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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렇지 않아도 신냉전으로 돌아가는 세계 정세가 뒤숭숭한데 아주 시의적절한 주제라고 생각하며 구매하였습니다. 0호부터 꾸준히 구입하고 있지만, 이번 호는 꾸준히 구입하지 않았더라도 주제가 흥미로워서 일부러 사읽었을 것 같네요. 좋은 식견을 많이 보았습니다. 영화 오펜하이머는 하도 많이 소개가 된 영화라서 좀 신선한 다른 영화였으면 어떨까 싶고, 리뷰도 어쩐지 베스트셀러 위주로 돌아가는 것 같은데, 잘 알려지지 않은 좋은 책을 리뷰하는 것이 리뷰북의 의의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