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윌북 클래식 컬렉션도 마음에 쏙 듭니다. 펀딩이 성공은 했으나 금액이 약간 부족하여 펀딩추가 마일리지는 못받는다는게 살짝 아쉽기도 하고 그래서 일반판매보다 이번 펀딩이 메리트가 있지는 않는거 같아요. 하지만 책자체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 구성도 괜찮다는 생각이에요. 일단 세 권 중 기존에 테레즈 라캥만 읽어봐서 다른 책들도 기대중이에요. 다음번에 다른 컬렉션이 펀
이번 윌북 클래식 컬렉션도 마음에 쏙 듭니다. 펀딩이 성공은 했으나 금액이 약간 부족하여 펀딩추가 마일리지는 못받는다는게 살짝 아쉽기도 하고 그래서 일반판매보다 이번 펀딩이 메리트가 있지는 않는거 같아요. 하지만 책자체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 구성도 괜찮다는 생각이에요. 일단 세 권 중 기존에 테레즈 라캥만 읽어봐서 다른 책들도 기대중이에요. 다음번에 다른 컬렉션이 펀딩에 올라온다면 역시 참여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