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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강아지를 키울 수 있을까? 나는 강아지를 키워도 되는 사람일까?
요즘은 어디를 가도 강아지를 데리고 다니는 사람을 쉽 게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려견 입양이 너무나 쉽고 생각지도 못한 어려움에 처하는 것도 너무 쉽습니다. 이유는 하나입니다. 누구의 말이였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강아지를 어떻게 기를 것인가 보다. 어떤강아지가 나에게 맞고, 내가 키우고 싶은 강아지가 어떤 특질을 가지고 있는지 공부하고 입양을 고려하는가. 우리는 강아지를 너무나 쉽게 생각합니다. 강아지와의 행복한 생활이 담긴 웹툰. 영화. 인스타 등등 좋은 모습에 많이 노출되어있고, 나쁜 모습은 나는 아닐 것이라는 생각을 하기때문이죠. 하지만 실제로 강아지를 키운다는 것은 하나의 생명을 떠맡는다는 겁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강아지를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에 대해 정확히 배우고 그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책의 작가는 초보 엄마이기도 하지만 초보 견주입니다. 때문에 날 것 그대로의 초보 견주에서 조금더 나은 견주가 되면서 겪은 이야기가있고 우리가 실제 겪고 알고싶어질 내용이 담겨있기때문에 유익하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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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을 키우고 싶거나 반려견을 이미 키우고 있는 분들 모두에게 유익한 책입니다. 저자는 반려견을 키우기 전의 망설이는 마음부터 따뜻하게 풀어가며, 반려견을 들이기 위한 준비 기간에 할 일과 키우면서 생기는 여러 가지 일들을 세세하면서도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힐링되는 반려견 크림이의 사진은 덤입니다. 반려견 키우기! 이 책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