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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만 해당하지 않는다. 어디든 적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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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책은 동네 병원이 잘 되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을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말해준다. -처음 오는 고객을 더 많이 오게 하려면?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려면? -직원관리를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는지?-고객이 만족을 느끼는 포인트들은 무엇인지?동네 병원은 결국 단골장사다. 한 번 온 고객을 단골로 잡아 장사를 지속하는 사업장이라면 어디에나 적용할 수 있다. 장사를 하고
"병원에만 해당하지 않는다. 어디든 적용하라. " 내용보기
해당 책은 동네 병원이 잘 되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을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말해준다.

-처음 오는 고객을 더 많이 오게 하려면?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려면?
-직원관리를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는지?
-고객이 만족을 느끼는 포인트들은 무엇인지?

동네 병원은 결국 단골장사다.
한 번 온 고객을 단골로 잡아
장사를 지속하는 사업장이라면 어디에나 적용할 수 있다.

장사를 하고 있다면 한번쯤 읽어보고 적용해보라.
누구라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p*****9 2023.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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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병원이 잘되는 12가지 비밀_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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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경영에 관련된 책들은 저자에 따라서 다양한 색깔을 띈다.  저자가 누구인가에 따라 그 책의 관점과 한계가 명확해 진다.  우리나라는 의료법상 병원을  운영하는 것이 의료인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의료경영에 대한 책을 고를 때 누가 썼는가? 저자가 직원인가? 의료인 (원장)? 인가가 중요하다. 의료인 즉 의사가 아닌 직원이 쓴 책에는 의사결정에 대한 가이드만 제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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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경영에 관련된 책들은 저자에 따라서 다양한 색깔을 띈다. 

저자가 누구인가에 따라 그 책의 관점과 한계가 명확해 진다. 

우리나라는 의료법상 병원을  운영하는 것이 의료인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의료경영에 대한 책을 고를 때 누가 썼는가? 저자가 직원인가? 의료인 (원장)? 인가가 중요하다.

의료인 즉 의사가 아닌 직원이 쓴 책에는 의사결정에 대한 가이드만 제시가 되고, 의사결정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해서 모호한 경우가 많다. 즉 디테일은 있지만 방향이 없는 경우가 많다.

잘나가는 병원에서 근무하였고, 성공하였던 사례를 나열하지만, 성과의 측정이 모호하고, 객관적인 지표는 누락이 되어, '뇌피셜' 에 한 한 이야기들이 많다.  

그에 따라서 이제는 의료 종사들이 쓰는 책은 그에 맞춰서 경영이나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것보다는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는 에세이가 더욱더 각광받는 것 같기도하다. 

 

물론 경영능력이 출중한 의사 들도 꾸준히 책을 출간을 한다. 

리더십 또는 병원장 한명의 영향력이 부풀려져 있는 경우가 많다. 큰 방향은 있지만 디테일이 부족하다.  병원 현장 밑단에서 직원들이 고객들에게 어떻게 하였는지는 빠져 있고, 고객들을 위해서 중간관리자, 실무자는 무엇을 하였는지가 생략이 된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이 반가웠다. 

병원 안에 있는 사람이 쓴 책이 아니라서. 

그리고 동네병원이라는 친숙한 용어로 '의원급 병원'을 이야기 했기에, 더욱더 호기심이 갔다.

동네병원이란 말은 '고객'이 쓰는 용어이기 때문이다. 결국 병원도 '고객'이 있어야 생존하는 곳이라는 것에 공감하기 때문이다. 

 

책의 흐름도 잘되는 병원의 이유와, 초진환자를 유치하는 방법,

환자가 몰리는 병원의 비법으로 진료스킬 특히 커뮤니케이션을 다룬 부분에서 

책의 저자가 잘난척 하지 않고, 누군가를 인용하지 않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을 담았다는 것을 알수 있다. 

직접 병원을 방문하며, 일상적인 병원의 현장 스케치가 담겨 있다. 

(벤치마킹하기 좋은 사례들이 많다. 다만 이 모든 좋은 사례의 교훈을  실행하느냐는

병원내부의 선택이다.)

 

책을 다 읽고, 덮으며 '안나카레리나의 법칙'이 생각이 났다. 

"행복한 가정은 모두 엇비슷하고, 불행한 가정은 불행한 이유가 제각기 다르다."

 잘되는 병원은 모두 엇비슷하고, 그렇지 않은 병원은 제각기 다른 이유로 어렵다. 

 

 

YES마니아 : 로얄 m*********n 2023.10.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