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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슈퍼스타 엉뚱발랄 로자먼드의 이야기는 아이와 읽는 내내 재미있어서 웃으면서 봤어요. 강아지와의 대화도 금붕어를 어항 채 가지고 거리를 활보하는 그 용기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귀여운 그림책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그 다음 시리즈도 만나보고 싶은데요. 하얀 백지에 그림과 글이 집중을 할 수 있게 해주는데요. 수채화같은 그림들이 이쁘고 사랑스럽게 느껴지더라고요.
하고 싶은 대로 금붕어는 산책을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우리동네 슈퍼스타 : 엉뚱발랄 로자먼드인데요. 예쁘게 보이려고 화장을 한 모습도 귀엽고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는 점도 당당한 아이로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에게 용기와 타인의 시선, 자신의 생각을 생활속에서 만들어가는 모습을 아이와 소통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로자먼드식 메이크업이라고 해서 립스틱을 예쁘게 바른 모습이 자꾸 기억에 남는데요, 당당해서 오히려 사람들의 시선을 받고 유명인이 된 우리동네 슈퍼스타 : 엉뚱발랄 로자먼드에요. 어쩌면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을 배우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자신을 좀 더 사랑하고 당당하게 타인의 시선에 너무 신경쓰지 않는 점 저도 , 아이도 배우고 싶더라고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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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 발랄한 꼬마아가씨 이름은 로자먼드에요. 로자먼드는 반려 금붕어 "스통"을 키우고 있는데 어느날 반려 금붕어를 산책시키겠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어떻게 금붕어 산책을 시키겠다는 걸까요? 정답은 바로 <우리동네 슈퍼스타 엉뚱발랄 로자먼드2> 책 겉표지에 나와있어요.
바로바로 금붕어 어항을 실은 유모차를 밀면서 산책을 시키는 것이지요. 나름 안전하게 어항이 떨어지지 않도록 안전띠도 메주었어요. 반려견 찰리는 부끄럽지만 함께 산책을 나갑니다. 역시나.. 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이 쳐다봅니다. 게다가 손가락질 하는 사람들도 있지요. 찰리는 가면 갈수록 부끄러워집니다. 하지만, 로자먼드는 여유있는 미소까지 지어보입니다. 진정한 여왕의 모습처럼 말이죠. 그 모습을 사람들은 동영상도 찍고 셀카도 찍고 사진도 찍어요. 금새 유명인사가 되었고 그날 저녁 8시 뉴스에도 나오게 되었죠.
부끄러워했던 찰리는 유명해진 로자먼드를 부러워하고 자신도 슈퍼스타가 되고자 다음날 한번 더 산책을 나가는데 과연 어떤 모습으로 나가게 될까요? 남들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하고 싶은대로 하는 엉뚱발랄한 아가씨 로자먼드의 모습이 아주 귀여웠어요. 남의 눈치를 보고 남들 눈에 띄고 튀는 것을 특이하게 여기는 선입견 속에서 자신의 주장보다는 평범하게 묻어가려는 사람들이 많은데 만약 자신이 원하는 게 있다면 한번쯤은 하고 싶은 대로 해봐야하지 않을까요? 때로는 나 자신이 하고 싶은대로 하려는 용기와 소신 속에서 당당함을 배울 수 있었던 <엉뚱발랄 로자먼드2: 우리동네 슈퍼스타> 책이었어요.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어린이도서로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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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나를 어떻게 볼까 신경 쓰기 보다는 차이를 받아들이고 자유롭게 표현해보아요 책표지부터 평범하지 않은 로자먼드! 로자먼드의 화장이 눈에 띄고 유모차에 어항을 태운것도 넘 재미난 설정이에요 로자먼드의 화장은 특이하며 너무 립스틱을 많이 바른듯 한데 남의 시선에 개의치 않아요 너무 눈에 띄어서 찰리는 말려보지만 로자먼드는 그대로 외출을 하려고 해요 어쩌면 고집불통인 로자먼드는 개성이 넘치는 것으로 표현이 될 것 같아요 외출을 할때 금붕어 스통도 함께 산책을 시키려는 로자먼드 과연 이것이 가능한것인지 찰리는 의문이에요 로자먼드는 그 어떤 시선도 아무렇지도 않은 당당한 표정이에요 찰리는 아무래도 부끄러워 하는 것 같은데 로자먼드가 가족은 함께 해야한다는 말을 하자 함께 외출을 하기로 해요 모든사람들의 시선집중이 되고 손가락질 하는 사람들도 생기면서 찰리는 주위를 살피게 되어요 반대로 로자먼드는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면서 오히려 이런 시선을 즐기는듯 해요 그 누가 뭐라해도 나는 나다 라는 느낌으로 진정한 여왕의 모습이지요 어느새 로자먼드는 스타가 되었어요 화재가 되어 세계곳곳에 퍼지면서 유명인사가 되었지요 예전의 부끄러워했던 찰리는 이제 로자먼드가 아주 자랑 스러워요 함께하는 사람끼리 잘 어울려 살아가기 위해 상대방의 눈치를 보게되고 제일 평범하고 눈에 띄지않는 것을 선호 하게 되어요 하지만 때로는 나의 주장대로 내가 원하는데로 할 필요가 있어요 로자먼드처럼 남들의 시선, 생각보다 나자신의 소중함을 더 생각하는 용기! 그리고 당당함 함께 생각해보아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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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는 로자먼드 같은 꼬마 아가씨 두명이 있어요.^^ 그런데 집에서만 로자먼드 같아요. 그래서 밖에서도 로자먼드 같이 지냈으면 하는 바람으로 꼭 [엉뚱발랄 로자먼드 2: 우리 동네 슈퍼스타] 책을 보고싶었답니다. 표지가 참 사랑스럽고 귀염뽕짝하죠? 로자먼드와 강아지 찰리 그리고 금붕어 스통이랍니다. 로자 먼드는 아주 신이나있고, 찰리와 스통은 글쎄요. 하하 로자먼드는 외출을 하려고 거울 앞에 서서 꽃단장 중이네요. 하늘색 아이섀도도 발랐고요. 이제 립스틱을 정성스럽게 바르고 있답니다. 그런데 찰리는 놀란 눈을 하고 바라봅니다. 입슬에 립스틱 있잖아! 너무 많이 바르는거 아니야? 라고 묻지요. ^^;;; 로자먼드를 보면 참 뿌듯합니다. 어떤 점이냐고요? 자기 주관이 뚜렷한거 같아서 말이죠. 이렇게 말을 하네요. "자 봐. 이 정도 화장은 해야 눈에 띄는 거야, 안 그래?" 그러면서 저희네 두 공주마마님들이 떠오르네요. 집에서는 안 그러는데 밖에서는 수줍음이 참 많고 주관이 없고 흐르는데로 지내는거 같아서요. 밖에서도 친구들과도 자기의 의견을 또렸히 말해며 잘 융화되길 바라는데 아직 그러지 못하는거 같아 걱정이 많거든요. 찰리도 수긍하지 않고 입을 삐쭉거리며 자신의 의견을 말하죠. 할로윈 분장? 어릿광대 변장??이라고 하면서요,,,, 이 부분에서 정말 너와 내가 생각점도 다르고 생긴점도 다르고 그것이 정답이고 인정하는 것을 알게해주는것같네요. 그런데 더 나아가 정말 생각지도 못한 일이 생기는데요. 그 주인공은 금붕어 스통!!!!!!!!!!!!!!!!!!!!!!! 여러분 책의 표지 보셨죠?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상상이 가시나요? 아주 재밌고 씩씩하고 즐거운 상상으로 끝나지 않는 [우리 동네 슈퍼스타 엉뚱발랄 로자먼드2] 우리 함께 빠져볼까요? 준비 되셨죠?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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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고 나서 든 생각은 하고 싶은 일은 눈치 보지 말고 해라! 라는 메세지를 전하고 싶구나~ 느꼈어요. 타인의 시선에 신경 쓰지 않고 나와 너, 우리의 차이를 받아들이고 더 자유롭게 표현하며, 때론 대담해야 할 필요가 있음을 전하고 있지요. 여기 엉뚱 발랄한 꼬마 아가씨가 있습니다. 이름은 로자먼드. 어느 날 반려 금붕어 '스통'을 산책시켜야겠다고 합니다. 금붕어 산책이 웬 말이냐고요? 로자먼드가 금붕어 어항을 실은 유모차를 밀었고, 이를 말리던 찰리도 옆에서 함께 걸었어요. 지나가던 사람들이 쳐다보는 건 물론, 손가락질까지 하는 사람들도 있었죠. 하지만 로자먼드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신경 쓰지 않았어요. 오히려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스통과의 산책을 즐기는 로자먼드였죠. 사람들은 너도나도 금붕어를 산책시키는 로자먼드와 사진을 찍었고 로자먼드는 곧 뉴스에도 나올 정도로 유명해졌어요. 처음엔 부끄러웠던 찰리도 은근히 로자먼드를 질투하게 되는데, 과연 찰리의 운명은??? 전 나이가 들수록 자기 감정을 표현하는 일에 책임감을 갖고, 타인의 시선도 봐야하고, 함부로 내비쳐서도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때론(?) 필요하다는 생각에 젖어들게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잘 읽어보고 긍정적인 측면으로 잘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즐거운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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