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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영유아들에게 흔하게 해주는 놀이 중 하나가 까꿍~~! 하며 눈을 가렸다 펴주는 까꿍놀이!! 다들 한 번쯤은 해주셨죠? 이렇게 종이의 물성을 이용한 그림책으로 책장을 넘기며 숨바꼭질처럼 숨고 찾는 놀이를 할 수 있어요! 없다! / 있다! 숨바꼭질처럼 잠깐 보이지 않는 동물이 책장을 넘기면 나타나는... 단순하지만 흥미로운 놀이를 통해 아기들은 짜릿함을 느끼고, 엄마 동물이 아기 동물을 찾아낼 때마다 안도감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엄마 아빠가 언제 어디서든 나를 찾아낼 거라는 애착과 믿음을 형성하게 되는 것이죠. <우리 아기 어디 있지?>는 우리나라 대표 아동문학가인 이상교 작가님과 상상력이 돋보이는 현민경 작가님이 함께 만든 영유아 보드북 그림책이에요. 몇 장 되지 않는 단순한 그림 속에서도 신체운동과 건강, 의사소통, 사회관계, 예술경험, 자연탐구와 같은 누리과정을 연계시켜 영유아 시기에 필요한 대상영속성 발달과 올바른 생활습관을 형성시켜주는 영유아 보드북 <우리 아기 어디 있지?> 돌 전후 영유아들에게 읽어주며 까꿍놀이, 숨바꼭질 놀이로 즐거운 책육아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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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북 형태로 까꿍놀이 좋아하는 유아기부터 볼 수 있는 유아보드북 우리 아기 어디 있지? 를 소개해드릴께요. 없다 있다의 반복으로 너무 재미있는 책인데요, 단순한 그림책으로 엄마아빠와 상호작용하면서 읽을 수 있는 좋은 책이에요. 엄마아빠가 잠깐 보이지 않아도 내곁에 있을거라는 대상영속성 시기에 보여주면 더욱 좋을 책이에요. 누리 과정과 연계하여 신체운동(숨고 찾는 신체 움직임 조절하기) 자연탐구(주변에서 반복되는 규칙 찾기, 주변 동식물에 관심 가지기) 등에서 독후활동으로 활용하기 좋은 책이었어요. 숨바꼭질에 진심인 아기의 모습을 반복되는 낱말과 리듬감 있는 문장으로 맛깔스럽게 표현해냈고, 사랑스러운 아기 모습에 미소가 지어지는 책이에요. 아이와 엄마,아빠가 건강한 애착 관계를 만들 수 있는 좋은 그림책 우리 아기 어디 있지? 추천드려요. #한울림어린이 #보드북 #아기책 #유아그림책 #창작그림책 #아기그림책 #까꿍놀이 #숨바꼭질 #대상영속성 #애착 #발달 #한울림 #한울림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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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아이와 14개월 두아이와 함께 보기 너무 좋아요 보드북이라 찢어질 걱정 없고 모서리도 둥근형태라서 14개월 아이에게도 매우 적합해요 아기들의 중요발달중에 하나가 바로 대상영속성! 까꿍놀이를 통해서 우리 엄마 아빠가 당장 눈앞에 보이지 않더라도 다시 돌아온다는 믿음을 형성하게되요 귀여운 동물친구들을 통해서 있다 없다 놀이를 하게 되는데 같은 대사 반복으로 리듬감도 있고 아이가 따라하고 즐거워해요 ㅎㅎ 4세아이에게는 유치할까 싶었지만 너무 좋아하고 동생에게 책도 읽어주어요 유아그림책으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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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가 읽어주는 우리 아기 어디 있지?
너무 좋네요~ 대상 영속성 개념을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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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꾸랑은 완전 아기때 부터 이제는 조금씩 한글도 읽어가며 아이랑 책읽는 시간 [우리 아기 어디 있지?] 보꾸가 오늘 잠들기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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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로 아기들에게 읽어주면 좋은 그림책들이 따로 있더라고요. 돌전 무렵 아기보드북 그리책으로 우리 아기 어디 있지? 추천합니다. 대상영속성 개념의 까꿍놀이로 애착관계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는 그림책으로
엄마아빠와의 애착 형성에도 도움이되고 반복되는 단어 사용으로 아이들이 좋아해요.
코팅재질의 두꺼운 보드북이라서 아이가 스스로 책장도 넘기고 알록달록 그림들도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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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 같아요. 거기다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로 구성되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에도 딱 일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이 책 읽으며 뭐가 좋은지 동물들이 하나씩 나올 때 마다 깔깔 대고 웃는 답니다. 또, 확장놀이로 동물의 생김새와 특징까지 이야기 하고 있답니다. 영아 엄마들에게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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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봐도 어떤 책일지 느낌이 확 오죠~ㅎ
생후 10개월 ~ 생후 12개월의 돌 이전의 아기들은 눈과 손의 협응이 보다 잘 이루어지면서 눈에 보이는 물건은 손을 뻗어 만져보려 하는데요 장난감을 잡으려고 하는데 다른 사람이 방해하면 손으로 밀어버리는 것과 같은 목표 지향적인 행동이 보이면서 사물이 눈에 보이지 않아도 존재하지 않을 때도 그 사물이 존재한다는 것을 아는 대상영속성이 발달한다고 해요
엄마, 아빠가 당장 눈에 보이지 않아도 있다는걸 알고 나에게 다시 돌아온다는 믿음이 형성되기 때문에 부모와 자녀 간 애착을 견고하게 만들 수 있는 대상영속성을 놀이로 즐기면서 할 수 있는게 바로 까꿍놀이~!
아기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숨바꼭질을 소재로 한 한울림어린이 아기그림책 <우리 아기 어디 있지?>를 함께 읽으며 장면마다 꼭꼭 숨어있는 아기 동물들을 찾는다면 재미가 솔솔 하답니다^0^
이번 독후활동은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입학 준비로 꾸준히 하고 있는 독서감상문을 따라 해봤는데요 지은이, 제목, 출판사와 날짜를 적고 인상깊었던 장면과 마지막는 기억에 남는 문구를 적어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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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이 까꿍놀이나 숨바꼭질처럼 숨고 찾는 놀이는 대상 영속성과 관련이 있고 엄마 아빠가 당장 눈에 보이지 않아도 반드시 나에게 돌아온다는 믿음을 형성하는 것!! 애착을 견고하게 만드는 중요한 과제이죠.
<우리 아기 어디 있지?>책은 오랜시간 사랑받아 온 책으로 숨바꼭질 놀이에 진심인 아기의 모습을 반복되는 낱말과 리듬감 있는 문장으로 맛깔스럽게 표현해서 아이가 그림과 함께 쉽게 빠져들게 만들어 가는 아기책이에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친구들이 가득 나와서 첫 아기그림책으로 활용하기도 좋은데요.
가장 먼저 만나는 아기그림책으로 누리과정과도 연계되어 아이와 함께 까꿍놀이를 하면서 신체움직임을 조절하고 실내외 신체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신체운동 부분을 채워주기도 하고 반복되는 낱말과 리듬감있는 문장으로 의사소통을 배워가기도 하는데요.
"우리 아기 어디있지?" "없다!" "있다"
책을 보면서 서로의 애착을 형성해가면서 사회관계 예술경험도 함께 채워갈 수 있는 책으로 더욱 아이와 아기그림책으로 추천하고 싶은 아기책!! 아기에게 책의 재미도 함께 채워줄 수 있어요.
주변 동식물에 관심을 가지기! 나의 소중함을 알고 긍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올바르게 형성해 주는 아기그림책 <우리 아기 어디 있지?>책으로 아기들에게 책의 재미도 애착형성도 가득 채워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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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와 건강한 애착을 만드는 시기에 읽어주면 좋을 아기를 위한 즐거운 그림책인데요 대상 영속성 개념을 형성하는 7개월 시기의 아기들부터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요런 보드북 보기엔 너무 커버린 게 아닐까 싶었는데 오랜만에 보드북 보니까 좋은지 여러번 읽고 까꿍놀이도 해달라고 하고 간만에 아이랑 귀여운 책 보면서 힐링했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