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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펍 출판사 서평단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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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HTML & CSS 웹 디자인" 서평단에 선발되었다.5파트로 구성이 되어있다.Part1 - HTML 작성하기-> HTML 작성법에 대해 적절한 그림과 실습으로 매우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었다.기존에 배웠던 내용을 다시 한번 상기할 수 있었다. 복습하기에 좋은 것 같다.Part2 - SNS 링크 모음 페이지 만들기-> 이후 파트 부터 본격적으로 간단판 웹 페이지를 만드는 구성이다.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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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HTML & CSS 웹 디자인" 서평단에 선발되었다.

5파트로 구성이 되어있다.

Part1 - HTML 작성하기
-> HTML 작성법에 대해 적절한 그림과 실습으로 매우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었다.

기존에 배웠던 내용을 다시 한번 상기할 수 있었다. 복습하기에 좋은 것 같다.

Part2 - SNS 링크 모음 페이지 만들기
-> 이후 파트 부터 본격적으로 간단판 웹 페이지를 만드는 구성이다.
디자인을 구성하는데 필수언어인 CSS에 대해 입문자에 관점에 맞춰서 설명이 잘되어 있었다.

Part3 - 2칼럼 페이지 만들기
-> 문서 구조의 마크업, Flexbox 레이아웃, 실전적인 코딩을 학습할 수 있는 파트이다.

블로그나 쇼핑몰에서 자주 볼법한 디자인 레이아웃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Part4 - 1칼럼 페이지 만들기
-> 웹 폰트 사용법, CSS 애니메이션, 반응형 웹 디자인을 학습하는 단계이다.

웹 초대장 사이트를 따라 만들 수 있다.

Part5 - 멀티 페이지 사이트 만들기
-> 웹 디자인 기초, 그리드 레이아웃, 참고 사이트 활용법에 대해 배운다.

그리고, 드디어 웹 사이트 공개에 대해서 배우게 된다.

전체적인 소견 : 정말 입문자에게 포커스를 두고 집필된 서적으로 보인다. 그렇기에 입문자에게 해당책을 보기를 적극적으로 권장한다.

지식이 이미 있는 분들은 복습형으로 보면 기억을 다시 상기시키는 느낌으로 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c*****6 2023.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첫 HTML&CSS 웹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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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처음으로 HTML과 CSS를 접해본다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웹 개발의 가장 기본이며, 제대로 배워야 UI 라이브러리나 프레임워크를 활용할 때, 컴포넌트를 제작한다거나 원하는 화면을 구성하고 싶을 때, 기본 뼈대가 되기 때문입니다. 책에서는 HTML과 CSS도 제대로 배우고자 하면 방대하지만 입문자를 위해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딱딱하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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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처음으로 HTML과 CSS를 접해본다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웹 개발의 가장 기본이며, 제대로 배워야 UI 라이브러리나 프레임워크를 활용할 때, 컴포넌트를 제작한다거나 원하는 화면을 구성하고 싶을 때, 기본 뼈대가 되기 때문입니다.

책에서는 HTML과 CSS도 제대로 배우고자 하면 방대하지만 입문자를 위해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딱딱하지 않게 만화나 삽화나 눈으로 보이는 예제가 들어가 있어 직접 따라하지 않고도 어떻게 화면이
나오는지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최근 CSS에서 FLEXBOX 레이아웃은 최근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단계별로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었습니다. 이런 CSS 기초를 제대로 배워두면, 모든 CSS를 알지 못하더라도 TailwindCSS, Bootstrap 등 CSS 라이브러리를 공부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HTML Tag나 CSS 속성을 배우는 것이 아닌 4개의 사이트를 직접 만들어보면서 레이아웃을어떻게 구성하고 꾸밀 수 있는지 배울 수 있습니다. 

입문자에게 맞추어 책이 구성되어 있다보니 프레임워크나 라이브러리에 대한 소개를 다루지 않아 조금 아쉬웠습니다.하지만 전체적으로 처음 배우는 입문자들에게는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는 책이라는 점에서는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미지막으로 이 책을 통해 HTML과 CSS의 기초와 레이아웃, FLEX, CSS 애니메이션 그리고 반응형 디자인까지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웹개발자, 퍼블리셔, 웹 디자이너 입문자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j****5 2023.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첫 HTML & CSS 웹 디자인 (입문자에게 적극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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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서평할 책은 『나의 첫 HTML & CSS 웹 디자인』입니다. IT 계열 / 디자인 프로그램 분야 책으로 유명한 제이펍 출판사의 책이고요. 웹디자인 회사를 운영하는 다케우치 나오토, 다케우치 루미 부부가 쓰셨네요.   너무 귀엽네요 ♥   요즘은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 지식을 대중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것 같아요. 깊이 있는 내용을 쉽고 친숙하게 풀어내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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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 서평할 책은 『나의 첫 HTML & CSS 웹 디자인』입니다.

IT 계열 / 디자인 프로그램 분야 책으로 유명한 제이펍 출판사의 책이고요.

웹디자인 회사를 운영하는 다케우치 나오토, 다케우치 루미 부부가 쓰셨네요.

 

너무 귀엽네요 ♥

 

요즘은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 지식을 대중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것 같아요.

깊이 있는 내용을 쉽고 친숙하게 풀어내고자 다양한 시도를 하는 책이 많아져 독학하기 좋은 환경이 되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 책 『나의 첫 HTML & CSS 웹 디자인』 또한 혼자서도 충분히 HTML과 CSS를 입문할 수 있도록 하는 자상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본 용어부터 차근차근 설명
시험공부할 때 정리한 노트를 보는 듯한 설명! 한눈에 이해가 쉬움!!
사례별로 그림으로 설명하여 역시나 한눈에 이해가 쉬움!

 

일단, 웹 디자인 책인만큼 귀여운 카피바라와 함께 공부하는 느낌이 들도록 책 전반이 아기자기하게 꾸며졌고요.

HTML과 CSS를 처음 입문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인만큼 기본 용어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줘서 쉽게 배울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되었던 것 같아요.

무엇보다 4종류의 웹사이트를 제작해보는 실습을 통해 웹 사이트 제작 및 웹 디자인에 대한 큰 밑그림을 머릿속에 그릴 수 있게 된다는 점이 가장 훌륭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4종류 웹사이트 제작 실습 결과물

공부할 때 가시적인 성과물은 동기부여에 정말 도움이 됩니다!

 

HTML & CSS를 배우고 싶긴 했는데 처음이라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몰라 선뜻 도전해보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재미있게 실습하며 첫 걸음을 뗐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처럼 웹 디자인을 시작해보고 싶지만 HTML & CSS가 정말 처음이어서 공부할 책을 찾고 계시는 분께 적극 추천드리고 싶어요. :-D

 

글이 도움이 됐길 바라며 이만 마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l*****9 2023.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귀여운 만화와 함께 웹 사이트를 만들어보자!, 나의 첫 HTML & CSS 디자인
"귀여운 만화와 함께 웹 사이트를 만들어보자!, 나의 첫 HTML & CSS 디자인" 내용보기
『나의 첫 HTML & CSS 디자인』은 4가지 웹 사이트를 직접 제작해보며 HTML과 CSS의 기본을 익히는 책으로, 웹 사이트 제작을 전혀 모르는 사람을 위한 책입니다. 귀여운 카피바라와 함께 재밌게 웹 사이트를 제작해보세요.       이 책은 5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번째 파트에서는 웹사이트의 구조를 이해하고 HTML의 기본과 작성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두번째 파트
"귀여운 만화와 함께 웹 사이트를 만들어보자!, 나의 첫 HTML & CSS 디자인" 내용보기

『나의 첫 HTML & CSS 디자인』은 4가지 웹 사이트를 직접 제작해보며 HTML과 CSS의 기본을 익히는 책으로, 웹 사이트 제작을 전혀 모르는 사람을 위한 책입니다. 귀여운 카피바라와 함께 재밌게 웹 사이트를 제작해보세요.

 

 


 

이 책은 5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번째 파트에서는 웹사이트의 구조를 이해하고 HTML의 기본과 작성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두번째 파트에서는 ‘SNS 링크 모음 사이트’ 를 만들면서 CSS의 기초와 실전을 배우고 웹 사이트를 만드는 데 필요한 크롬 개발자 도구의 사용법을 알아봅니다.

세번째 파트에서는 2칼럼 페이지의 웹 사이트인 ‘카피조우 농장’의 블로그을 만들어 보면서, Flexbox 레이아웃과 문서구조를 이해합니다.

네번째 파트에서는 1칼럼 페이지의 웹 사이트인  ‘카피조우와 카피코의 웨딩 파티 초대장’을 만들어 보면서,  반응형 웹 디자인과 웹 폰트를 적용하는 법을 배웁니다.

마지막 파트에서는 멀티 페이지의 웹 사이트인 ‘카피조우 레스토랑’을 만들어 보면서, 웹 디자인 기초와 그리드 레이아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재미있었던 디자인으로는 2번째 파트에 나오는 ‘카피조우 농장’의 농장 경영 블로그였습니다. 전반적으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색을 사용하고 카피바라가 좋아하는 당근을 떠올리게 하는  주황색 배경을 사용했습니다. 모서리를 둥글게 하고, 가독성을 고려하여 문단의 길이를 조정하여 실제 사용해도 될 만큼 귀여운 블로그 디자인이었습니다.

 

 

 


 

 

 

 

이 책의 장점으로는 첫째, HTML과 CSS의 기본을 배울 수 있습니다. 웹 디자인 실무에 유용한 지식인 그리드, Flexbox, 그리드 레이아웃, 반응형 디자인을 다양한 그림과 도식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둘째, 단계 별 실습으로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했습니다. 한 번에 웹 사이트를 제작하는 것이 아닌, STEP별로 나눠 어떤 코드로 이런 효과가 나는지, 어느 부분에서 오류가 발생하는지 알 수 있어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했습니다.

셋째, ‘이것만은 알아보자’로 배운 것을 확인하고, ‘실력을 확인해보자’로 실력을 검증하며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주의!’와 ‘건너뛰어도 ok’로 심화된 내용을 설명하여 더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을 배려했습니다. 

넷째, 파비콘과 OGP(Open Graph Protocol)와 같이 놓치기 쉬운 세세한 설정 부분까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추천하는 도서로는 『웹 디자인 이렇게 하면 되나요?』(고바야시 마사유키 지음, 김모세 옮김, 제이펍, 2022)는 HTML과 CSS의 기초를 배우고 그 다음 단계를 배우는 책으로 93개나 되는 다양한 디자인을 구현하면서 전문가의 코드 작성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정말 쉬운 난이도+아기자기한 디자인+친절한 설명으로 웹사이트를 처음 만들고자 하는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17년의 경력을 가진 저자와 함께 빈 화면에서 하나씩 채워가며 웹 사이트를 만드는 지식을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은 후 방황하지 않게, 앞으로 공부해야 할 방향을 알려주는 부분이 저에게는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무엇이 되겠다는 거창한 목표보다 자신이 재밌는 것을 찾아 탐색하고 즐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준 소중한 책이었습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n****8 2023.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첫 HTML 책으로 강추~
"첫 HTML 책으로 강추~" 내용보기
나의 첫 HTML&CSS 웹디자인 초보자가 읽기 거부감 없도록 캐릭터도 있고, 책 안의 내용도 만화와 귀여운 캐릭터와 지루하지 않게 텍스트로만 이루어져 있지 않아요 ! 그래서 책보기도 좀 편하고 홈페이지 만드는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홈페이지 빨리 만들고 싶고, 완성하고 싶은 마음도 많아지는 책이네요 ! 홈페이지 만들어보고 싶은 분이라면 추천하고 싶어요 ! 초보자가 보기 쉽게 직
"첫 HTML 책으로 강추~" 내용보기

나의 첫 HTML&CSS 웹디자인

초보자가 읽기 거부감 없도록 캐릭터도 있고, 책 안의 내용도 만화와 귀여운 캐릭터와 지루하지 않게 텍스트로만 이루어져 있지 않아요 ! 그래서 책보기도 좀 편하고 홈페이지 만드는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홈페이지 빨리 만들고 싶고, 완성하고 싶은 마음도 많아지는 책이네요 ! 홈페이지 만들어보고 싶은 분이라면 추천하고 싶어요 ! 초보자가 보기 쉽게 직관적으로 구성이 되어있어서 정말 좋네요 ~ !

d********0 2023.10.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