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빙의한 몸은 조연인데 뭐 거의 여주급 아무튼 공작이 자꾸 신경쓰이더니 이제는 공작에게 마음이 가기 시작하고 공작과 잘해보려고 하지만 웬걸 그만 자신의 계획이 들통나고 남주인 공작마저 등을 돌린다 위기의 상황이 왔는데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다음이 궁금해졌다 여주는 참 귀여운느낌이다 앞으로 원하는 걸 다 이루고 해냈으면 좋겠다 |
| 황도톨 작가님의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2권 리뷰입니다. 여주가 왜 원작에 집착하는지는 여주의 과거를 통해 알 수 있었지만 그래도 남주가 조금 안타깝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여주가 자신의 진짜 마음을 알아차린 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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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주 의 첫 날 밤 을 가 져 버 렸 다 2권 의사 선생님께서는 일단은 다음 주부터 목발을 짚는 모습을 먼저 공장에게 선보이라고 말을 해 주었다. 완전히 잘 걸어 다니는 모습은 삼개월쯤은 되어야 적당하지만, 회복이 아주 빠르다면 이 개월이라도 가능하다고 말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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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도톨 작가님의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리뷰입니다. 타 플랫폼에서 웹툰으로 연재하는것을 먼저 보게되었고 그 말랑깜찍하고 귀염뽀짝한 여자주인공이 너무 귀여워서 재밌게 보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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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을 워낙 재미있게 봐서 그런지 소설도 몰입해서 봤어요. 소소하게 행복을 바라는 여주와 냉정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여주에게 다정한 남주를 보는 것이 상당히 즐거웠습니다. 두 주인공이 잘 어울렸어요. 유명한 작품인데에는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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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2권 리뷰입니다....... 여주의 과거가 나오면서 왜 여주가 원작대로 가려고 하는지 설명을 하지만 그래도 저는 잘 이해가 안갔어요..... 자꾸 공작을 밀어내는 구간이 고구마 구간이네요..... 그러다가 공작을 좋아한는 것을 꺠닫고 다시 공작과 잘해 보려고 하지만 자신의 거짓계획이 들통나면서 공작이 돌아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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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도톨 작가님의 작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시리즈 2권을 읽었다. 음.. 1권까지는 그래도 웹툰의 효과로 재밌게 읽긴 했는데.. 2권 넘어오니 여주가 이렇게까지 원작충 이였나? 하고 동공지진이 오더라. 아직 초반이긴 하고 생각보다 빨리 마음을 깨닫긴 하지만 웹툰을 본 입장에서는 아직도 갈길이 멀 뿐이고.. 하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