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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글작가님의 글 개인적으로 진짜 좋아하고 인스타 피드도 잘 보고있었는데 책으로 보니 뭔가 다른 느낌이네요~ 읽다보니 이런저런 표시도 많이 해두게 되고 좋은 글이 많은거 같아요! 비록 이별의 아픔은 지워보려 산 책은 아니지만 중간중간 그냥 힘들때 마음이 지칠 때 읽기 좋은 글도 있어요~~~ 달달한 연애중이라 사랑의 아픔은 전혀 없지먀 열심히 인덱스 붙이며 읽다가 울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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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불안할 때 이책을 발견했어요~ 제목부터가 뭔가 나를 위로하고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드는 아무도 위로해 주는 이 없을 때 나에게 해주고 있는 말 같아서 제목에서 위로를 받았는데, 책속의 내용에서는 나를 돌아보고, 찾아보고, 나에게 위로해주고, 행복하게 해주는 일이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 일인지 알게 된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