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주연 작가님의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 12 리뷰입니다. 점점 본격적인 정치물의 색을 띠기 시작해서 흥미진진하기는 한데 노엘과 토머스의 감정선을 좀 더 상세하게 하나하나 발라먹고 싶었던 저에게는 약간 아쉬움이 남네요. 작화야 임주연님 그림체 신인 시절부터 너무 좋아해서 따라다니는 팬인 만큼 차고 넘치게 애정하는데 이 작화로 좀 더 진득한 연애이야기를 보고 싶다는 말이죠... 그래도 최고의 만화인건 틀림없네요. |
| 임주연 작가님의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 12권 감상입니다. 처음 이 책 볼 땐 5~6권 정도에서 끝날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더 긴 장편이 되려나 봐요. 뭔가가 계속 나올 듯 풀릴 듯 안 풀리는 느낌입니다. 복잡할 것 없는 내용이라 생각했는데 아니었습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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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 1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지갑 사정이 여의치 않은데다가 마침 초판한정 특전도 없길래 좀 천천히 구매... 어차피 연재분도 다 사서 보고있어서 포장을 뜯진않았어요 그치만 내용은 이 다 알기 때문에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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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프미가 벌써 12권이라니 현생 살다보니 어느 순간 훅 하고 발매가 ㅎㅎ 단행본 나올때 마다 보는데 둘의 티격태격하는 모습도 재미있고 정치 이야기는 그냥 잘 모르니 그렇구나 이렇구나 하는 ㅋㅋ 전체연령가인데 둘이서 함뜨 하는 장면도 아주 재미있네요 뭔가 아침짹보단 쪼금 더 나오지만 ㅎㅎ 15권정도면 완결 할거라는 글을 봤는데 어떻게 끝날지 진짜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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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하세요 프라임미니스터 12권 리뷰입니다. 거의 일년에 2권 정도 나오지만 그래도 너무너무 기다리면서 보고 있는 작품 bb 약혼해도 라이벌 정당은 라이벌 정당이다 ^^! 하 근데 진짜 노엘이 숨기고 있는게 뭔지, 왜 정치하려고 뛰어든건지가 진짜 너무너무 궁긍함... 제발 알려주세요... 알려주는 건 거의 완결권에서 겠지만...ㅜㅜㅜ 해피엔딩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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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분이 올라올 때마다 꾹 참고 단행본을 기다리는 한 번에 보아야 내용이 안 잊혀지고 새로운 권이 나올때마다 그 전에 이야기들 복습하는 재미도 있고 종이책으로 넘기는 그 즐거움을 아직 못 놓아서 열심히 단행본 기다립니다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는 두 사람의 이야기 영국이라는 나라가 이 작품 때문에 멋지게 보일 정도이니 진짜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재미도 있고요 13권을 기다리면서 무한 복습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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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 12권 - 임주연 노인정 템 쌓아두듯이 차곡차곡 구매하고 있는데 스아실 묵은지라는 점... 묵히는 사이 우리 노엘은 이미 아이도루였지만 정점을 찍은 탑 아이도루가 되어 있네영ㅋㅋㅋ 이게 무슨 일이야... 시작할 때만 해도 정덕이 그린 오타쿠 만화 !!! 라고 생각했는데 현실정치를 생각하면 점점 어디로 가는가... 작가님 bl 열심히 하고 계신다 ㅇ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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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토마스가 노엘을 너무 사랑해서 힘들다 비엘이잖아요 사랑하겠죠?? 그런 게 중요한 게 아니잖아 인마!!!!!!!!!!!!!!! 노동당 당수가 보수당 총리를 사랑하는 건 정말 개미친 일인 거 같다 근데 그걸 토마스가 해냄 노엘이요? 노엘은....... 저도 모르겠습니다 얘가 뭔 생각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