강하지만 더 강렬한 맛과 쓴맛이 특징이라고 해요. 이는 이탈리아 에스프레소 블렌딩에 사용되는데 로부스타가 더 풍성한 크레마를 만들기 때문이라고 하더라고요.

 

아라비카는 탁월한 향미와 뛰어난 품질로 훌륭한 표준으로 여겨지는데요. 스페셜티 커피 대부분은 아라비카지만 그 안에 각각의 품종 차이에서 오는 독특한 맛이나 낮은 카페인 수피, 특정 기후에 대한 적합성 또는 질병 저항성 때문에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고 해요. 일반적으로 아라비카는 과일과 꽃의 향미를 포함해 베리와 초콜릿, 견과류 향이 나며 높은 당을 함유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리베리카종은 전 세계 재배 물량의 아주 작은 부분을 차지하지만 상업적으로 중요한 세 번째 품종이라고 해요. 다른 품종들과 마찬가지로 아프리카가 원산지지만 주로 동남아시아에서 재배되며 1800년대 말 아라비카의 곰팡이병 대안 품종으로 소개되었다고 하더라고요. 리베리카는 스모키한 맛이라고 묘사될 정도로 다른 두 품종에 비해 굵직한 자연의 맛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동안 커피를 좋아해서 자주 마시고 매일 즐겨 마셨지만 이렇게 커피에 대한 정보들을 확인해 볼 생각을 하지 못하였는데요. 커피 로드 책을 통해서 커피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어 좋았어요.

 

커피에 대한 기본 지식들,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식들이 자세한 사진 또는 그림과 함께 알기 쉽고 명료하게 정리가 되어 어렵지 않게 알 수 있게 해주었는데요. 품정과 추출법, 기물들 까지도 다양한 배경지식들을 배울 수 있어 아주 재미있었어요. 더불어 커피 로드에 실려있는 다양한 커피 레시피들을 보면서 이렇게 다채로운 메뉴들이 있었나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요.

 

핫 초콜릿과 크림을 곁들인 에스프레소, 향신 버터로 조리한 커피, 무가당 아랍 커피, 튀르키예식 커피, 생강 커피, 아이스 아보카도 커피, 레몬그라스 커피, 브랜디 커피, 연유 코르타도, 쿠바 커피, 작은 블랙 커피, 커피 칵테일, 시나몬 커피, 코코넛 바닐라 커피, 사이폰 커피, 커리 젤리, 에그 커피, 요거트 커피, 버터 커피, 달고나 커피, 치즈 커피, 그린란드 커피 까지 각국의 다양한 커피 메뉴들을 살펴 보면서 맛이 어떨지 너무너무 궁금했고 직접 마셔보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커피 로드를 통해 카피에 대한 여러가지 지식들을 배울 수 있었고 기본 정보들을 통해 상식을 쌓아갈 수 있었는데요. 집에서 따라할 수 있는 커피 레시피를 직접 만들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ㅣ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i*****6 2023.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커피 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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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번 이상 즐겨 마시는 커피에 대해 관심이 커지던 중 '커피 로드'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커피 로드'는 전 세계 여러 나라에 거주하고 여행하면서 현지 커피 문화와 전통을 깊이 있게 탐구한 커피 전문가인 라니 킹스턴의 수년간의 연구를 저술한 책입니다. 이 책은 커피 소비자의 필요를 충족해주는 방향으로 설정되었습니다. 저와 같이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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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번 이상 즐겨 마시는 커피에 대해 관심이 커지던 중 '커피 로드'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커피 로드'는 전 세계 여러 나라에 거주하고 여행하면서 현지 커피 문화와 전통을 깊이 있게 탐구한 커피 전문가인 라니 킹스턴의 수년간의 연구를 저술한 책입니다. 이 책은 커피 소비자의 필요를 충족해주는 방향으로 설정되었습니다. 저와 같이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궁금해 했던 것 뿐만 아니라 커피 레시피도 접근하기 쉬운 내용 위주로 서술되어 있습니다.

 

우리 나라를 비롯하여 여러 나라에서 사랑받고 있는 커피의 기본 정보, 예를 들어 커피 식물학, 커피 로스팅, 커피콩 선택하기, 커피 분쇄, 커피 추출 등를 앞부분에 제시하여 커피에 대한 배경 지식을 충족시켰습니다. 

 

세계 각지(이탈리아, 에디오피아, 예멘, 아라비아 반도, 튀르키예, 인도, 인도네시아, 스페인, 카리브해, 브라질, 멕시코, 폴리네시아, 베트남, 싱가포르, 한국, 북유럽)의 커피에 대한 그 나라만의 특징이 나타나 있는데, 그 부분을 읽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이탈이아의 경우 우유가 많이 들어있는 카푸치노는 '아침 식사 메뉴이기때문에 오후에 절대로 주문하면 안 된다'라는 내용도 처음 알았던 이탈리아 커피 문화입니다.

 

각 나라의 커피 문화적 특징에 이어 그 나라 특유의 커피가 제시되는데, 해당 커피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더불어 이해하기 쉬운 재료와 레시피는 읽는 것만으로도 커피 맛이 상상이 되기도 합니다. 인도네시아의 '코피 라로방'이라는 커피는 생강 커피로 불리는데 정향과 계피 스틱, 생강이 들어가 있어서 한방차같은 느낌의 커피일 것 같습니다. 한 번 만들어 먹어 보고 싶은 맛입니다.

우리 나라 커피의 예로 달고나 커피와 달걀 노른자 넣은 모닝 커피가 대표적으로 설명되어 나오는데, 특징을 잘 파악했다 싶었습니다. 아울러 달코나 커피는 이전에 이미 인도나 파키스탄에서 만들어 먹고 있다고 하니 전문가의 설명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이 책은 커피 애호가 뿐만 아니라 커피 초보자에게도 필요한 커피에 대한 기본적 지식 뿐만 아니라 커피를 즐기는 다양한 나라들의 다채로운 커피의 레시피 소개를 해 주어 커피에 대한 깊은 이해를 더 해주었습니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y*****0 2023.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커피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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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많은 사람들이 즐겨 마시는 커피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책을 서평하려고 하는데요. 서평할 책은 라니 킹스턴의 커피로드라는 책이예요. 사실 저 같은 경우에는 커피에 빠지게 된 건 꽤 늦은 나이에 빠졌는데요. 카페에 가도 아메리카노를 비롯한 여러 커피들보다도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은 음료를 마시고는 했어요. 카페인이 들어있는 커피를 마신다한들 단맛이 강한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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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많은 사람들이 즐겨 마시는 커피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책을 서평하려고 하는데요.

서평할 책은 라니 킹스턴의 커피로드라는 책이예요.

사실 저 같은 경우에는 커피에 빠지게 된 건 꽤 늦은 나이에 빠졌는데요.

카페에 가도 아메리카노를 비롯한 여러 커피들보다도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은 음료를 마시고는 했어요.

카페인이 들어있는 커피를 마신다한들 단맛이 강한 커피들로만 마셨고요.

하지만 이렇게 커피를 좋아하게 된 건 지금의 남편 덕인데요.

남편은 정말 커피를 좋아해서 가정용 커피머신들을 비롯해 여러 커피용품들로만 펜트리 벽 한 면을 채울 정도로

커피에 대한 애정이 강한 사람이예요.

그렇다보니 자연스럽게 저도 커피를 좋아하게 된 케이스랍니다.

그래서일까 오늘 서평할 책은 커피를 애정하는 사람이라면

커피에 대한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읽으면 정말 좋겠다는 책이라고 생각드는데요.

이 책은 커피에 대한 정보들을 많이 담고 있는 책인데요.

커피 원두 종류라던가 커피 원두별로 어떤 향이 강하게 나는 특징이 있고,

원두별로 어떤 레시피를 이용했을 때 가장 베스트의 맛을 뽑아낼 수 있는지

또 커피 가공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고, 커피 로스팅을 얼마나 했느냐에 따라 어떤 맛이 강하게 나는지

커피콩 수분을 얼만큼 제거했느냐에 따라 나타내는 특징은 무엇이 있는지

커피를 추출할 때 어떤 방식을 이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라던가

그 외에도 커피를 만들어낼 때 필요한 용품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또한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어서 이름이 생소할지라도 그림이 있으니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그리고 이 책은 여러나라의 커피 문화라던가 커피에 관련된 역사들을 담고 있는데요.

에스프레소의 본고장인 이타리아, 커피하면 많이 들어봤을 나라 에티오피아를 비롯해

여러 나라들이 나오는데 그 중에 한국의 커피 역사들도 알 수 있어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제가 이 책을 너무나도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바로

커피에 대한 정보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각 나라의 커피 레시피들이 들어있다는 사실!

그리고 각 레시피 별로 팁들도 짧게나마 있어서 레시피를 보고 도전했을 때 성공률을 올리는데 도움이 될 것 같더라고요.

커피로드에 수록된 레시피들을 다 하나씩 따라해보는 것 쉽지않겠지만

그래도 이 중에 몇 가지 레시피는 꼭 따라하고 싶더라고요.

저는 비록 커피 맛은 커피 본연의 맛은 따라하지 못하겠지만요.

지금까지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커피에 관심이 많고, 애정하시는 분들이라면 추천하고 싶은 책

커피로드 서평이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w*****8 2023.10.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