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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웹툰을 워낙 재미있게 봐서 그런지 소설도 몰입해서 봤어요. 소소하게 행복을 바라는 여주와 냉정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여주에게 다정한 남주를 보는 것이 상당히 즐거웠습니다. 두 주인공이 잘 어울렸어요. 유명한 작품인데에는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
| 황도톨 작가님의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6권 (완결) 리뷰입니다. 웹툰으로도 재미있게 봤던 소설이라 기대하면서 읽었는데 원작도 재미있네요. 6권에서는 외전 내용들이 담겨있는데 외전에서도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있어서 좋았습니다. |
| 마지막이라니 참 아쉽지만 그래도 재밌게 읽었다 외전은 공작부부의 신혼여행기가 담겨있다 그들의 신혼은 유쾌하고 두 주인공 답다고 해야할까 귀여운 커플이다 신혼부부다운 모습도 보여주고 예쁜 아기까지 만들고 말 그대로 꽉찬 엔딩을 보여줘서 읽는 맛이 낫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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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주 의 첫 날 밤 을 가 져 버 렸 다. 6권 아침인지 점심인지 모를 식사를 하고 나서 소화도 시킬겸 우리는 산책을 하기로 했다. 어제와 마찬가지로 제로니스 팔에 팔짱을 끼고 천천히 비밀의 숲의 길을 걸었다. 새의 지저귐은 어제와 비슷한 듯 달랐고, 사락거리는 나뭇잎의 소리도 어제와 다른듯 비슷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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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도톨 작가님의 작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가버렸다' 시리즈 마지막 권을 읽었다. 저번 권에서 외전이 시작되서 이번권에 완전히 끝이 나는 구조였다. 깨가 쏟아지는 신혼 부부 답게, 허니문 베이비까지 만들고 ㅋㅋ 나중에는 남녀 쌍둥이까지 한큐에 낳아서 행복하게 잘먹고 잘사는 귀여운 커플, 끝까지 재밌게 잘 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