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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이런 단편짐이 더 좋아요 한권에 한이야기만 이/ㅅ지않고 다른이야디들을 엮어서 마지막엔 하나의이야기로 되는거 미야베의 미시마야 나 사자츠나구 같은것들 ㅎ
처음엔 착한 아저씨귀신의 누명벗기입니다. 두번째는 여자가 망상스토커입니다. 뭐 남자가 그래도 싸요... 세번째는 아름다운 형제애를 보여줍니다 마지막은 저택애기입니다 미즈키조수의 정체?가 나옵니다.
탐정은 정형적으로 자주봐왔던 팬턴입니다 미츠키는 돌아올까요? 탄정은 형님이랑 무슨일이 있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