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 아이돌 그룹의 멤버 코코는 그의 팬이라며 집요하게 따라다니는 남자에게 스토킹 당하고 있습니다. 신경이 쇠약해질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그녀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민 사람은 비밀스러운 악녀, 마리아였습니다. 스토커 다바타의 폰에 사진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참고인 진술로 불려온 아케치는 형사들과 함께 그가 있다는 병원으로 가지만 이미 다른 병원으로 옮겼다는 답변을 받습니다. 그런데 병원 밖에서 왠지 모를 위화감이 드는 간호사를 보게 되고, 그녀가 마리아임을 확신한 채 쫓아가보는데… 동네 마담으로 변장한 채 이치고의 푸드 트럭에 접근한 마리아는 손쉽게 그녀를 차에 태우고 어디론가 끌고 갑니다. 아무런 의심 없이 순진하게 그녀의 부탁을 들어주던 이치고는 앞으로의 상황을 전혀 예상치 못하는데… 과연 아케치는 이치고를 무사히 구해낼 수 있을 것인지! 빌런을 대신 죽여주는 여자 마리아와 그녀의 손아귀에서 좀처럼 벗어날 수 없는 이상한 미식 탐정 아케치의 크레이지 러브 <미식 탐정 아케치 고로> 5권이었습니다. |
|
미식탐정 아케치 고로 5권. 이제 드디어 마리아와 만나는 고로 탐정. 그리고 주변 인물들이 엮이면서 죽고 죽이는 상황은 계속되는데...그 와중에 이유를 모르겠지만 두 사람은 사랑에 빠지고 이게 뭐지 나라가 멸망하고 인류가 사라지고...사실 잘 흘러가는 감정을 이해 못하겠는게 사실이다. 하지만 작가의 팬이기 때문인가 뭐 그렇게 나쁘게 보이지는 않았고 다음권도 구매할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