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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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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 작가가 펴낸 책인 행복, 이거 너 다 가져는 행복에 대해 노래하는 시 여러 편으로 시작되는 책입니다. 행복이라는 테마에 대해서 행복한 사람들,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들, 행복해질 수 있는 마음가짐 등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들 등 행복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차분하고 감정적인 표현과 함께 펼쳐지고 있습니다. 행복, 이거 너 다 가져라는 제목처럼 자신 혼자뿐만 아니라 다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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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 작가가 펴낸 책인 행복, 이거 너 다 가져는 행복에 대해 노래하는 시 여러 편으로 시작되는 책입니다. 행복이라는 테마에 대해서 행복한 사람들,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들, 행복해질 수 있는 마음가짐 등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들 등 행복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차분하고 감정적인 표현과 함께 펼쳐지고 있습니다. 행복, 이거 너 다 가져라는 제목처럼 자신 혼자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행복해지는 이야기도 전해줍니다.
o****7 2023.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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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이거 너 다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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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이거 너 다 가져 저자인 나인님은 상명대학교 공연학부 무대미술과 학사와 중앙대학교 연극학 석사 희곡 작가로 연출가로 활동 중이시며 작가로는 사고뭉치/국립극장으로 데뷔를 하였으며 독풀, 쉐도우 사이드, 트라우마 등을 집필하였습니다. 행복을 작고 귀여운 행복박스로 귀엽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행복은 풀려 있는 운동화 끈을 매끈하게 매고 신고 걸으며 산책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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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이거 너 다 가져

저자인 나인님은 상명대학교 공연학부 무대미술과 학사와 중앙대학교 연극학 석사 희곡 작가로 연출가로 활동 중이시며 작가로는 사고뭉치/국립극장으로 데뷔를 하였으며 독풀, 쉐도우 사이드, 트라우마 등을 집필하였습니다.


행복을 작고 귀여운 행복박스로 귀엽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행복은 풀려 있는 운동화 끈을 매끈하게 매고 신고 걸으며 산책길에 나서는 것과 같고

물을 끊이고 봉지에서 꺼낸 스프와 함께 삶은 면을 그릇에 담고 젓가락질을 해야 먹을 수

있는 라면 한 그릇과 같다고 합니다.

행복은 사람마다 추구하는 것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예쁘고 귀여운 그림체가 인상적입니다.

간결한 문장으로 행복전도사처럼 소소한 기쁨을 주고 우울하다가도 이 책을

읽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가지고 세상을 즐겁게 보는 방법을 이 책을 알려주는것 같습니다.
 


 

 

k*****6 2023.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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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마음의 문을 열고 다가갈 수 있는 용기를 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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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마음의 문을 열고 다가갈 수 있는 용기를 배웠어요.    세상은 다가가는 만큼 문을 열어주고 멈추면 문을 그자리에 있고, 뒤로 물러나면 굳게 닫힌다는 그 표현이 정말 제 가슴을 파고 들어서 큰 교훈을 가져다 주었어요. 삶을 살아가다보면, 사람 인관관계이든, 꿈을 향해서든, 먼저 가가가보고 노력해보고, 먼저 손 내밀어보고! 그렇게 살아갈 때, 타인도, 인간관계도, 세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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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마음의 문을 열고 다가갈 수 있는 용기를 배웠어요. 

 

세상은 다가가는 만큼 문을 열어주고 멈추면 문을 그자리에 있고, 뒤로 물러나면 굳게 닫힌다는 그 표현이 정말 제 가슴을 파고 들어서 큰 교훈을 가져다 주었어요. 삶을 살아가다보면, 사람 인관관계이든, 꿈을 향해서든, 먼저 가가가보고 노력해보고, 먼저 손 내밀어보고! 그렇게 살아갈 때, 타인도, 인간관계도, 세상도, 내게 관대해질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내가 노력하지 않고, 인간관계나 세상에 문을 닫아버리면, 그들도 내게 문을 닫아버린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사람들이 또는 세상이 다가오기만을 기다리지 말고, 행복이든, 꿈이든, 인간관계든, 내가 먼저 다가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무척 인상적이게 봤어요. 마음이 맑게 치유되면서 행복이 드리워지고, 큰 위로가 되어서 이 책을 읽게된 것에 대해서 무척 반갑고 고맙게 느껴졌어요. 이렇게 귀한 책 읽을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m*******3 2023.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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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이거 너 다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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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주관적이다. 행복의 기준이 모두 엇비슷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진지하게 물어보면 대답은 제각각이다. 각자 고유한 존재이기 때문에 행복을 느끼는 지점이 다르고 대상이 다르다. 찰나적이고 순간적이라 시시각각 상황에 따라 바뀌기도 한다. 지속적이고 고정적인 상태는 행복의 본질이 아니다. 누구나 입버릇처럼 ‘행복해지고 싶다’라고 이야기하는데 그 말 자체가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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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주관적이다. 행복의 기준이 모두 엇비슷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진지하게 물어보면 대답은 제각각이다. 각자 고유한 존재이기 때문에 행복을 느끼는 지점이 다르고 대상이 다르다. 찰나적이고 순간적이라 시시각각 상황에 따라 바뀌기도 한다. 지속적이고 고정적인 상태는 행복의 본질이 아니다. 누구나 입버릇처럼 행복해지고 싶다라고 이야기하는데 그 말 자체가 삶을 유지해나가는 동력이나 마찬가지라 어쩌면 죽을 때까지 추구하는 상태가 진정한 본질인지도 모른다.

행복이라는 말로 가득 찬 책을 쓴 저자의 의도도 그러하다. 희곡 작가로 연출가로 활동하다 내면의 뿌리를 찾아 정신 분석과 치유과정을 밟았다는 이력은 다양한 감정과 행복에 대한 통찰의 깊이를 가늠하게 한다. 행복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특별한 목차도 없이 어떤 기준도 없이 그냥 써내려갔다고 에필로그에서 밝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의 행복론은 연신 고개를 주억거리게 하는 공감력이 있다.

모든 사람은 행복박스를 하나씩 품고 이 세상에 나온다.'고 믿는 저자는 까꿍이를 통해 행복의 전언을 박스 안에서 꺼내 풀어 놓는다. 뜻밖의 선물을 기대하게 하는 럭키박스와 같은 듯 하면서도 다른 그 박스 안에 있는 것은 이다. 나의 소중함, 나의 특별함, 나의 기쁨과 즐거움에 집중하라고 말하고 있다.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기면 상대방도 소중한 사람이 되는 것이고 내게 기쁜 일이 있으면 상대방도 함께 기뻐해준다는 말이다. 사람의 기분만큼 전염성이 강한 것도 없다. 생각의 전환을 강조하는 이유도 같은 맥락이다. ‘가 중요한 만큼 도 중요한 존재이다.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다. 혼자의 시간이 필요하기는 하지만 문명사회에서 살아가는 한 상대방이나 타인의 입장, 사고방식도 배려해줘야 한다.

저자는 행복만큼은 온전히 자신의 것이며 온전히 너에게 나눠줄 수 있는 감정이라고 역설하고 있다. 행복박스 안을 무엇으로 채우고 또 어떤 것은 비워야 되는지 찬찬히 말해주는 책이다.

j******5 2023.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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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이거 너 다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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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삶과 일상적인 부분에 더 크게 공감하는 우리들이 어떤 형태의 삶의 자세나 나를 위한 행복 등의 가치를 이뤄야 하는지,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삶에 대한 철학 등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볼 수 있다. <행복 이 너 다 가져> 사실 치열한 현실의 삶을 사는 분들이라면 저자가 말하는 힐링과 회복, 치유와 공감의 정서가 제법 현실적이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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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삶과 일상적인 부분에 더 크게 공감하는 우리들이 어떤 형태의 삶의 자세나 나를 위한 행복 등의 가치를 이뤄야 하는지,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삶에 대한 철학 등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볼 수 있다. <행복 이 너 다 가져> 사실 치열한 현실의 삶을 사는 분들이라면 저자가 말하는 힐링과 회복, 치유와 공감의 정서가 제법 현실적이지 못하다 라는 평가를 내릴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 모두는 비슷한 경험과 공감대를 충분히 이룰 수 있다는 점에서도, 그리고 때로는 멈춤과 회복, 휴식과 재충전 등의 가치를 통해 더 멀리, 그리고 더 나은 방식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점을 바탕으로 해당 도서를 통해 접하며 판단해 봤으면 한다.

 

책의 구성이나 그림, 이미지 등을 통해 표현되는 내용을 보더라도 저자는 일상적 요인에 대해 알기 쉽게 표현하고 있고 자신이 보고 경험한 가치를 통해 삶의 자세나 더 나은 방식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읽기에는 큰 무리가 없을 것이다. 오히려 더 쉽게 다가오는 책이라 스스로의 삶에 대해 점검하거나 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고 왜 대중들이 에세이북에 열광하며 현실에서 적용 가능한 인문학적 가치나 메시지 등을 알고자 하는지도 체감해 볼 수 있어서 긍정의 의미가 더 강한 현실 에세이북일 것이다.

 

 

 

 

 

 

 

 


 

 

 

 

 

 

 

 

 

 

 

 

 

또한 감정이나 마음, 심리와 정서, 혹은 사람이나 인간관계 등에 대해서도 복잡해 보이는 문제나 자신이 경험한 부정적 상황과 요인에 대해서도 함께 판단하며 변화가 필요할 경우 어떤 가치를 통해 나아가야 하는지, 이에 대한 일정한 매뉴얼도 체감해 볼 수 있고 이런 과정에서 얻게 되는 경험적 내공과 성장의 시간은 그 어떤 가치와도 바꿀 수 없다는 점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 <행복 이거 너 다 가져> 어려운 세상살이에서 우리는 너무 많은 고민과 걱정으로 인해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건 아닌지, 때로는 불필요한 감정적 현상으로도 볼 수 있고 다가오지 않은 시간과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는 책이다.

 

<행복 이거 너 다 가져> 분명 쉽지 않은 과정일 것이며 누군가에게 당연한 그리고 기본적인 가치나 정서가 또 다른 이들에게는 매우 힘들고 어려운 과정일지도 모를 것이다. 중요한 것은 어떤 형태로 삶을 살거나 때로는 타인의 사례나 경험담 등을 통해 배우며 스스로를 위해 활용해 볼 것인지, 이에 대한 고민과 시간을 갖는 것도 스스로를 위해서도 괜찮을 것이다. 가볍게 읽으며 공감하기 좋은 에세이북, 책을 통해 접하며 저자가 말하는 세상살이와 더 나은 형태의 삶의 자세와 행복 등이 무엇인지, 그 의미에 대해서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m**********m 2023.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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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이거 너 다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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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까꿍이가 전하는 행복박스''인 이 책은 보기만 해도 행복에 금방 빠져들 것만 같은 <행복, 이거 너 다 가져>랍니다. 이 책으로 행복에 대한 공감의 이야기들, 그리고 마음으로 따뜻하게 전해지는 위로란 바로 이런 것임을 행복하게 알아가게 됩니다. 지금 흔들리고 있기에 힘든 자기 자신의 마음에 귀기울이면서 자신을 잘 들여다보고 이해하라는 메시지가 담긴 이 책이기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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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까꿍이가 전하는 행복박스''인 이 책은 보기만 해도 행복에 금방 빠져들 것만 같은 <행복, 이거 너 다 가져>랍니다. 이 책으로 행복에 대한 공감의 이야기들, 그리고 마음으로 따뜻하게 전해지는 위로란 바로 이런 것임을 행복하게 알아가게 됩니다. 지금 흔들리고 있기에 힘든 자기 자신의 마음에 귀기울이면서 자신을 잘 들여다보고 이해하라는 메시지가 담긴 이 책이기에 더욱 마음이 스르르~~~ 열리면서 마음의 치유와 힐링의 순간들을 행복하게 맞이할 수 있는 것 같아 더 감동적입니다. 이 책은 나인 작가님의 귀여운 캐릭터 까꿍이가 등장하고 까꿍이가 전해주는 여러 가지 이야기들 속에 느끼는 감정들, 그리고 즐거움과 행복감까지 모두 살뜰하게 전해지는 듯해서 더 좋네요. 셀프텔러식으로 이야기가 전달되어서 더욱 마음에도 눈에도 잘 들어오고 집중하게도 됩니다. 공감대가 살아있고, 공감대가 크다는 의미가 바로 이런 것인가 싶은 것도, 까꿍이와 그 이야기들을 접하면서 더 크게 느끼게 되는 부분이네요.

 

까꿍이와 만나고 이러저러한 사소하지만 자기 자신을 이루고 있고 일상생활을 차지하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곱씹어서 생각하는 시간도 가져보면서 우리는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에서 벗어나고, 진정으로 행복해지고 싶다면 자신을 믿고, 숨어있는 내 마음을 찾고, 또 다독이면서 나에게 먼저 웃어줄 때, 또 행복이 나에게 찾아올 것이라는 것을 믿자는 이야기에 마음이 먼저 갑니다. 따뜻한 나와 너의 감정에 화답하듯이, 행복 박스를 소중하게 여기고 살자는 메시지들, 그리고 관계에 대한 소중한 마음가짐에 대한 생각들에도 고개를 저절로 끄덕이게 됩니다. 이 책의 이야기들과 그림, 그리고 메시지들에서 전해지는 위로들, 그리고 도전과 용기의 시간들이 얼마나 소중한가에 대한 것 등등이 얼마나 큰 공감과 위로로 다가오는지 모른답니다. 인간 관계에 대한 감사함과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이 얼마나 빛날 수 있는가에 대해서 이 책을 통해 즐겁게 마주할 수 있어서 행운이자 기쁨, 그리고 행복 그 자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 책을 마주하면서 전해 받게 되는 삶과 행복, 자신에 대한 애정 등의 메시지들을 통해서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것의 행복을 감사함으로 표현하는 마음을 키웁니다.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생각들을 한층 더 키워보는 소중한 기회를 이렇게 부여받게 되어서 기쁘고 행복하게 생각합니다. 

b****7 2023.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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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행복 이거 너 다가져입니다
"[서평]행복 이거 너 다가져입니다" 내용보기
나를 흔드는 말보다 흔들리고 있는 내 마음에 귀를 기울여보라고 한다.태어나면서 선물받은 삶이라는 여정을 이미 충분히 잘하고 있는데 다른사람과 비교하면서 자신의 삶을 받아들이지 못하는것인지 안타깝다 세상, 참 불공평하다 .그렇다고 멈출수는 없는 삶이다. 열심히해도 안되는 일이 많아지고 아무것도 아닌 사람인데 나보다 더 잘나가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그렇게
"[서평]행복 이거 너 다가져입니다" 내용보기



 

 

나를 흔드는 말보다 흔들리고 있는 내 마음에 귀를 기울여보라고 한다.태어나면서 선물받은 삶이라는

여정을 이미 충분히 잘하고 있는데 다른사람과 비교하면서 자신의 삶을 받아들이지 못하는것인지 안타깝다

세상, 참 불공평하다 .그렇다고 멈출수는 없는 삶이다. 열심히해도 안되는 일이 많아지고 아무것도 아닌 사람인데

나보다 더 잘나가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그렇게 말한다. 그런데 나보다 잘된 사람들이 결코 자신보다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내가 보지 못한 시간들. 내가 볼수 없었던 순간들을 깨달아야한다는 의미이다

그 순간에 내가 잘하는 일을 묵묵히 해나가고 하나씩 한단계씩 나아가다보면 당신의 삶은 조금씩 달라지는것을

느낄테니 말이다. 자신은 변하지 않으면서 세상이 변하기를 원한다는 것은 지극히 잘못된 생각이라는것을 말이다

세상이 내 마음대로 할수 없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일이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자신에게 도움이나 이익이 된다면

자신의 시간과 생각을 포기하면서까지 따라간다. 하지만 그순간조차 자신의 삶을 잃어버려서는 안된다.

다른사람의 그림자가 자신의 그림자가 될수 없다는 것을 말이다

자신에게 맞는 그림자를 만들어가야한다. 이미 행복한 삶을 가지고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는 당신이니 말이다.

지나치게 다른 사람을 의식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다른사람은 당신을 생각하지도 않을뿐더러 관심도 없으니 말이다.

너무 잘하려고 하지마라. 실수를 반복하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가면 그만이다. 처음부터 완벽한 삶은 주어지지

않는다. 처음부터 완벽할려고 하면 할수록 자신만 힘들어진다. 왜 완벽할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조금씩 익히면서

이렇게 다듬어보고 저렇게 다듬어 보면서 둥글둥글하게 만들어가야 한다. 삶도 마찬가지이다. 너무 뛰어날려고 한다면

당신을 좋아하기 보다는 시기나 질투를 하는 사람이 많아 질테니 말이다. 그러면 당신이 어려울때 도움을 받을수 있는

기회가 점점 줄어든다는 의미이기도 하니까 말이다.

다른 어떤 조건보다도 당신은 여전히 이순간 살아 숨쉰다는 것이다. 행복박스를 열어보지도 못하고 주저앉을수는

없다. 이순간 방황하는 모든 사람들이 까궁이가 전하는 행복박스를 열어 봤으면 하는 바램이다.

당신이 원하는 것이 노력해서 얻고자 하는 것인지 아니면 우연히 일어나기를 바라는 것인지 곰곰히 살펴봐야한다.가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향해서 얼마나 노력할수 있는지 되돌아보기를 바란다. 노력하지 않는데 그저 주어지는 행복이

존재할리가 없다. 당연하다, 그래서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는 것이다.

행복을 다가지려면 무엇을 해아하는지 처절하게 고민해야 한다. 내일도 오늘과 똑같은 하루라면 당신의 성공과

행복은 더더욱 멀어질것이 분명하니까 말이다

행복은 불행과 함께 온다고 한다, 언제나 행복할수는 없다. 그래서 행복할때 좀더 조심하고 아끼고 내실을 다져야

한다고 말하는것이다. 행복박스는 당신이 힘들떼 꼭 열어봤으면 한다. 위안을 주고 편안함을 주고 그리고 다시한번

삶이라는 여정에 기분좋은 감정을 전달해줄테니 말이다.

어쩌면 이미 당신에게 행복박스가 배달되었는지도 모르겠다. 다만 그 행복박스를 찾지 못하고 있는건 자신이 아닌지

말이다 행복!!!! 이미 당신은 태어날때부터 행복한 사람임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되어 리뷰한 내용입니다

c******e 2023.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 이거 너 다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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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준비하면서 운동화끈을 매는동안에도, 라면 한그릇 안에도, 행복은 있다고 말하는 까꿍이, 작가 나인은 일상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소소한 것들에게서 행복을 발견한다. 나를 알고 싶은 사람들은 내가 가진 배경을 보지 않는다. 내가 살아온 삶과 그 삶을 어떻게 바라보는지를 궁금해한다. 그래서 나를 알고 싶은 사람들은 나의 정면을 바라봐준다. 나는 행복하러 태어났지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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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준비하면서 운동화끈을 매는동안에도, 라면 한그릇 안에도, 행복은 있다고 말하는 까꿍이,

작가 나인은 일상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소소한 것들에게서 행복을 발견한다.

나를 알고 싶은 사람들은 내가 가진 배경을 보지 않는다.

내가 살아온 삶과 그 삶을 어떻게 바라보는지를 궁금해한다. 그래서 나를 알고 싶은 사람들은 나의 정면을 바라봐준다.

나는 행복하러 태어났지 희생하러 태어나지 않았다.

 

누군가 나의 배경만을 궁금해하던 어느 날, 마음이 많이 피곤함을 느꼈다.

내가 진심으로 궁금한 사람들과 이야기나누고 싶었다.

그 때 이 책이 전해준 따스한 사람들의 이야기들은 내가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 좋을지에 대해 알려주었다.

 

깊은 밤 친구와 나눈 오랜 대화에는

지금 현재 우리 앞에 닥친 일들을 어떻게 바라보면 좋을지,

그리고 그 속에서 우리가 생각해보아야 할 문제, 얻어야 할 것들, 버려야 할 것들이 들어있었다.

친구가 되었다면 그것은 그 친구를 둘러싸고 있는 배경은 이미 의미가 없는 것들이었다.

 

세상이 나를 버리고 사람들이 나를 떠났다고 생각들 때가 있다.

부정적인 생각들이 나를 잠식하려고 할 때,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은 지금 바로 자신을 위해 수많은 생각을 하고 희생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숨어있는 행복을 발견하는 일이다.

내가 나를 떠나서는 안 된다. 아픈 마음이 보일라치면 크게 숨 한 번 쉬고, 거울 앞에서 웃어보자.

긍정적인 정서들은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었다. 계속해서 자신안에 있는 긍정정서들을 찾고, 만들고, 가꾸어나가보도록 하자.

오늘의 행복을 위해서.

오늘의 이 행복은 다 내 것이다.

s********l 2023.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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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이거 너 다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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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감정을 사랑하면서 동시에 미워한다. 창의력을 준 동시에 사회적 약체로 만들었고, 행복과 불행을 동시에 느끼게 해 준 결정체(結晶體)이기 때문이다.(p4)" 만약 우리에게 감정이 없었다면, 출세나 경제적 이익 획득을 위한 이런저런 결정(決定)이 훨씬 쉬웠을지 모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세속적 쾌락이나 물질적 풍요가 행복의 전부가 아님을 잘 알고, 우리가 순간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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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감정을 사랑하면서 동시에 미워한다. 창의력을 준 동시에 사회적 약체로 만들었고, 행복과 불행을 동시에 느끼게 해 준 결정체(結晶體)이기 때문이다.(p4)" 만약 우리에게 감정이 없었다면, 출세나 경제적 이익 획득을 위한 이런저런 결정(決定)이 훨씬 쉬웠을지 모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세속적 쾌락이나 물질적 풍요가 행복의 전부가 아님을 잘 알고, 우리가 순간순간 느끼는 이런저런 감정의 총체가 곧 "나"를 만든다는 사실에도 어느 정도 동의합니다. 감정이 일절 배제되는 나의 자아라면 아마 삶이 무척 공허해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자는 말합니다. "감정은 행복의 지도를 그려 나가는 종이이고 물감이며, 연필이고 곧 자화상이다.(p6)"


"나를 믿으면 내가 곧 존재하게 되는 것 같아(p41)." 정말 궁금한 건, 내 안에는 과연 어떤 내가 살고 있으며, 어떤 생각을 품는 중일까 하는 점입니다. 내 마음은 분명 내 마음인데 뭔 느낌이고 생각인지는 누구도 정확히 모른다는 게 신기합니다. 저자는 몇 개 국어를 하는 것보다, 내 마음과 자유롭게 대화하는 능력이 더 중요하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고 보면 우리는 나의 욕심, 나의 욕구는 매우 중요하게 여기면서도(그렇기 때문에 식탐을 못 끊고 치정에 빠집니다), 정작 내 마음의 소리에는 귀를 안 기울인다는 게 어리석습니다. 내가 품는 욕구 중에는 끝내 달성하지 못할 뿐 아니라 달성해 봐야 내게 해로운 게 대부분입니다. 그렇다면 나를 잘 달래어서 진정한 나를 찾고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게 훨씬 중요한데, 그 간단해 보이는 게 이렇게나 힘드니 말입니다. 저자는 "아플수록 나를 위로하는 방법을 배웠으면 좋겠다(p49)"고도 하는데, 많은 경우 우리는 아픈 나를 더 아프게 하고 힘들게 몰고 갑니다.


"마음에 내키지 않은 사람이, 일이, 나를 끌고 갈 때, 그땐 몸을 멈추고 마음에게 물어봐. '나 괜찮아?'라고(p77)" 우리는 회사에서 사회에서 마음에 들지 않는 어떤 상황에 끌려가는 일이 무척 잦습니다. 대개 이런 경우 우리는 "뭐, 좋아하는 일만 할 수 없잖아?"라며 억지로 맞추려들 듭니다. 그러나 나의 감정을 부인하며 상황에 과잉적응하는 게 과연 언제나 현명한 선택일까요? 결국 상처 입은 나의 마음은 그 작은 아픔이 쌓이고 쌓여 나중에 큰 탈이 나고 맙니다. 저자는 "좋은 것과 나쁜 걸 처음에 나누지 말라"고도 합니다. 며칠 전에 읽은 김세중 著 <무소유>에서 읽은, 성철스님이 했던 말씀이 생각나기도 합니다.


"연극 무대 위에서 배우 없이는 역할이라는 게 존재하지 못하듯, 세상이라는 무대에서 내가 없이는 그 어떤 것도 존재하지 읺기 때문에 내 눈으로 세상을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p111)." 셰익스피어의 <좋으실 대로>의 어느 대사가 떠오릅니다. 아무 해석이라는 게 없이 그저 대본만 암기하여 목청만 높여 떠든다면 그 누구도 그 사람을 훌륭한 배우라고 생각지 않을 것입니다. 해석이란, 혹은 자신만의 관점이란 그렇게나 중요하며, 한 번 사는 세상에서 남의 관점에만 맞춰 살다가 허깨비처럼 가는 인생이라면, "누구나 갖고 태어난 행복의 무게를 스스로 떨어뜨리고 놓아 버리는(p110)" 어리석은 결과를 초래할 뿐입니다.


뻔히 사실이 아닌 줄 알면서도 우리가 사기꾼한테 속는 건, "내 욕심이 사기꾼의 말에 멋지게 포장지를 씌워서(p145)"라고 합니다. 나를 파멸로 몰고가는 건 남의 교묘한 속임수가 아니라 바로 나의 헛된 욕심입니다. 배가 고프면 모든 음식이 다 산해진미로 보입니다. 그래서 저자는 다름 아닌 나 자신과 가끔은 진심 어린 대화를 나눠 줄 것을 권합니다. 함께 느껴 주는 것만으로도 "차갑게 굳어 있던 마음이 촛농처럼 녹아내린다(p150)"고 저자는 말합니다. 이런 말씀을 들으면, 세상에서 내가 가장 잘해주고 신경 써서 배려해야 할 사람은 바로 나 자신임을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세상을 그저 내 마음 내키는 대로만 살 수는 없습니다. 힘 있는 이들에게 기분을 맞춰 줘야 하고, 이익이 되는 길이면 적성에 맞지 않더라도 과감히 택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매번 그렇게만 살면 어느새 내 삶은 빈껍데기가 되고 맙니다. 그래서 저자는 "발길 닿는 대로 눈길 가는 대로, 하고 싶은 대로 다 해 보고 싶은 게 인생이잖아?(p166)"라고 우리들에게 묻습니다. 이때 지나치게 물욕, 성욕에만 따르면 그 역시도 후회만 가득 남을 삶이 됩니다. 앞에서 내가 진짜 원하는 게 뭔지 수시로 내게 물으라고 했던 저자의 말씀이 다시 생각나는 대목입니다.


지나치게 조심만 하고 남 눈치만 보면 결국 한 발짝도 앞으로 나갈 수 없습니다. "너무 잘하지 않아도 돼. 기회는 또 오니까.(p213)" 삶에는 이런 대범한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그렇다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소홀히하면 곤란하고, 적절히 거리를 두되 존중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비워진 자리를 인정한다면, 너와 나, 서로가 왜 필요한지 알게 될 거야.(p225)" 이런 남을 사랑하는 데에는 어떤 조건이 필요할지 모르지만, 내가 나를 사랑하는 데에는 조건이 필요 없습니다. 이것만으로도 내가 내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입니까. 이걸 확인만 해도 벌써 나는 행복해집니다.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v*****7 2023.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 이거 너 다 가져-자유로운상상 출판[도서협찬]
"행복, 이거 너 다 가져-자유로운상상 출판[도서협찬]" 내용보기
행복, 이거 너 다 가져 자유로운상상 출판 나인 글그림   인스타로 유명한 까궁이의 이야기를 볼수가 있어서 재미나게 읽어볼수가 있었어요. 간결하지만 행복의 메세지가 있는 글귀라서 더욱 잘 읽어지고 하더라구요.   행복에 대해서 알아가기 좋을 내용이었어요. 모든 사람은 씨앗하나씩을 가지고 나오는데 그것이 바로 가능성이라니 말이지요. 세상은 다가가는 만큼 문
"행복, 이거 너 다 가져-자유로운상상 출판[도서협찬]" 내용보기


행복, 이거 너 다 가져

자유로운상상 출판

나인 글그림

 

인스타로 유명한 까궁이의 이야기를 볼수가 있어서

재미나게 읽어볼수가 있었어요.

간결하지만 행복의 메세지가 있는 글귀라서

더욱 잘 읽어지고 하더라구요.


 

행복에 대해서 알아가기 좋을 내용이었어요.

모든 사람은 씨앗하나씩을 가지고 나오는데

그것이 바로 가능성이라니 말이지요.

세상은 다가가는 만큼 문을 열어주고...

이야기를 보면서 단순하지만 더욱 느낌이 있는 글이고하지요.

한장 한장 넘기면서 더욱 힐링하듯이

보고 그러고 했어요.

이야기들이 다들 행복하기 위한 마음인것

같아서 더욱 공감하게되고하네요.


 

긍정적인 마음으로 갖고 넘기고 넘기는

연습을 하다 보면 위기는

삶도 놀이가 될수도 있다고해요.

정말 삶을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에너지가

되어 주는 글이고하고한걸요.

실패에서도 의연하게 대처할수 있는 마음을 길러주는

글이고 한것 같아요.

나를 위한 힐링 메세지를 보는것 같아서

더욱 공감하면서 보기 좋고하네요.

그림만으로도 힐링하면서 말이지요.

때로는 힘든 마음에 위로가 되듯이 보기 좋을

내용이네요.

그래서 더욱 잘 읽혀지더라구요.

어려운 문구가 아니라서 더욱 잘 읽고했어요.

스스로를 소중히 하면서 더욱 내면을 닦아가기

좋을 내용이라서 말이지요.


 

예쁜 그림들과 힐링되는 메세지를 보면서 재미나게 책읽기를 할수가 있더라구요.

행복에 관련된 긍정적인 메세지를 보는것 같이 말이지요.

어떤사람은 장애물을 성장의 기회라고 말라고 어

떤사람은 장애물을 넘을수 없는 장벽이라고 말해.

정말 사람에 따라 느낌표가 다르고하기는 하지요.

그래도 긍정적으로 대하다가 보면 더욱 삶이

긍정적이지 않을까 싶으네요.

나를 토닥여주고 긍정적으로 변화를 이끌어 내는 소재라서

더욱 재미나게 간단하게 하루 책읽기하면서 보내기

좋을 내용이었어요.

행복박스라니 읽으면서 더욱 행복해지기 좋을 글귀였어요.

행복을 위해서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면 좋을지 후면부에

나와서 더욱 잘 보아진 내용이었어요.

때로는 위로가 되면서 때로는 공감을 하면서 잘 읽고 그러고했어요.

더욱 읽으면서 긍정적인 변화를 시도하기 좋을 내용이라서 말이지요.

간단하게 보면서 힐링하면서 독서시간보내기 좋아요.

 

#행복이거너다가져, #나인글그림, #자유로운상상,#힐링에세이,

#까꿍이의행복박스, #행복박스,

 

[자유로운상상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j***j 2023.10.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