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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가 자신 있게 교육할 수 있다면, 장애의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아이는 반드시 건강하게 자랍니다!
책 중에 나와있는 이 문구가 스스로에게 격려를 주고, 협력적으로 나아가야 할 힘을 주는 책이였다. 학교에서 팀을 이뤄 한 아이를 성장시켜 나가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또한 작업치료에 대한 정의를 다시 할 수 있게 된 책, 의미 있는 활동(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사람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일에 대한 매력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다. 협력할 마음의 준비를 갖추게 해주는 책, 협력할 용기를 주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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