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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이사도라문 마녀요정 미라벨 5. 마법 동물을 놓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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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도라문 마녀요정 미라벨 5. 마법 동물을 놓치다. 이 세상의 모든 마녀와 요정, 인간에게 받칩니다! 속표지부터 마녀의 세계로 빠질 것 같다. 마법 동물 보호소에 간다면 어떤 동물을 가장 보고 싶어? 나비코끼리, 무지개 유니콘, 뿔이 번쩍번쩍 빛나는 번개도깨비, 머리가 두개인 복슬이 강아지, 꼬리가 활활 타는 마법여우, 커다란 용, 물속에사는 공룡등 다양한 동물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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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도라문 마녀요정 미라벨

5. 마법 동물을 놓치다.

이 세상의 모든 마녀와 요정, 인간에게 받칩니다!

속표지부터 마녀의 세계로 빠질 것 같다.

마법 동물 보호소에 간다면 어떤 동물을 가장 보고 싶어?

나비코끼리, 무지개 유니콘, 뿔이 번쩍번쩍 빛나는 번개도깨비, 머리가 두개인 복슬이 강아지, 꼬리가 활활 타는 마법여우, 커다란 용, 물속에사는 공룡등 다양한 동물들을 키워보고 싶다는 마녀와 요정들.

우리가족

우리엄마 세라피나 스타스펠

오빠 윌버 스타스페

우리아빠 앨빈 스타스펠

나! 미라벨 스타스펠

내 친구 바이올렛

중간중간 나오는 그림들이 귀엽고 아기자기하다. 정말 마녀와 요정, 마법 세상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들이 나온다. 마법 동물 보호소로 현장 학습가는 날. 그 곳에서 어떤 신기한 동물들을 만날지 기대가 된다.

박쥐고양이 탈출하는 긴급 상황. 주인공 나! 미라벨 스타스펠이 과연 어떤 이야기를 펼쳐질지 예쁘고 귀여운 그림들과 함께 보기 좋다.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신비롭고 아기자기한 도서이다.

긴급상황, 박쥐고양이가 탈출했습니다.

오늘은 즐거운 현장 학습을 떠나는 날. 미라벨은 마법 동물 보호소에서 박쥐고양이를 볼 생각에 설렌다. 그런데 스핀들윅 선생님 때문에 재미없는 라비니아랑 짝이 되고 만다. 앗 둘이 한눈을 판 사이. 박쥐고양이들이 우리 밖으로 도망쳤다!!

미라벨은 박쥐 고양이들을 무사히 돌려보낼 수 있을 것인가.

시끌벅적 현장학습을 볼 수 가 있다.

마녀 요정 미라벨 시리즈는 1~5

소동을 일으키다

규칙을 깨다

최악의 하루를 보내다

말썽에 휘말리다

마법 동물을 놓치다

흥미로고 신비로운 이야기와 예쁜 그림이 가득한 재미있는 도서이다.

* 본 후기는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태그#마녀요정미라벨#마법동물을놓치다#이사도라문#해리엇먼개스터#심연희#을파소#컬처블룸 태그수정

h*****7 2023.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녀요정 미라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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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꾸러기 미라벨의 다섯번째 이야기 ‘마법 동물을 놓치다’ 입니다. ^^여자아이들이 좋아만하게 보라색계열의 색상을 이용하여 재미있는 표지디자인을 했어요 .마녀요정 미라벨의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미라벨 주변을 날아다니는 박쥐고양이들이 마법동물들이겠죠?책이름을 표지에 표현해주고있는데 그림이 너무 예쁘니 빨리 읽고싶어져요~~~~!이 책은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읽기 좋은
"마녀요정 미라벨" 내용보기
말썽꾸러기 미라벨의 다섯번째 이야기 ‘마법 동물을 놓치다’ 입니다. ^^

여자아이들이 좋아만하게 보라색계열의 색상을 이용하여 재미있는 표지디자인을 했어요 .
마녀요정 미라벨의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미라벨 주변을 날아다니는 박쥐고양이들이 마법동물들이겠죠?
책이름을 표지에 표현해주고있는데 그림이 너무 예쁘니 빨리 읽고싶어져요~~~~!

이 책은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읽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나와 다른 친구를 알아가는 이야기라고 하니,
친구들과 생활이 중요해지고 친구가 좋아지는 때,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때가 바로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가 아닌가 싶어요.

이 책에서는 마법 소녀 미라벨이 좋아하지 않던 친구와 함께 생기는 일을 이야기해주고 있어서,
저희 아이에게도 정말 딱 맞는 소설이 될 것 같습니다. ^^

이 이야기는 마법 동물 보호소로 현장학습을 가면서 시작됩니다.
현장학습을 떠나기 전에는 누구든 가슴이 두근두근 거릴거에요^^

주인공인 미라벨도 가슴이 두근두근!! 현장학습이 너무 기대됩니다.
특히나 단짝친구와 함께 할 생각에 더욱 신이 나겠죠? ^^
내용이 이 책을 읽게될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생활모습과 너무 비슷하기때문에 더욱 빠져들지도 몰라요 !

현장학습을 갈 생각에 들떠 있는 미라벨과 미라벨의 단짝 칼로타에게 문제가 생겼어요 ㅠ
선생님께서 둘이 함께 붙어있으면 항상 말썽이 생기니까, 이번 현장학습은 둘을 서로 떨어뜨려 다른 짝과 다녀야한다고 말합니다.!
어쩌나요,,,ㅠ ㅠ
그러게 미라벨.
평소에 좀 적당히 말썽피우지 그랬니. ㅠㅠ
후회해도 어쩌나요….

모범생 라비니아와 짝이 되고 만 미라벨..
모범생과 짝이 되었으니 말썽을 안피울것 같았지만.
역시…사건이 생기고 마네요 ^^:::

아이들이 읽는 책인데.
성인이 제가 읽는 내내 너무 집중을 ^^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고 친구관계에대해 대화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생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




j*******2 2023.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법 동물을 놓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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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요정 미라벨 5 (마법 동물을 놓치다.) 해리엇 먼캐스터 을파소   동물 보호소로 현장 학습을 떠난 미라벨. 새로운 친구들과의 우정과 배려를 배울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       표지부터 너무나 예뻐서 여자친구들에게 읽혀주고 싶었던 마녀 요정 미라벨 시리즈. : ) 최근 긴 글밥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이사도라 문 시리즈와 마법 요정 미라벨 시리즈를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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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요정 미라벨 5 (마법 동물을 놓치다.)

해리엇 먼캐스터

을파소

 


동물 보호소로 현장 학습을 떠난 미라벨.

새로운 친구들과의 우정과 배려를 배울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


 

 

 

표지부터 너무나 예뻐서 여자친구들에게 읽혀주고 싶었던 마녀 요정 미라벨 시리즈. : )

최근 긴 글밥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이사도라 문 시리즈와 마법 요정 미라벨 시리즈를 조금씩 읽어주고 있었기에 이번 신간이 무척 반가웠다. 5번째 이야기는 마법 동물 보호소로 현장 학습을 떠나 벌어지는 에피소드라니 읽기 전부터 흥미진진해진다.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생각하며 딸과 함께 읽어보았다.

 

 

책 펼치기 전부터, 동물 보호소에 있는 신기한 마법 동물을 먼저 떠올려보았다.

나비코끼리, 번개도깨비, 무지개유니콘, 마법 여우 등등.. 책에서 친구들이 만나고 싶은 마법 동물들이 소개되었는데 나와 딸은 각자 만나고 싶은 마법 동물은 무엇이 있을까? 이야기를 나눠보며 읽는 재미가 있었다. : )

 

 


 

나는 귀여운 강아지와 도도한 고양이를 합쳐’진 멍냥이’ 를 만나보고 싶다. 평소 강아지는 좋아하지만 고양이는 제대로 만져본 적 없어서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 ^^

딸은 집에 키우고 있는 햄스터가 떠올랐는지 ‘날개달린 햄스터’ 가 있다면 만나보고 싶다고 한다. ^^

 

 




 

절반은 마녀이고, 절반은 요정인 마녀 요정 ‘미라벨’.

학교에서 현장 학습으로 마법 동물 보호소를 가게 되었다. 학교에서 가장 친한 친구 '칼로타' 와 짝이 되어 놀러간다는 생각이 들뜬 마음도 잠시. 선생님께서는 늘 말썽을 부리는 미라벨과 칼로타를 현장 학습에서는 떼어 놓기로 결정하게 된다.

가장 친한 친구와 함께 할 수 없다는 아쉬움과 슬픔에 목소리를 높여보지만, 단호한 선생님의 말씀에 어쩔 수 없이 좋아하지 않는 친구와 짝이 되어 동행하게 된다.

미라벨의 현장 학습 짝꿍은 바로 ‘라비니아’.

평소에 징그러운 거미를 토스트에 뿌려 먹는다고 싫어하던 미라벨은 라비니아와 다닐 생각에 한숨만 내쉬게 된다.

현장학습 당일. 무사히 동물 보호소에 도착한 미라벨과 친구들은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 짝꿍과 한 팀이 되어 보호 동물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 마법 동물 관찰 일지를 작성하고, 사진을 찍는 미션이 주어지는데 평소 미라벨이 실수를 잘하는 탓에 걱정이 많았던 라비니아는 카메라를 미라벨에게 양보하지 않았고, 그렇게 둘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한 채 동물을 관찰하며 마음이 상하고 만다.

결국 속상했던 미라벨은 라비니아가 들고 있던 카메라를 빼앗게 되고 그 과정에 박쥐고양이 우리에 그만 카메라를 떨어뜨리고 만다.

한번도 선생님께 혼나본 적 없는 라비니아는 당황하게 되는데, 그때 마법의 물약을 몰래 갖고 온 미라벨은 마법으로 우리에 들어가려고 한다. 과연 그 이후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까?

카메라는 무사할까? 또 라비니아와 미라벨은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마법 동물 보호소에서 벌어진 에피소드가 평소 겪었을 법한 이야기들이라 공감이 되고 위안이 되었다.

누구나 겪었을 불안한 학교생활과 친구와의 문제들. 아무도 내 마음을 이해해주지 못할 것 같았던 순간들을 어린시절의 나를 떠올렸다.

‘내가 조금만 더 이해심이 많았더라면, 더 많은 친구들을 사랑해줄 수 있었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면서, 학교생활과 친구관계로 힘들 오늘의 친구들이 미라벨 시리즈 책을 읽어본다면, 남과 다름을 이해하고 다양함과 이해심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거미를 좋아하는 라비니아를 이해하지 못했던 미라벨의 마음을 생각해보고, 생각지도 못하게 사고를 치게 된 미라벨과 칼로타의 마음을 들여다보면서 읽으면 좋을 이야기로 서로를 알게 되는 과정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배우게 된다. 나와 다름을 알게 되고, 상대를 존중해줄 수 있는 마음까지 배울 수 있는 미라벨 시리즈.

 

이 책을 읽고, 내 아이들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흔한 에피소드라 읽는내내 비슷한 경험으로 힘들어했던 내 아이들에게 격려의 이야기와 함께 다름을 존중하고,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을 갖도록 노력해보자고 조언해줄 수 있어 뿌듯한 독서시간이 되었다.

이야기 뒷편은 정말 몽글몽글 예쁜 이야기로 마무리가 되니 못 본 친구들이 있다면 꼭 추천해본다.

 

 

그리고 ,책 마지막 장에는 <나와 잘 맞는 마법 동물은 무엇일까?> 로 나와 맞는 마법 동물을 찾는 재미까지 더해진 이번 이야기이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이 도서는 컬처블룸 서평단으로 도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리뷰하였습니다.>

 

 

 

 

 

 

 

#마녀요정미라벨 #마녀요정미라벨5 #을파소 #해리엇 먼캐스터 #컬처블룸서평단 #컬처블룸 #서평단 #책 #신간책 #책리뷰 #어린이도서 #책추천

 

 

j*******a 2023.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녀요정 미라벨 5: 마법 동물을 놓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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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은 <마녀요정 미라벨> 어린이 동화책을 만나보았어요. 주인공 미라벨은 책 이름처럼 마녀이면서도 요정인 친구예요. 보랏빛 긴 머리의 예쁜 외모를 가진 요정이면서, 내면에는 마녀처럼 장난기가 넘치는 아이예요. 왜냐면 미라벨의 아빠는 요정이고, 엄마는 마녀예요. 그래서 미라벨은 두 가지 정체성을 가졌어요. 그래서 요정과 마녀의 매력을 가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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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은 <마녀요정 미라벨> 어린이 동화책을 만나보았어요. 주인공 미라벨은 책 이름처럼 마녀이면서도 요정인 친구예요. 보랏빛 긴 머리의 예쁜 외모를 가진 요정이면서, 내면에는 마녀처럼 장난기가 넘치는 아이예요. 왜냐면 미라벨의 아빠는 요정이고, 엄마는 마녀예요. 그래서 미라벨은 두 가지 정체성을 가졌어요. 그래서 요정과 마녀의 매력을 가진 아이예요. 미라벨은 장난기 넘쳐서 소동을 일으키지만, 미라벨이 소동을 해결하기 위해 행동하는 모습에서는 친구와의 우정을 소중히 하는 따뜻함을 보여줘요.
 

이번 5권에서는 마법 동물 보호소에 현장 학습을 가서 일어나는 이야기에요. 미라벨은 박쥐고양이를 보고 싶어해요. 말 그대로 박쥐처럼 날카롭고 커다란 송곳니와 박쥐 날개를 가진 고양이예요. 친한 친구 칼로타와 같이 현장학습을 갈 생각에 들뜬 미라벨, 그런데 스핀들윅 선생님은 두 사람을 갈라놓아요. 둘이 함께 있으면 말썽이 끊이지 않기 때문이에요. 미라벨은 친하지 않은 친구인 라비니아와 짝이 되어 다니게 돼요. 짝과 함께 마법 동물 관찰일지와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미라벨은 라비니아와 의견이 잘 맞지 않아요. 의도치 않게 미라벨은 또 말썽을 일으키게 돼요. 박쥐고양이가 우리 밖으로 나오게 되는 엄청난 일이 일어나지요.

 


미라벨은 우리에서 나온 박쥐고양이를 잡으려고 노력해요. 그리고 라비니아의 도움을 받게 되는데...

미라벨은 박쥐고양이를 다시 우리로 보낼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해결할까요?

 

책을 읽는 내내 흥미롭고 재미있어 책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었어요. 장난기 넘치고 호기심 가득한 미라벨의 모습은 어린이들을 닮은 것 같아요. 그래서 어린 친구들이 공감하고 재미있어하는 것 같아요. 아직 글밥 있는 책을 읽지 못했던 아이였는데 미라벨 책을 통해 한 장, 두 장 천천히 읽어보고 있어요. 그리고 읽어줄 때는 정말 귀를 쫑긋하며 집중에서 너무나 재미있게 듣습니다. 미라벨 이야기와 더불어 미라벨의 사촌 동생 이 사도라 문 책도 다 읽어보고 싶다고 해요. 독서의 즐거움을 맛보게 해준 <마녀요정 미라벨>!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y*****b 2023.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라벨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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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사도라 시리즈에 푹 빠져있을 때 발견한 미라벨! 미라벨은 우리집에서 1권부터 쭈욱 보고 있을만큼 인기 시리즈입니다. 이사도라가 뱀파이어 요정이라면, 이사도라의 사촌언니인 미라벨은 마녀 요정입니다. 미라벨은 장난기가 많아 작은 소동을 많이 일으키지만, 마음이 따뜻해서 미워할 수 없답니다. 미라벨 5권 <마법 동물을 놓치다>는 마법 동물 보호소로 현장 학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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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사도라 시리즈에 푹 빠져있을 때 발견한 미라벨!

미라벨은 우리집에서 1권부터 쭈욱 보고 있을만큼 인기 시리즈입니다.

이사도라가 뱀파이어 요정이라면, 이사도라의 사촌언니인 미라벨은 마녀 요정입니다.

미라벨은 장난기가 많아 작은 소동을 많이 일으키지만, 마음이 따뜻해서 미워할 수 없답니다.

미라벨 5권 <마법 동물을 놓치다>는 마법 동물 보호소로 현장 학습을 떠나면서 일어나는 소동 이야기입니다. 미라벨은 현장 학습을 떠나기 전 단짝 칼로타와 함께, 박쥐고양이를 볼 생각에 큰 기대에 차있었어요. 하지만 스핀들윅 선생님은 미라벨과 칼로타를 불러, 둘이 있으면 항상 말썽이 일어나니 둘은 짝을 하면 안된다고 엄포를 놓았습니다. 그리고 다른 짝을 정해주었습니다.

선생님이 정해 준 미라벨의 짝은 반에서 가장 모범생인 라비니아였어요. 미라벨에게 라비니아는 재미없는 친구라는 생각에 실망스러웠어요.

현장학습에 가서도 미라벨과 라비니아는 의견이 맞지 않아 티격태격하다가 큰일이 생겼어요!

둘이 다투며 한눈을 판 사이 박쥐 고양이들이 우리 밖으로 도망을 쳤어요.

과연 소동을 일으킨 미라벨은 박쥐고양이를 다시 우리로 돌려보낼 수 있을까요?

흥미진진하면서 따뜻함이 느껴지는 이야기 <미라벨>

미라벨은 재미없는 친구라고 생각했던 라비니아와 의견 대립을 이루고 다시 화해하는 과정을 통해 가까워집니다. 학교에서 겪을 수 있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미라벨이 더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미라벨 6권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마녀요정미라벨 #마법동물을놓치다 #해리엇먼캐스터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은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j******4 2023.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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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요정 미라벨 5 마법 동물을 놓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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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미라벨 스타스펠은 절반은 마녀이고, 절반은 요정인 마녀 요정이다. 마녀 학교에 다니는 미라벨은 내일 현장 학습 가는 날을 매우 기다려 왔다. 현장 학습은 마법 동물 보호소로 가는데, 이 곳은 야생 마법 동물들을 구조하고 보호하는 곳이다. 평소에 볼 수 없는 동물들도 많고, 미라벨이 좋아하는 박쥐고양이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미러벨의 가장 친한 친구 칼로타와 함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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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미라벨 스타스펠은 절반은 마녀이고, 절반은 요정인 마녀 요정이다. 마녀 학교에 다니는 미라벨은 내일 현장 학습 가는 날을 매우 기다려 왔다. 현장 학습은 마법 동물 보호소로 가는데, 이 곳은 야생 마법 동물들을 구조하고 보호하는 곳이다. 평소에 볼 수 없는 동물들도 많고, 미라벨이 좋아하는 박쥐고양이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미러벨의 가장 친한 친구 칼로타와 함께할 현장 학습은 정말 기대된다.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야하는 시간. 스핀들윅 선생님이 미라벨과 칼로타를 불러 세운다. 무슨 잘못이라도 한것일까? 수업 시간에 장난 친 것을 선생님이 아신걸까? 두 사람은 한껏 긴장을 했다. 선생님은 내일 현장학습 때 두사람을 떼어놓기로 했다고 다른 학생과 짝을 지어 주셨다. 칼로타는 헤이즐과, 미라벨은 라비니아와 짝이 되었다. 두사람은 교실로 나와 집으로 향했다. 절친 칼로타와 함께 현장 학습을 갈 수 없다니 하나도 재미 없을 것 같다.

드디어 마법 동물 보호소로 현장학습을 가는 날. 오늘의 짝꿍인 모범생 라비니아는 활동하기 편한 옷을 입고 오라 한 선생님 말씀을 미라벨이 듣지 않았다며 미러벨의 머리삔, 옷을 지적한다. 출발하면서 부터 티격태격하는 두 친구다. 동물 보호소에 도착한 친구들은 짝꿍과 함께 동물을 살펴보며 사진도 찍고 관찰 일기를 쓴다. 박쥐고양이 사진을 서로 찍고 싶어 다툼을 하다가 카메라가 박쥐고양이 우리 안으로 들어갔다. 선생님한테 혼날 걱정에 라비니아는 울먹인다. 카메라를 제대로 보관하지 못해 선생님한테 혼나느니 마법을 사용해서 박쥐고양이 우리의 문을 열어보기로 한 두사람. 과연 선생님한테 들키지 않고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곳곳의 그림은 보라색만 사용되었다. 미라벨의 세계는 온통 보라색이 가득했다. 두 친구가 어려움을 해쳐나가는 방법, 그리고 친하지 않았던 친구와 친해지는 과정을 살펴보며 읽어보면 더욱 유익할 것이다.
m*****9 2023.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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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요정 미라벨 5 : 마법 동물을 놓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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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와 요정의 혼혈인 미라벨 시리즈는 이사도라문 시리즈와 함께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에요.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주인공의 태도가 더 마음에 와 닿는 책인데요. 이번 미라벨 이야기는 동물보호소로 견학을 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해요. 마법동물의 이야기라니 아이들도 제목을 읽으면서 한껏 기대했어요.   보라색이 메인색인 미라벨 시리즈는 표지부터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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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와 요정의 혼혈인 미라벨 시리즈는 이사도라문 시리즈와 함께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에요.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주인공의 태도가 더 마음에 와 닿는 책인데요. 이번 미라벨 이야기는 동물보호소로 견학을 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해요. 마법동물의 이야기라니 아이들도 제목을 읽으면서 한껏 기대했어요.


 

보라색이 메인색인 미라벨 시리즈는 표지부터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해요. 게다가 중간중간 반짝이는 포인트는 늘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것 같아요. 박쥐인듯 고양이인듯한 동물들과 함께있는 미라벨의 모습을 보니 이번 이야기는 이 동물과의 에피소드가 담겨있을 것 같았어요.

책의 첫 시작은 언제나 그러듯 질문으로 시작하는데요. 이번 책은 마법 동물 보호소에서 만나보고 싶은 동물에 대한 질문이었어요. 여러 재치있는 답변을 보며 아이들의 마음 속 마법 동물들에 대해 상상해 보기도 했어요.


 

이번 이야기는 마법 동물 보호소로 견학을 가는 이야기로 시작이 되요. 마법 동물이 가득한 곳으로의 나들이로 어떤 동물이 보고싶은지 이야기를 나누는 미라벨과 친구들의 이야기는 마음을 설레이게 했어요. 또, 표지의 동물의 이름이 "박쥐고양이"라는 사실도 알았어요. 많은 친구들의 기대를 한껏 받는 동물이라는 것두요. 그렇지만 짝꿍과 함께 다녀야 하는 나들이에서 사이가 썩 좋지 않은 친구 라비니아와 짝이 되었다는 사실은 미라벨에게 좋은 이야기는 아니었어요.

특히 초반에는 어려운 관계의 친구와 함께 해야한다는 무거운 미라벨의 마음과 사촌인 이사도라문의 선물로 설레이는 모습이 잘 묘사되어 있어요. 그리고 이사도라문이 알려준 박쥐고양이의 특징 등이 이번 에피소드를 풀어가는 팁이 이번 나들이를 기대하면서도 불편한 관계의 친구와 함께 해야 한다는 고민을 함께 갖게 된 미라벨이 어떻게 이 상황을 풀어나가야 할지 궁금해졌어요.


 

라비니아와 미라벨이 함께 견학간 곳은 박쥐고양이 우리. 그 앞에서도 투닥거리며 사건이 시작되었는데요. 둘의 투닥거림으로 인해 탈출한 박쥐고양이들은 어떻게 다시 안전하게 우리로 돌려놓는 것이 이번 에피소드의 핵심! 이 상황을 헤쳐나가는 미라벨의 모습들이 재미있고 또 협동을 요하는 상황에서 어색한 친구와 함께 해결해 나가는 모습과 성장이 인상적이에요. 알고 있는 아이디어를 총 동원하여 해결하는 미라벨의 모습은 단순히 이야기의 재미 뿐만 아니라 교훈을 준다는 점도 이 책의 매력인 것 같아요.


 

결국 문제도 해결하고 어려웠던 친구와의 관계를 개선해 나가는 미라벨의 모습은 한층 성숙해졌는데요. 아이들이 학교를 가며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기에 좀 더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상황에서 오는 긴장감, 편견에서 오는 관계 등 일상에서 충분히 겪을 수 있는 상황이기에 더 몰입하며 읽을 수 있었어요.

 

책을 읽는 동안 마법 요정에 대해 마음껏 상상하고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저는 동심 가득한 마음으로 같이 읽으며 미라벨의 성장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또, 책의 마지막에는 책에서 소개되었던 나비를 만드는 법이 소개되기도 하고, 나와 잘 맞는 마법 동물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퀴즈도 담겨있으니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독후활동도 할 수 있어요. 아이들의 성장과정을 느끼면서도 재미있는 미라벨 이야기, 다음 시리즈도 기대가 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j****1 2023.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외모만으로 친구를 판단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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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만으로 친구를 판단하지 말자! 이사도라 문의 사촌인 미라벨. 이번엔 미라벨의 학교에서 동물원으로 견학을 간다. 미라벨은 평소에 친하게 지내던 칼로타와 같이 짝꿍이 되지 못하고, 별로 친하지도 않고, 재미없어서 같이 다니고 싶지 않은 라비니아와 짝이 된다. 너무 당연하게 삐걱거리며 잘 맞지 않는 미라벨과 라비니아. 하지만 라비니아를 알아가면 알아갈 수록 좋아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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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만으로 친구를 판단하지 말자!

이사도라 문의 사촌인 미라벨.
이번엔 미라벨의 학교에서 동물원으로 견학을 간다.

미라벨은 평소에 친하게 지내던 칼로타와 같이 짝꿍이 되지 못하고, 별로 친하지도 않고, 재미없어서 같이 다니고 싶지 않은 라비니아와 짝이 된다.

너무 당연하게 삐걱거리며 잘 맞지 않는 미라벨과 라비니아.
하지만 라비니아를 알아가면 알아갈 수록 좋아지게 되고, 급기야는 라비니아를 집으로 초대하게 된다.

너무나 완벽한 모범생인 라비니아. 그렇기에 미라벨은 그런 라비니아와 함께하고 싶지 않다.

살아가다보면 상대의 외모만 보고, 평소 내가 알지 못하는 상대의 모습만으로 상대를 판단하고 부정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게 잘못된 것임을 아이들에게 설명해도 아이들은 그러한 사실을 이해하지 못한다. 외모나 평소 보이는 모습만 보지 않고 상대의 속을 먼저 보는 모습과 노력이 필요함을 이 책은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잘못된 판단은 나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도 할 수 있음 또한 책은 알려주고 있다.

너무 잘 아는 사실이건만 우리 어른들도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는 실수를 자주 범한다. 그렇기에 아이들이 이런 그릇된 판단을 안하게 하려고 무던히 노력하는 것은 아닐런지...

아이들이 사랑하는 미라벨 시리즈.
특히나 글밥도 있고, 지루하지 않도록 그림도 약간 있고, 거기에 교훈까지 같이 있어 아이들이 읽기에 더없이 좋은 책이 아닐까 싶다.


**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l****8 2023.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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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요정 미라벨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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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과 흑백으로 표현된 책표지의 그림이 신비스럽게 느껴졌어요. 빛에 반사되어 반짝이는 부분이 어린이 독자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의 제목과 부제에서 어떤 마법 동물이 등장할지 기대되었고 마녀 요정 미라벨에게 벌어진 일들이 궁금했어요.   마녀학교에 다니는 마녀 요정 미라벨은 성격이 쾌활하고 호기심이 많은 주인공이예요. 누구나 좋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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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과 흑백으로 표현된 책표지의 그림이 신비스럽게 느껴졌어요. 빛에 반사되어 반짝이는 부분이 어린이 독자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의 제목과 부제에서 어떤 마법 동물이 등장할지 기대되었고 마녀 요정 미라벨에게 벌어진 일들이 궁금했어요.


 

마녀학교에 다니는 마녀 요정 미라벨은 성격이 쾌활하고 호기심이 많은 주인공이예요. 누구나 좋아하는 현장학습을 마법 동물 보호소로 떠난다는 소식에 미라벨은 아주 기뻐해요. 특히 그곳에서 박쥐고양이를 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가슴이 설레인다는 부분에서는 어떤 마법의 동물일지 보고싶더라고요. 내일의 현장학습 준비를 위해 풍선처럼 부풀어오른 기대감을 갖고 귀가하려는 미라벨에게 선생님은 예상치 못한 말을 해요. 미라벨은 말썽을 자주 피우니까 현장학습 날에는 그동안 단짝으로 지냈던 친구가 아닌 모범생인 다른 친구와 같이 다녀야한다는 것이였어요. 


 

모범생 라비니아의 성격을 알고있는 미라벨은 썩 내키지 않았지만 선생님의 말씀에 따라요. 본격적인 현장학습을 시작하기도 전에 미라벨이 말썽을 부리려는 것을 라비니아가 막아주는 장면을 보고 앞으로의 둘의 관계가 기대되었어요. 미라벨이 그토록 보고싶어했던 박쥐고양이를 보고 너무 귀엽다면서 아우성치는 마녀 요정들의 모습은 너무 순수하게 느껴졌어요. 미라벨의 실수로 탈출한 박쥐고양이와의 일들이 속도감있게 전개되어 어린이 독자들이 쉽게 몰입해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나와는 다른 친구를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는 교훈도 있는 이 책을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a*******4 2023.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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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요정 미라벨 5 : 마법 동물을 놓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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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도라문, 미라벨 시리즈를 좋아한다. 요즘 어린이 책은 어른도 좋아하게 아주 잘 만든다. 마녀, 마법, 요정... 여자 아이들에게는 여전히 인기다. 게다가 표지를 보면 알겠지만 주인공 미라벨은 너무 귀엽고 예쁘다. 이 시리즈 책을 보면서 초등학생 딸이 마녀는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물어본 적이 있다. 빗자루 타고 날라다니는 게 너무 부럽다면서... 동심과 상상 두 가지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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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도라문, 미라벨 시리즈를 좋아한다. 요즘 어린이 책은 어른도 좋아하게 아주 잘 만든다. 마녀, 마법, 요정... 여자 아이들에게는 여전히 인기다. 게다가 표지를 보면 알겠지만 주인공 미라벨은 너무 귀엽고 예쁘다.

이 시리즈 책을 보면서 초등학생 딸이 마녀는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물어본 적이 있다. 빗자루 타고 날라다니는 게 너무 부럽다면서... 동심과 상상 두 가지 모두 충족되는 책이다.

책 내용은 동물보호소로 현장학습을 가게 되면서 생기는 일인데, 내가 마음에 들었던 내용은 두 가지다.

하나는 친하지 않은 친구와 짝이 되어 처음에는 투닥투닥 하다가 미라벨이 박쥐고양이를 탈출시키면서 소동이 일어난다. 둘이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하면서 결국 서로 모르는 면을 보게 되고 우정이 싹튼다.

나머지 하나는 동물보호소로 현장학습을 가는 게 좋았다. 우리 나라도 아이들이 동물보호소로 현장학습을 가는 곳이 있을까? 나도 아직 못 가봤는데, 동물을 좋아하는 나이에 집에서 키우는 동물 말고도 여러 형태의 동물이 존재한다는 걸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매번 말썽을 부려 선생님에게는 찍혔지만,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만들어주는 미라벨!!! 내 딸 만큼 너무 사랑스럽다. 이 책을 보면서 딸도 엉뚱하고 기상천외한 상상이 조금 천천히 없어지길 바란다.

초등학교 1학년, 동화책은 글밥이 너무 적고 글만 있는 책은 글밥이 너무 많은데 그 사이에 읽기 편한 책이 딱 이사도라문, 미라벨 시리즈다. 아이가 혼자 읽어도 내용 이해도가 괜찮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끝까지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d*********h 2023.09.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