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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권의 야마토모리의 창시자인 "조라"로부터 예견돠 멸망을 막기위한 짐승의 초인이 필요하다며 자신의 힘을 이어받기를 강요당하게 되면서 내용이 이어집니다. 아이들을 공격하는 조라! 집요하게 토키오를 노리는데... 카오스 상태로 조라에 응전해 보지만 역부족이고, 위기의 순간 등장한 초인 호시 산다크 ~ 조라의 힘은 강력했고 야마토모리 전력으로 조라를 막아섰지만 피해는 막심했습니다. 전투가 끝난뒤 토키오는 학교를 그만두고 .. 성장을 위해이와토로 떠나게 됩니다. |
| 초인 x 6권을 읽었다. 판타지물이라고 해야할지 아직은 익숙지 않은지 이전 권을 다시한번 복습하고 6권을 읽었다. 초인들이 나탄는 세계에서 그들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아이들을 보며 응원을 하게 되었다. 다른 작품들과는 다르게 주인공이 더디게 성장하는 거 같아서 조금은 답답하기도 |
|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철학적인 스토리가 돋보이는 작품. 초인의 존재 의미를 깊이 탐구하며, 화려한 연출과 강렬한 캐릭터들이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다크한 분위기 속에서도 인간적인 드라마가 살아 있어 감동적이다. 다음 권도 기대되는 작품 |
| 도쿄구울을 그린 이시다 스이 작가의 후속작으로 이능력 배틀물로 광고가 되어서 그런줄로만 알았으나 보다가 보면 평범한것 같다가도 독특한 재미를 충분히 주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이 작가의 특성인지 저만 그런건지 가독성이 좀 안좋은게 흠인편 |
| 쿠로하라 토키오는 매사에 여유롭고 의욕이 없으며 장래희망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 아즈마는 토키오를 자신보다 강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누나인 키나코는 해야할 이유를 모르기 때문에 안하는것이라고 토키오를 보며 생각한다. 사토는 토키오를 유독 신뢰하고 있다 |
| 만화 독자들에게 '도쿄 구울'로 잘 알려진 '이시다 스이'가 글과 그림을 모두 맡은 차기작, '초인X', 그 책의 6권이다. 능력자 배틀을 기반으로한 이 만화는 '이시다 스이' 특유의 개그센스가 들어가 있어 가볍게 보기 좋다가도 그 사이에서 삐져나오는 잔혹한 연출은 이전작 도쿄구울 이상인것 같기도 하다. |
| 이시다 스이 글, 그림-대원의 초인X 6 리뷰입니다. 처음 표지에 흥미를 가져서 구매했습니다. 생각보다 스토리가 재미있고 스피드있는 전개에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만화책이 조금 더 스피드있게 나왔으면 좋겠지만 살짝 아쉽네요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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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라와의 추격전으로 스토리는 시작합니다. 추격전 이후 호시 산다크와 조라의 대치가 이어지고 전투가 개시되는데, 전투장면은 스킵. 나래이션으로 대체되어 조금은 아쉬웠지만 그만큼 이야기 전개에 속도감이 붙어 좋았네요. 이후에는 딱히 별다른 내용은 없었으나 6권 후반부, 성장한 주인공들과 동료들의 모습이 나오며 더 기대감을 갖게 만드네요. 7권에서 새로운 캐릭터가 나온다고 들었는데, 빠르게 정발되어 만나봤으면 좋겠습니다. 점점 더 재밌어지네요. 대원쪽에서 검열만 안한다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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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이 초인x 작가의 전작이자 대표작인 도쿄구울을 보지는 못햇습니다. 다만 좋은 평가와 함께 인기작이라는 사실은 알고 있었죠. 그런 이유로 이 초인x를 구매하기도 햇습니다. 그렇지만 초반애는 실망을 햇었는데요 권수가ㅜ진행될수록 아주 만족입니다. 언뜻 복잡한것 같지만 내용은 잘 읽히구요 반전과 복선 그리고 그 회수도 아주 마음에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깔끔한 그림체를 좋아하는지라 이런 초인x 그림체를 선호하지는 않지만 볼수록 괜찮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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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캐릭터들의 성장 편이라고 봐도 될듯한 내용전개가 좋았습니다 다른환경에서 성장한 토키오 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되네요 작가님 특유의 주인공을 본체는 약하나 능력은 강한 극과극 사이에 가두어 캐릭터 표현하시는 것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카네키도 그랬던거 같아용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ㅎㅎ) 다음편도 얼른 나오면 좋겠네용 기대됩니다 어느새 벌써 6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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