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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소장하고 있지만 책으로도 읽고 싶어서 고민 끝에 샀어요. 핸드폰으로 10번이상 정주행을 하는 제 자신을 보니 이쯤이면 책으로 구입해도 돈 아깝진 않겠다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 역시 소설은 종이책으로 읽어야 제 맛인거 같아요. 책 표지도 이뻐서 마음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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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문대 많이 아껴주세요... 울 문대만큼 가창 쩌는 얘 없다고요. 울 문대만큼 상황 판단 잘 하고 최고의 이득을 뽑아 먹는 얘 없다고요. 그러니까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많이 사줘요, 많이 많이 알려줘요..우리 테스타는 무적이라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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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대못죽 특별판으로 사려고 한 텐데 특별판이 절판이어서 대신 울며 겨자먹기로 구매했어요. 하지만 뮈, 특별판이 아니어도 책 안에 있는 활자는 그대로기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데못죽 단행본이 많이 많이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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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덕수 작가님의 데뷔 못 하면 병 걸림2부 리뷰입니다. 주인공인 박문대 참 매력적인 캐릭터네요. 어떻게보면 이상한데 그래서 저한테는 매력적으로 느껴지는거 같습니다. 커뮤 반응들도 재미있고요. 저도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데못죽 보는 시간이 너무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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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이라는 다소 자극적인 제목에 끌린 것은 아이돌 데뷔 서바이벌, 연애 서바이벌 등등 각종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인기를 끄는 요즘 시대의 경쟁적인 분위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난데없이 데뷔 못 하면 죽을 위험에 처해진 것보다도 눈 앞에 상태창이 나타나 내가 앞으로 해야 할 일을 알려주고, 나의 능력치나 외모, 체력을 노력없이 치트키로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게 이런 장르 소설의 가장 특이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다. '죽음'이라는 현실적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치트키'라는 비현실적 꼼수(?)를 사용하는 부분이 감정이입을 방해하는 요소가 될 수도 있지만(마법소설에 나오는 마법 같은...) 그렇다고 해서 매번 치트키를 사용하는 게 아니라 노력과 치트키를 적절히 섞어가며 당면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점이 이 소설의 재미있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사락독서챌린지 #데뷔못하면죽는병걸림2부6 |
| 다른분 리뷰에 공감합니다.. 차라리 전자책 단행본을 기다리는게 나았을뻔했어요. 어차피 이거나 그거나 기약없는 기다림은 똑같았을텐데... 괜히 책으로 구매해서 돈은 돈대로 쓰고 시간은 시간대로 흘려보내고... 이게 뭐랍니까ㅠ 완결까지 아직도 까마득한데 얼마나 더 기다려야하는지 ㅠㅠ |
| 기다림이 참 고역이네요ㅠ 이럴바엔 차라리 연재로 모아서 연재로 달리는게 나았을것 같아요. 책은 자리만 차지하고 출간될때까지 하염없이 기다려야되고ㅠㅠ 이제라도 연재로 볼까 정말 심각하게 고민 중입니다ㅎㅎㅎ 일단은 나온것까지는 다 보고 결정해야겠어요 |
| 드디어 2부인데 또 3부는 언제 나올지 아찔하네요ㅠㅠ 이 속도로 보면 다 모으려면 못해도 3,4년은 걸릴것 같은데 눈물나요ㅠ 책이 다 낡디 낡을때가 되어서야 완결까지 읽을 수 있는건가싶고ㅠㅠ 이미 완결난거 얼른얼른 좀 내주지 찔끔찔끔 이게 뭐랍니까 속상하네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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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만 보던 나에게 활자돌이 왔다.... 입덕은 바람에 스치듯 순식간이었고... 이젠 2D로도 볼 수 있음에 행복하다... 모두 페스타를 파세요 인생이 행복해지고 활력이 생기며 모든 순간이 즐거움으로 가득해집니다/^^ 문댕댕 도대체 누가 안 좋아함? ;ㅁ; |
| 타 플랫폼에서 웹소설로 연재된 작품인데 전자책 단행본 출간은 아직이라 종이책으로 구입하게 되었다. 데못죽 2부 6권은 웹소설 229화까지 실려있다는데 완결이 650화 가까이 되니 이 상태라면 종이책 단행본은 앞으로 10권은 더 나와야할 것 같다. 전자책 단행본을 계속 기다릴 것을..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