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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소설 원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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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주관적인 생각으로 범죄 소설가 원 탑인 도나토 카리시의 신작 소설입니다.작가의 이름을 듣고 일본 사람으로 착각을 하실 수도 있는데 이탈리아 작가입니다.범죄학과 행동과학을 연구한 전문가이기도 하죠. 이 작가의 소설의 가장 큰 특징은 실화를 기반으로 꾸며진 이야기라는 겁니다. 사이코패스나 정신분열자들을 얼마나 많이 연구한 작가인지는 책을 보면 깊이 알 수도 있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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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주관적인 생각으로 범죄 소설가 원 탑인 도나토 카리시의 신작 소설입니다.

작가의 이름을 듣고 일본 사람으로 착각을 하실 수도 있는데 이탈리아 작가입니다.

범죄학과 행동과학을 연구한 전문가이기도 하죠. 이 작가의 소설의 가장 큰 특징은 실화를 기반으로 꾸며진 이야기라는 겁니다. 사이코패스나 정신분열자들을 얼마나 많이 연구한 작가인지는 책을 보면 깊이 알 수도 있죠.

매 소설마다 실망은커녕 소름 돋게 만드는 도나토 카리시가 이번에도 역시 그의 명성에 한 획을 그었어요. '심연 속의 나' 는 아동학대로 인한 소년이 성인이 되었을 때 범죄자가 된 이야기인데요. 잔인한 묘사나 억지스러운 문장이 단 하나도 없는데 굉장한 충격과 놀람으로 초집중해서 읽었답니다. 여러 범죄 사건을 재단해서 꾸며진 소설이라 완성도가 어마어마하네요.

도나토 카리시의 처녀작(데뷔작) 속삭이는 자는 표창원 교수님이 추천사를 쓰시기도 했죠. 엉성한 범죄 소설이 아니기 때문이겠죠?

?아직 도나토 카리시의 문학을 접하지 않으신 분들이 한 번 읽게 되시면 빠져나오지 못하실 거예요. 범죄, 추리, 서스펜스 이런 단어가 붙은 소설가 중에서 으뜸입니다. 저는 이 작가를 너무나 좋아해서 전권을 다 소장하고 있네요~

뻔한 범죄, 추리소설에 질리신 분들은 이 소설에 관심 가져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후회 없는 명작이니까요~



YES마니아 : 골드 s*******z 2023.04.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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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을 풀어 놓는 순간 맞닥뜨리게 되는 참혹한... 도나토 카리시, 심연 속의 나
"긴장을 풀어 놓는 순간 맞닥뜨리게 되는 참혹한... 도나토 카리시, 심연 속의 나" 내용보기
장르 소설을 향한 선입견이 있다. 이야기 자체는 재미있지만 그 묘사들이 (특히나 배경 묘사가) 얼기설기하여 몰입도를 떨어뜨리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를 그야말로 선입견으로 만드는 작가들 또한 어엿하게 존재한다. 도나토 카리시 또한 그러한 이들 중 한 명이다. 작가는 인물 묘사나 심리 묘사, 장면 묘사나 상황 묘사 뿐만 아니라 배경을 묘사함에 있어서도 문장을 아
"긴장을 풀어 놓는 순간 맞닥뜨리게 되는 참혹한... 도나토 카리시, 심연 속의 나" 내용보기

  장르 소설을 향한 선입견이 있다. 이야기 자체는 재미있지만 그 묘사들이 (특히나 배경 묘사가) 얼기설기하여 몰입도를 떨어뜨리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를 그야말로 선입견으로 만드는 작가들 또한 어엿하게 존재한다. 도나토 카리시 또한 그러한 이들 중 한 명이다. 작가는 인물 묘사나 심리 묘사, 장면 묘사나 상황 묘사 뿐만 아니라 배경을 묘사함에 있어서도 문장을 아끼지 않는다. 

 

  “닫혀 있는 창문은 감은 눈 같았고, 벽에 난 금은 눈물이 흘러내리다 마른 흔적 같았다. 더는 유쾌한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는 간판 문구나 알록달록한 그림은 마치 나이 들고 상처 입은 거인 같은 분위기만 풍겼다. 나무판자로 막혀 있는 자동 회전문은 고장 난 회전목마 같았다. 아스팔트를 뚫고 나온 소관목들은 마치 무덤에서 튀어나온 손가락뼈처럼 여기저기서 자라고 있었다.” (pp.9~10)

 

  소설의 도입부에 나오는 버려진 호텔의 묘사에서도 이를 살필 수 있다. 엄마의 손에 이끌려 이 버려진 호텔에 들어선 소년의 심리는 이러한 배경 묘사를 통해 증폭된다. 이어지는 장면, 버려진 호텔의 오랜 시간 방치된 수영장에 대한 묘사는, 소년이 엄마의 강요에 의하여 그곳으로 들어갈 수밖에 없는 상황의 묘사로 연결되는데, 독자들은 층층이 쌓여가는 묘사들을 통해 순식간에 소설로 빠져들게 된다.

 

  “여느 때처럼, 청소하는 남자는 민첩하고 조심스럽게 자기 업무에 열중했다. 할 일을 다 마친 뒤에는 잠시나마 호수를 끼고 있는 알프스산맥의 풍경을 감상했다. 살짝 포근한 날이었지만, 그는 더위를 느꼈다. 그래서 손수건으로 이마를 닦았다. 그런데 작업복 주머니에서 손수건을 꺼내다가 알록달록한 조각 하나를 발밑으로 떨어뜨렸다. 그는 뭘 떨어뜨렸는지 보려고 허리를 숙였다.
  ‘선택받은 사람’의 쓰레기에서 찾아냈던 빨간 매니큐어 칠한 손톱 조각이었다. 성유물.” (pp.55~56)

 

  소설은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데, 과거의 소년은 이제 ‘청소하는 남자’가 되어 있다. 가정 학대의 피해자였던 아이는 ‘청소하는 남자’가 되어 ‘선택받은 사람’ 그러니까 자신을 조정하는 내부의 사람(어쩌면 심연 속의 나)이 선택한 여자를 죽인다. ‘청소하는 남자’를 조정하는 것은 미키이고, 미키는 남자의 엄마인 베라의 남자 친구였으며, 어린 시절 ‘청소하는 남자’를 학대한 장본인이다. (물론 소설의 말미에 이르러 독자들은 보다 잔혹한 진실과 맞닥뜨리게 된다.) 

 

  “사냥하는 여자는 폭력이 사람을 고분고분하게 만드는 게 아니라, 나태하게 만든다는 사실도 깨달았다.
  변화에 맞선다는 두려움이 폭력으로 인한 두려움보다 크게 느껴질 때가 의외로 많다. 적잖은 수의 피해 여성들은 자신들을 괴롭히는 가해자들이 얌전해지기를 헛되이 기다리곤 한다. 그런 날은 찾아오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하지 못한 채로.” (p.106)

 

  ‘청소하는 남자’의 맞은 편에는 ‘사냥하는 여자’가 있다. ‘사냥하는 여자’는 학대받는 여자를 구출하는 일을 한다. ‘사냥하는 여자’의 과거에는 남자 친구에게 살해당한 소녀가 있으며 그것이 그녀로 하여금 호수에서 건져 올려진 여인의 팔 한쪽에 주목하도록 만든다. 그 팔 한쪽으로 ‘사냥하는 여자’는 ‘청소하는 남자’와 연결되고, 마침 ‘청소하는 남자’는 한 소녀를 구하면서 자신을 보호하던 익명의 장치를 헐겁게 만들고 만다.

 

  “살인자에는 두 가지 부류가 있어. 질서형과 무질서형. 질서형은 모든 걸 사전에 철저히 계획해. 사회에 동화도 잘돼서 번듯한 직장도 가지고 있고, 세금도 내고 법도 잘 알아. 아주 사악한 부류들인데 자신들만의 확실한 목표도 가지고 있다고. 그리고 신중하고 철저해서 웬만해서는 자신들의 정체를 드러낼 단서 같은 걸 흘리는 일도 없지······. 반대로 무질서형은 충동에 이끌리는 부류들이야. 사전에 특정 피해자를 선정하기보다, 그냥 그때그때 대상을 고르는 거지. 이들은 주로 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이거나, 가족이나 친구도 없는 경우가 많아. 감정이라는 게 결여된 부류라 살인 그 자체를 즐기는 거야. 이들을 식별해내기 어려운 이유는, 실수를 범하기는 하지만 그 실수 자체가 워낙 예측 불가능하기 때문이야······.” (pp.356~357)

 

  범죄 소설의 장르에 속해 있지만 《심연 속의 나》는 범인을 잡는 데에 골몰하지는 않는다. 범인은 이미 만천하에 공개되어 있으며 쫓고 쫓기는 추격전으로 흥미를 유발하지도 않는다. 대신 범인과 추격자의 형성 과정을 살피는 데에 주력한다. 그리고 그 과정들에 정신이 번쩍 들도록 만드는 반전의 묘미를 준비해 놓았다. 모든 게 마무리되고 긴장을 풀어 놓는 순간 그 반전과 맞닥뜨리게 될 것이다.


도나토 카리시 Donato Carrisi / 이승재 역 / 심연 속의 나 (Io Sono L’abisso) / 검은숲 / 426쪽 / 2023 (2020)

YES마니아 : 플래티넘 k******i 2023.08.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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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 속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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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상 다루던 실종 사건 이야기가 아니라서 어떻게 풀어갈지 궁금했는데. 시작부터 끔찍했다. 아동학대가 더 중하게 처벌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건, 비단 힘의 차이에 의한 학대가 아니기 때문이다. 아이는 부모를, 혹은 보호자를, 자신의 세상 전부라고 믿고 있는데, 그런 대상으로부터 신체적으로 고문(이라는 표현이 맞다 싶다)을 당하고 정서적으로 위협을 당하고 때로는 방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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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상 다루던 실종 사건 이야기가 아니라서 어떻게 풀어갈지 궁금했는데.

시작부터 끔찍했다.

아동학대가 더 중하게 처벌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건,

비단 힘의 차이에 의한 학대가 아니기 때문이다.

아이는 부모를, 혹은 보호자를, 자신의 세상 전부라고 믿고 있는데,

그런 대상으로부터 신체적으로 고문(이라는 표현이 맞다 싶다)을 당하고 정서적으로 위협을 당하고 때로는 방치됨으로 인해서 겪는 고통은,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상상하기조차 어렵지 않을까.

그런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 잔인한 인간이 되었다면,

그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 건지?

범죄자에게 서사를 주는 건 언제나 결사반대이지만, 고민해봐야 할 부분이기도 하지 않을까.

YES마니아 : 로얄 g*****2 2023.04.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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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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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토 카리시 작가의 작품 중 속삭이는 자로 작가에 입문하였다. 가장 좋아하는 작품 중 하나인 속삭이는 자. 그의 작품이 새로 출간되기만을 기다리다 얼른 구매했다. 속삭이는 자와 이어지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본 책의 주인공의 서사, 행동, 생각 등은 속삭이는 자의 범인을 연상하게 한다. 과연 그자인가? 하는 의문 사이에서 고민하게 된다. 도나시 카리시의 작품 전반적인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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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토 카리시 작가의 작품 중 속삭이는 자로 작가에 입문하였다. 가장 좋아하는 작품 중 하나인 속삭이는 자. 그의 작품이 새로 출간되기만을 기다리다 얼른 구매했다. 속삭이는 자와 이어지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본 책의 주인공의 서사, 행동, 생각 등은 속삭이는 자의 범인을 연상하게 한다. 과연 그자인가? 하는 의문 사이에서 고민하게 된다. 도나시 카리시의 작품 전반적인 분위기를 그대로 가져왔으며 반전도 기대할만하다.
YES마니아 : 로얄 o*****7 2024.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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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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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살인소설은 요즘 지겨워서 읽지 않는데 이 책은 선과악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책이었음.주위환경, 부모의 역활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고 나의 편이 되어주는 한사람만이라도 있으면 그게 얼마나 위안이 되고 소중한 존재인지 알게 되는 책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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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살인소설은 요즘 지겨워서 읽지 않는데 이 책은 선과악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책이었음.
주위환경, 부모의 역활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고 나의 편이 되어주는 한사람만이라도 있으면 그게 얼마나 위안이 되고 소중한 존재인지 알게 되는 책이었음.
b*****1 2024.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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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 속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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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토 카리시 작가님의 심연 속의 나 리뷰입니다. 이탈리아 범죄학자 출신의 스릴러 거장 도나토 카리시의 최신작입니다. 위험에 빠진 소녀를 구하고 홀연히 사라진 영웅과 홀로 사는 중년 여성만을 노리는 냉혹한 연쇄살인마, 상반된 두 인격을 한 몸에 지닌 한 남자의 내면을 다룬 이야기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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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토 카리시 작가님의 심연 속의 나 리뷰입니다. 이탈리아 범죄학자 출신의 스릴러 거장 도나토 카리시의 최신작입니다. 위험에 빠진 소녀를 구하고 홀연히 사라진 영웅과 홀로 사는 중년 여성만을 노리는 냉혹한 연쇄살인마, 상반된 두 인격을 한 몸에 지닌 한 남자의 내면을 다룬 이야기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1 2024.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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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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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토 카리시 작가의 <심연 속의 나> 리뷰입니다. 연쇄살인범과 직접 만나고 분석하여 상상력을 덧대어 작품을 쓰는 작가인지라 어딘가 현실적이라 더 무서웠어요. 두 인격의 심리를 스릴넘치게 묘사해서 완전 몰입했네요. 단순히 범인을 쫓는 스릴러가 아니라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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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토 카리시 작가의 <심연 속의 나> 리뷰입니다. 연쇄살인범과 직접 만나고 분석하여 상상력을 덧대어 작품을 쓰는 작가인지라 어딘가 현실적이라 더 무서웠어요. 두 인격의 심리를 스릴넘치게 묘사해서 완전 몰입했네요. 단순히 범인을 쫓는 스릴러가 아니라 더 좋아요
YES마니아 : 로얄 k******7 2024.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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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페이백][대여] 심연 속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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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토 카리시 작가님이 쓰신 소설 [100% 페이백][대여] 심연 속의 나 입니다. 전체적으로 말하자면 세계문학전집 읽다가 이 소설을 읽으니까 물론 이 소설도 문화권의 차이를 느끼게 되기는 했지마는 그래도 읽을만 했고.. 그리고 마지막이 인상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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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토 카리시 작가님이 쓰신 소설 [100% 페이백][대여] 심연 속의 나 입니다. 전체적으로 말하자면 세계문학전집 읽다가 이 소설을 읽으니까 물론 이 소설도 문화권의 차이를 느끼게 되기는 했지마는 그래도 읽을만 했고.. 그리고 마지막이 인상적이었어요.
YES마니아 : 골드 a*****8 2024.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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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 속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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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토 카리시 - 심연 속의 나사건의 전말이 드러나는 과정에서의 흥미로운 전개를 보여주는 작품 스릴러적 요소를 디테일하게 잘 풀어가서 더 재미나게 볼수 있었습니다  호수에 빠진 어린소녀를 구하게 된 한 남자 후반부  사건을 조사하면서 드러난 반전도 재미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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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토 카리시 - 심연 속의 나

사건의 전말이 드러나는 과정에서의 흥미로운 전개를 보여주는 작품 스릴러적 요소를 디테일하게 잘 풀어가서 더 재미나게 볼수 있었습니다  호수에 빠진 어린소녀를 구하게 된 한 남자 후반부  사건을 조사하면서 드러난 반전도 재미났던
YES마니아 : 로얄 s****3 2024.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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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심리학자 출신이신 작가님이 쓰신 작품이라고 했는데 피해자임과 동시에 가해자인 입장의 시각과 감정이 많이 인상깊었고 실화와 허구를 넘나드는 느낌이 좋았고 몰입이 됐어요. 추리 스릴러 장르를 좋아해서 끝까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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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심리학자 출신이신 작가님이 쓰신 작품이라고 했는데 피해자임과 동시에 가해자인 입장의 시각과 감정이 많이 인상깊었고 실화와 허구를 넘나드는 느낌이 좋았고 몰입이 됐어요. 추리 스릴러 장르를 좋아해서 끝까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g**********4 2024.09.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