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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이라는 다소 자극적인 제목에 끌린 것은 아이돌 데뷔 서바이벌, 연애 서바이벌 등등 각종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인기를 끄는 요즘 시대의 경쟁적인 분위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난데없이 데뷔 못 하면 죽을 위험에 처해진 것보다도 눈 앞에 상태창이 나타나 내가 앞으로 해야 할 일을 알려주고, 나의 능력치나 외모, 체력을 노력없이 치트키로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게 이런 장르 소설의 가장 특이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다. '죽음'이라는 현실적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치트키'라는 비현실적 꼼수(?)를 사용하는 부분이 감정이입을 방해하는 요소가 될 수도 있지만(마법소설에 나오는 마법 같은...) 그렇다고 해서 매번 치트키를 사용하는 게 아니라 노력과 치트키를 적절히 섞어가며 당면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점이 이 소설의 재미있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사락독서챌린지 #데뷔못하면죽는병걸림2부6 |
| 다른분 리뷰에 공감합니다.. 차라리 전자책 단행본을 기다리는게 나았을뻔했어요. 어차피 이거나 그거나 기약없는 기다림은 똑같았을텐데... 괜히 책으로 구매해서 돈은 돈대로 쓰고 시간은 시간대로 흘려보내고... 이게 뭐랍니까ㅠ 완결까지 아직도 까마득한데 얼마나 더 기다려야하는지 ㅠㅠ |
| 타 플랫폼에서 웹소설로 연재된 작품인데 전자책 단행본 출간은 아직이라 종이책으로 구입하게 되었다. 데못죽 2부 6권은 웹소설 229화까지 실려있다는데 완결이 650화 가까이 되니 이 상태라면 종이책 단행본은 앞으로 10권은 더 나와야할 것 같다. 전자책 단행본을 계속 기다릴 것을..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