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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과학의 생명, 지구와 우주, 물질, 운동과 에너지 4가지 영역을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다루고 있는 <돼지 학교 과학>시리즈 중 여덟 번째 시리즈인 '구름을 뚫고 나간 돼지>를 만났다. 이번 책에서는 '날씨와 기후 변화'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 우리 생활에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주제이기 때문에 더 흥미롭게 아이들이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계속으로 물놀이를 가고 있는 돼지 삼총사, 청개구리 떼가 이동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큰비가 내릴 것 같으니 돌아가라는 아저씨 말씀을 들으며 옛날 사람들이 어떤 자연의 변화를 보고 날씨를 예측했는지 알려주는데 개미가 이사를 간다, 물고기가 입을 물 밖으로 내민다 등과 같은 비과학적인 것 같은 예측 방법이 아이들에게는 흥미롭게 다가올 것 같다.
수목원에서 일하는 구들이 아저씨가 계속되는 이상 기후로 고민에 빠지자 구들이 아저씨를 위해 날씨가 어떻게 변할지 미리 알아보기 위해 지구의 대기권으로 올라가 구름의 상태를 알아보려는 박사님. 돼지 삼총사는 연필호를 타고 지구의 대기권으로 모험을 떠난다. 대기권에서 다양한 변화를 관찰하고 땅으로 내려와 거센 바람을 만나며 회오리바람과 태풍을 만나고 구들이 아저씨가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단순한 날씨와 기후와 관련된 지식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이상 기후가 발생하고 있는 원인이 무엇이며, 이러한 지구 기후의 변화의 위험성도 알려 준다.
이 책은 아이들이 어려울 수 있는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 책이다. 다양한 책들을 만나지만 어떤 책들은 엉성한 스토리가 엿보기도 하고, 설명 부분에서 딱딱하거나 지루한 느낌을 받는 책들도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은 내가 만난 다양한 과학, 수학 그림책 중에서도 재미도 있고, 쉽게 설명을 하고 있어 만족도가 큰 책이었다.
돼지 삼총사의 연필호를 타고 떠난 모험을 통해 날씨와 기후에 곤련 된 다양한 개념을 비롯하여 날씨가 왜 변하는지, 대기의 역할이 무엇인지 날씨와 관련 된 다양한 현상의 원인이 무엇인지 원리도 함께 배워 볼 수 있는 책이었다.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을 재미나게 만날 수 있는 책이었다. 앞으로 출간될 다양한 주제의 모험 이야기가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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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학교 과학 시리즈 제8권. 날씨와 <구름을 뚫고 나간 돼지> 편 입니다. 내인생의 책에서 나온 창의 융합과학 교과서 시리즈 입니다.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 책은 초등 과학의 4가지 영역인 생명,지구와 우주,물질,운동과 에너지 분야를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 과학적 지식을 익힐 수 있게 구성된 재미난 과학 책입니다. 한권 한권 읽을때 마다 과학 지식이 차곡차곡 쌓이게 되는데, 흥미로운 이야기로 창의적 문제 해결력이 팍팍~ 생기며 과학적 호기심을 쑥쑥 키울수 있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 답니다^^
저희딸은 아직 과학이 어렵고 복잡하다고만 생각하는데,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를 통해 과학을 재밌게 접하고 새로운 과학의 세계를 발견하게 되는것 같아요. 이번 주제는 우리 생활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날씨와 기후변화에 대해서 알아보게 되었답니다. 유쾌한 내용으로 기후에 대해서 어렵지 않게 풀어나가고 있어 아이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면서 책 속으로 푹 빠져들게 만들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사계절 뚜렷한 나라로 기후에 대한 여러가지 과학상식을 배우며 자연스럽게 날씨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로 날씨에 대한 모든것을 배울수 있습니다. 자연의 신비로움과 더 나아가서 우주와 세계의 기후변화까지 익히며 기초 과학상식이 풍부해 질수 있답니다.
요즘 변덕스러운 날씨를 겪고 있는 우리와 같이 돼지 삼총사와 피그 박사도 날씨때문에 걱정이 참 많네요. 이러한 날씨에 대해서 배우기 위해 직접 대기권으로 날아 들어가 날씨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게 된답니다. 비와 구름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대기는 무슨일을 하는지, 날씨는 왜 자꾸 변덕을 부리는지 재밌는 스토리와 함께 알아봅니다. 현재 가장 심각한 지구 온난화 현상에도 관심을 가지고 걱정하며, 지금 이순간에도 기후는 변하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신기해 했답니다.
![]() ![]() 스스로 궁금했던 부분을 찾아서 읽을줄 알고 돼지삼총사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과학여행~더이상 과학은 어렵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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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학교 과학 여덟 번째 이야기는 날씨와 기후 변화를 다루고 있답니다. 돼지 학교 시리즈에 흠뻑 빠진 우리 딸 아이에게 이번 책 역시도 흥미는 물론 정보까지 제공해주는 알찬 책이였답니다. 사실 딸 아이가 호기심이 많아지면서 이것 저것 물어보는 통에 저 역시도 아이 책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데 날씨와 기후 변화 역시도 다른 책을 통해 접해본 내용도 있지만 대체로 날씨와 기후 변화 전반에 걸쳐 다루고 있으면서도 내용이 비교적 쉽게 쓰여져 있다는 특징이 있는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이 보기에는 다소 너무 쉬운 감이 없지 않아 있을 것 같아요. 이미 학교에서 이 부분을 배웠기 때문일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이해가 잘 안 가는 아이들은 읽어보면 분명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초등학교 저학년 수준이나 유아들도 수준에 맞으면 흥미롭게 읽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날씨에 대한 호기심을 주기에 충분했던 것은 바로 책 시작 부분에 나와있는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날씨를 알았을까 하는 부분이였답니다. 정확히 날씨를 예측하기 힘들었을텐데 어떻게 날씨를 알 수 있었는지... 우리 아이도 흥미로워하더라구요. 정말 조상들은 지혜로왔다는 생각이 다시금 들 정도로 자연의 변화를 가지고 날씨를 예측했답니다. 개미가 이사를 가면, 물고기가 입을 물 밖으로 내밀면, 뱀이 산으로 올라가면 등등 이러한 모습을 통해 비가 오겠구나를 예측했답니다.
수목원에서 일을 하는 구들이 아저씨가 이상 기후로 인해 나무가 죽어 가는 바람에 직장을 잃고 거리에 나앉을 처지가 되셨다는데 이를 듣고 박사님이 구들이 아저씨를 위해 날씨가 어떻게 변할지 미리 알아보기 위해 대기권으로 올라가 구름의 상태를 보러 갑니다. 날씨를 미리 알면 나무 피해도 줄일 수 있다면서 말이죠.
<꿀꿀,, 더 알아보기>에서 날씨와 기후에 대한 지식적인 내용들을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그 부분을 보면서 지식을 정리하고, 스토리텔링처럼 박사님과 삼총사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흥미롭게 내용을 살펴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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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학교 과학 시리즈 여덟번째 책이다. <구름을 뚫고 나간 돼지>는 날씨와 기후변화에 관해 돼지학교 삼총사와 함께 알아가는 내용이다. 돼지 삼총사는 계곡으로 물놀이를 간다 그런데 그곳에서 만난 산지기 아저씨는 비가 올 것 같다며 집으로 내려가라고 한다. 그 때 산길 옆의 청개구리들이 떼를 지어 큰 소리로 울며 이동하고 있었다. 이런 것들로 예전에는 날씨를 가늠했다는 내용이 나와 있다. 뿐만 아니라 물고기가 입을 물 밖으로 내밀거나, 개미가 이사를 가거나, 제비가 낮게 날거나, 뱀이 산으로 올라가거나, 쥐가 배에서 뛰어내리는 등의 행동을 보이면 이 또한 비가 올 확률이 크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아이들이 이런 부분을 읽으며 참 재미있어 할 내용들이다. 이렇게 산지기 아저씨를 만나고 내려오는 길에 바로 큰 비를 만나는 삼총사는 피그 박사님 연구실로 달려간다. 그곳에서 아이들은 박사님을 찾은 수목원에서 일하는 나무지킴이 구들이 아저씨를 만난다. 아저씨는 이상 기후로 나무들이 죽어 가서 직장을 잃고 말것이라고 낙심해 한다. 이 말을 듣고 피그 박사님은 지구의 대기권으로 올라가 구름의 상태를 알아보기로 했다. 날씨를 미리 알면 대비할 수 있기 때문에 나무들의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박사님의 말에 구들이 아저씨는 기뻐한다. 아이들과 피그 박사님은 이번에도 연필호를 타고 출발한다. 구름에 도착한 삼총사는 구름이 만들어지는 원리와 구름 안의 물방울이 뭉쳐서 비가 되고, 눈이 되는 것에 대해 알아보게 된다. 그리고 성층권에 도착하여 모니터를 통해 보이는 붉은 화살표를 설명한다. 바로 오존층에 관한 설명이다. 오존층은 태양 광선에 포함된 유해 자외선을 흡수해 지구 생물체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며, 이 오존층이 없으면 모든 동식물이 죽고 만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그리고 이 오존층은 환경오ㅇ에 의해 얇아지고 구멍이 난다는 것도 알려준다. 이렇게 날씨에 영향을 주는 대기권을 살펴본 후 다시 땅으로 내려오려던 연필호는 바람의 영향으로 어느 바닷가에 도착하게 된다. 그곳에서 삼총사는 적도를 기준으로 북반구와 남반구로 나뉘는 지구의 다양한 기후에 관한 사실들을 알게되고, 태풍에 관한 여러가지 정보들도 듣게 된다. 그렇게 여러 곳을 거쳐 다시 땅으로 돌아온 삼총사는 구들이 아저씨에게 태풍에 대한 정보를 주어 나무를 보호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물론 삼총사의 얘기는 믿어주지 않았으나 피그 박사님의 전화를 듣고 도움을 받음) 그 외에도 다양한 정보를 담은 이야기들이 전개되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기후변화와 날씨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달할 수 있는 재미난 과학동화라고 확신한다. 유치원생을 비롯한 초등저학년 아이들에게 재미와 지식전달 두가지를 한 번에 얻을 수 있도록 하는 시리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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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돼지 삼총사와 떠나는 창의적 융합과학 교과서 『돼지 학교 과학 시리즈』 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공부에 대해 부담감 없이 아이들 스스로 과학적 지식을 익힐 수 있고, 이야기 속에서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면서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책이라서 아이들과 꾸준히 찾아 읽히고 있다.
여덟번째 이야기 『구름을 뚫고 나간 돼지』 에서는 교과서에서 배우게 될 날씨와 관련된 지구과학에 대한 다양한 과학 개념과 원리를 동화를 읽으면서, 흥미롭고 쉽게 배경지식을 습득하고 날씨와 기후변화가 우리 실생활과 어떻게 접목되어 있는지를 쉽게 알려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보았다. 수목원에서 일하는 구들이 아저씨가 변덕스러운 날씨 때문에 자꾸만 나무들이 죽어서 걱정이라며 박사님을 찾아왔다. 그래서 피그 박사님과 돼지 삼총사는 연필호를 타고 구름 위로 올라가 날씨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로 했다. 날씨의 변화를 일으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대기에 관한 설명과 대기의 역할부터 대류 현상, 바람이 무엇이며, 바람은 왜 부는지, 또한 어떻게 공기 속 수증기가 응결되어 구름이 만들어지는지, 비나 눈이 만들어지는 과정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서 들려준다. 오존층과 온실효과, 계절 변화, 적도 부분에서 발생하는 태풍과 같은 신기한 기상현상 그리고 일기예보까지 기후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 준다. 어린이들이 날씨에 관해 가질 수 있는 여러 질문들을 만화같은 일러스트와 함께 재미있고 쉽게 답변을 해주는 책이다. 『구름을 뚫고 나간 돼지』 이 책은 날씨에 대한 궁금증이 풀린다는 사실뿐 아니라, 환경오염으로 인한 지구 온난화 문제를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아이들에게 기후 변화를 일으키는 온실가스에 대해서 설명하고 그로 인해 기후가 어떤 변화를 겪을지 그리고 이것을 예방하기 위해 우리는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게 했다는 점이 맘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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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학교 과학 시리즈 중 8권에 해당되는 내용은 '구름을 뚫고 나간 돼지'로 날씨와 기후 변화에 대해 살펴볼 수 있어요. 그림과 함께 설명을 해주고 있어 이해하기 쉽고 재밌어요.
옛날 사람들은 자연의 변화를 보고 날씨를 예측했데요. 청개구리나 개미가 떼를 지어 이동하면 큰비가 오고, 제비가 낮게 날거나 귀뚜라미가 큰소리로 노래를 부르면 날씨가 아주 더워진다고 해요.
대기의 역할을 보면, 대기는 태양 에너지의 20퍼센트는 흡수하고 30퍼센트는 우주로 반사하고 나머지 50퍼센트만 지표에 닿게 해요. 태양 에너지를 모두 통과시키면 지구가 너무 뜨거워져서 아무도 살 수 없기 때문이예요. 이런 내용들을 그림을 통해 다시금 정리해 주어 아이의 이해를 도와주고 있어요.
같은 시간인데 위치에 따라 계절과 기온이 다른건 지구가 23.5도 기울어진채 태양 주위를 돌고 있기 때문이예요. 햇빛을 정면으로 받으면 여름이고, 비스듬히 받는 쪽은 겨울이예요. 적도 부근은 항상 덥고, 남극과 북극은 항상 추워요.
구름이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과정이 나와있어요. 떠다니는 수증기가 온도가 낮아지면 물방울로 변해서 작은 물방울은 떠다니는데 공중에서 작은 물방울과 얼음 알갱이가 모인 것이 구름이예요. 그래서 구름이 무거워지면 비가되고 추우면 눈이 된다는 걸 그림을 통해 이해할 수 있고 더 알아보기를 통해 내용을 정리해 주어 다시금 정리해 볼 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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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을 뚫고 나간 돼지
돼지학교 과학 8 ![]() 간혹 바깥 바람을 쐬고 싶어질만큼 강 추위가 풀린 요즘. 하지만 미세먼지 농도 검색해보지 않고는 야외활동 할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저 모퉁이에서 기다리고 있는 봄철에도 황사 마스크 착용은 필수에, 산책을 맘대로 못하겠지요? 사시사철 싱스러운 공기를 들여마시며 야외에서 뛰노는 것이 무지에서 오는 용기가 되버렸을 만큼 오염된 세상에 살고 있나 싶어 억울한 생각이 듭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자라 어른이 될 즈음에는 기후를 모르고서는 생존을 위협받을 수준이 되지 않을까도 두렵기도 하고요. 그래서일까요? <구름을 뚫고 나간 돼지>를 비장하기까지 한 마음으로 꼼꼼하게 읽게 되었습니다.
![]() SF동화를 연상시키는 제목의 이 책은 백명식 작가가 집필중인 시리즈〈돼지학교 과학 시리즈>의 제 8권입니다. 돼지 삼총사라는 친근감을 주는 캐릭터를 등장시켜, 초등 과학의 4가지 영역인 생명, 지구와 우주, 물질, 운동과 에너지 분야를 아우르며 아이들의 과학적 지식과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키워줍니다. 이 시리즈는 단순히 지식전달 위주가 아니라 돼지 삼총사가 미션을 수행하며 문제해결하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어린이들의 자발적 과학 탐구력까지 길러 준답니다.
과학 참고서로 공부했다면 너댓번을 읽었더도 술술 머릿 속에서 빠져나갔을 이야기가 돼지 삼형제의 여행과 함께 배우니 쏙쏙 기억되지요. 특히나 백명식 작가 특유의 익살맞으면서도 아기자기한 그림에 더해, 본문 내용을 잘 전달해주는 실사사진 자료까지 실려 있어서 참 기억하기가 좋답니다. 한 마디로 학습 효과가 높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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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세 아이는 태양계 행성 부호는 이미 7세 때 꿰차고 있었는데 어찌된 일인지 정작 날씨 기호는 전혀 몰랐답니다. <구름을 뚫고 나간 돼지>를 읽는 참에 날씨 기호도 익혀둡니다. 다 익히고 나면 뉴스 일기예보 시간이 더 즐거워지려나요?
![]() 본문에 일기예보가 나오기까지의 과정도 소개해주고 있어요. 기회가 된다면 기상청에 직접 견학을 다녀오고 싶어지네요. <구름을 뚫고 나간 돼지>를 읽는 어린이독자들은 기후현상에 대해 정확한 지식을 갖고, 다가올 미래의 기후 변화에 대처하여 긍정의 실천을 할 어린이로 성장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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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학교시리즈의 여덟번째 이야기 구름을 뚫고 나간 돼지를 아이와 읽었어요. 용감한 돼지 삼총사와 떠나는 창의적 융합과학 교과서 돼지학교 과학시리즈는요 초등과학의 4가지 영역인 생명, 지구와 우주, 물질, 운동과 에너지 분야를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 과학적 지식을 익힐 수 있게 구성된 과학책이에요. 돼지삼총사와 함께 그 속에서 여러가지 미션을 수행하며 자연스럽게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다니 참 좋은거 같아요. 한 권 한 권 읽을 때마다 과학지식이 차곡 차곡 쌓이는거 같아요. 그리고 돼지삼총사와 떠나는 모험으로 과학적 호기심이 쑥쑥 자란답니다. 구름을 뚫고 나간 돼지는 날씨와 기후변화에 관한 이야기인데요 돼지삼총사와 함께 스토리를 읽으며 그 속에서 궁금한 것은 꿀꿀 더 알아보기에는 과학지식에 관하여 심화된 이야기가 풀어져 있는데요. 이야기와 함께 날씨와 기후변화에 대한 과학지식이야기가 재미나게만 느껴지는 듯 해요. 자칫 딱딱하게만 느껴질 과학이야기가 돼지학교시리즈에서는 이야기와 함께 더욱 재미나게 풀어져있는거 같아서 참 좋은거 같아요. 항상 이렇게 재미난 과학책 시리즈가 많이 나오길 바라며 다른 이야기들도 얼른 읽어봐야겠어요. 구름의 생성 과정, 일기예보 등 날씨와 관련된 지구과학 상식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재치가 넘치는 정확한 그림으로 전달해 주는 돼지학교 시리즈 요즘 윌아이가 정말 잘보는 책이에요. 대기권의 구조와 태양의 고도 등 고학년에서 다루고 있는 지식까지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담아서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지구과학 지식을 이 한 권에서 쉽게 이해하며 볼 수 있어서 좋네요. 어렵게 풀어놓은 과학지식책이 아니기때문에 유아부터 보아도 잘 볼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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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 책/ 돼지학교 과학/ 구름을 뚫고 나간 돼지/ 날씨와 기후변화/ 과학지식책
용감한 돼지 삼총사와 떠나는 창의적 융합과학 교과서인 돼지학교 과학시리즈!!
초등 과학의 4가지 영역인 생명, 지구와 우주, 물질, 운동과 에너지 분야로 해서 한권씩 출간하고 있는데요,
이번엔 날씨와 기후변화에 관한 책 [구름을 뚫고 나간 돼지]가 나왔네요.
매권 나올때마다 만나보고 있는데 신기하고 재밌는 과학 이야기에 풍덩할 수 있었어요.
수목원의 나무 지킴이인 구들 아저씨는 이상 기후로 나무들이 죽어가는 통해 일자리를 잃게 될수도 있대요.
돼지삼총사와 피그 박사는 날씨가 어떻게 변할지 알아보기 위해 연필호를 타고 구름 높이 올라가는데..
이번 이야기도 무척이나 흥미로운 과학이야기에 풍덩할 수 있었어요.
늘 우리 생활에 밀접한 날씨와 기후를 이야기와 함께 꿀꿀 더알아보기를
대기의 역할, 왜 지구에만 생명체가 사는지?, 대류현상 등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답니다.
해마다 이상기후 증상으로 많은 피해가 일어나고 있는 지구..
얼마전에 영동지방에 유래없는 폭설로 아직까지 그곳에 계신분들이 많은 피해와 고생을 하고 있어요.
날씨와 기후의 변화가 얼마나 우리생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지는 잘 알고 있는데요,
이번 책을 통해 날씨에 대해 좀더 깊이 있게 아이와 알게 된것 같네요.
사실 저희 아이는 과학을 그닥 재미있어 하지 않아요.
왠만한 과학책은 잘 보려 하지 않는데요,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지 자주 본답니다.
이책을 읽었다고 과학이 확 좋아하지는 않겠지만
꾸준히 살펴보면 어느순간 과학이 그닥 어렵지 않게 느껴지지 않을까 싶네요.
돼지 삼총사와 떠나는 신나는 과학여행!!
꼭 함께 떠나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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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학교 시리즈를 점점 기다리고 있답니다
화요일마다 예비초4학년 아이들의 독서 품앗이가 있답니다
필독서로 아이들과 같이 읽어보고 독서록을 써보는데 지난번부터 읽었던 돼지학교 시리즈..
다행히도 이번에 구름을 뚫고 나간 돼지책을 같이 읽을수가 있었답니다
여자아이가 있다보니 이 책을 재미없을까?
걱정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요녀석들 이책을 너무 좋아하고 물어보니 설명도 잘하네요
초등학교 교과서랑 연계가 되어서 더더욱 재미있고 보여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내용이 딱딱하지는 않을까?
어려워하지는 않을까?
제 생각과는 다르게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한답니다
얘들아 오늘 날씨는 어땠니?
우리가 소풍이나 체육대회 할때 제일 먼저 걱정하는게 뭘까?
비가 오는지 날씨가 좋은지 그게 제일 궁금하지요
비가 오면 행사할때 싫어요
조상들은 비가 올때를 미리 알수가 있었대
어떻게 알았을까?
제비가 낮게 날면, 개미가 이사를 가면, 물고기가 입을 물 밖으로 내밀면, 쥐가 배에서 내리면, 청개구리가 떼 지어 이동하면 비가 올 확률이 높다고 옛날 사람들은 생각을 했었대 너무 신기하지 않니?
그래 그럼 오늘은 날씨와 기후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자
이번에는 돼지학교에서 어디를 갈까?
한명씩 돌아가면서 또박또박 읽어보자
중간중간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는것도 보면서 쉽게 쉽게 이해를 할수가 있어서 좋아요
과거에 날씨를 측정을 어떻게 했을까? 물어봤더니
어머 요녀석들 대답을 해요
어떻게 알았어? 학교에서 배웠어요
학교에서 배운걸 다시 이 책을 통해 읽어보니까 더더욱 신났답니다
대기의 중요성도 알수가 있었고
바람의 세기에 따라 이름이 다르고
구름의 이름도 다양하다는 걸 알았답니다
아이와 읽으면서도 저도 모르는걸 알았어요
2년전에 천문대를 갔다온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다시 한번 갔다와야겠어요
돼지학교 시리즈를 통해 날씨에 대해, 기후에 대해 직접 눈으로 보여줘야겠어요
세아이들 책을 읽고 독서록 쓰는 장면이랍니다
책 읽을때는 장난치고 정신없게 하더니
독서록 쓸때는 참으로 진지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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