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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부모는 되지 말아야/ 우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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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의 과잉 사랑이 사회에 끼친 부정적인 영향을 생각해 보게 한다. 무릇 부모된 자들이 이 책을 통해 스스로 많은 느낌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 마음으로 생각해 보고 있다. 부모들이 꼭 읽어야할 책이다 난 이책을 읽으면서 부모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많은 예화를 통해서는 타산지석으로 삼는 지혜도 얻을 수 있었다.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서울 강남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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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의 과잉 사랑이 사회에 끼친 부정적인 영향을 생각해 보게 한다. 무릇 부모된 자들이 이 책을 통해 스스로 많은 느낌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 마음으로 생각해 보고 있다. 부모들이 꼭 읽어야할 책이다

난 이책을 읽으면서 부모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많은 예화를 통해서는 타산지석으로 삼는 지혜도 얻을 수 있었다.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서울 강남을 통해서 불었던 거센 치맛바람, 그들에게 이 책이 진한 교훈을 건넬 듯하다. 자식들에 대해 행한 그 과잉사랑이 가족 모두에게 상처가 될 수도 있다.. 이 책은 그런 것을 생각해 볼 수 있게 한다.
 
지나친 사랑을 자식들에게 주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꼭 한 번 만나길 권해 본다. 그들에게 마음을 바꾸는 좋은 책이 될 것이다.

j****3 2023.12.09. 신고 공감 1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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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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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초 사건을 시작으로 하여 몇 분의 초등교사의 자살을 지켜 본 한국사회의 이면에 있는 괴물부모 및 자녀 양육에 있어서의 문제점에 대해 고찰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네요. 전반적으로 독박육아 및 공동체 육아지원의 미비 점 등으로 인해 자녀와의 동일시가 부정적인 방향으로 굳어진 것이 한 이유라고 이 책은 진단하고 있습니다. 교실의 붕괴로 인해 파생되는 여러 사회적 문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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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초 사건을 시작으로 하여 몇 분의 초등교사의 자살을 지켜 본 한국사회의 이면에 있는 괴물부모 및 자녀 양육에 있어서의 문제점에 대해 고찰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네요. 전반적으로 독박육아 및 공동체 육아지원의 미비 점 등으로 인해 자녀와의 동일시가 부정적인 방향으로 굳어진 것이 한 이유라고 이 책은 진단하고 있습니다. 교실의 붕괴로 인해 파생되는 여러 사회적 문제들의 해결을 위해서도 한 번쯤은 다같이 고민해 보고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되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c******s 2023.09.28.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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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부모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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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해는 초등학교 교사의 죽음으로 인하여 교육 현장에서의 말도 안되는 교권침해 사례들이 세상에 알려지면서 한숨짓게 하더니 수능 부정행위 학부모의 이슈로 마무리되고 있다.1990년대만 해도 교사는 존경을 받는 스승이었는데 현재는 학부모들의 민원에 시달리면서 자신의 교육 철학을 제대로 가르치지도 못하는 위치로 떨어지고 말았다.이 책은 그런 갑질 부모를 괴물부모라고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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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해는 초등학교 교사의 죽음으로 인하여 교육 현장에서의 말도 안되는 교권침해 사례들이 세상에 알려지면서 한숨짓게 하더니 수능 부정행위 학부모의 이슈로 마무리되고 있다.
1990년대만 해도 교사는 존경을 받는 스승이었는데 현재는 학부모들의 민원에 시달리면서 자신의 교육 철학을 제대로 가르치지도 못하는 위치로 떨어지고 말았다.
이 책은 그런 갑질 부모를 괴물부모라고 표현하면서 그들의 특징, 괴물부모가 되는 여러가지 이유, 괴물부모 현상의 사회적 해결을 위한 제언 등 총 3부로 읽기쉽게 정리되어 있다. 많은 부모들은 이책을 읽고 반성할 부분은 반성하고 학교 현장이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바뀌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YES마니아 : 골드 k*****3 2023.12.0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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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부모님이면 충분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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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는 전담교사다. 그 아이의 역사를 모른 상태에서 만난다.아~ 이 아이도 많은 사람의 정성과 마음씀으로 자라고 있구나! 그런데 왜 이렇게 행동할까? 싶을 때가 자주 있다. ?<괴물 부모의 탄생>이라는 책은 금방 손이 갔고, 빨리 읽어 나갔다. 올 해 2월, 김현수 교수님의 학부모 상담 연수를 신청하며 들어본 몬스터 패어런치로 한 번 익혀서 공부를 조금 더 깊이 하는 마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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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는 전담교사다. 그 아이의 역사를 모른 상태에서 만난다.
아~ 이 아이도 많은 사람의 정성과 마음씀으로 자라고 있구나!
그런데 왜 이렇게 행동할까? 싶을 때가 자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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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부모의 탄생>이라는 책은 금방 손이 갔고, 빨리 읽어 나갔다.
올 해 2월, 김현수 교수님의 학부모 상담 연수를 신청하며 들어본 몬스터 패어런치로 한 번 익혀서 공부를 조금 더 깊이 하는 마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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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와 학부모 사이는 가까운 듯 멀다. 완전히 내 편이 될 수는 없지만, 같은 목적을 가지고 아이를 만난다. 그런데 나도 학부모와 이야기를 나눌 때 편안한 마음은 아니다. 낱말 하나, 표정에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긴장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이 아이의 부모를 조금은 편안히 만날 수 있을까? 그럴 수 있기를..
좋은 관계, 협력 관계가 되지 않더라도 도대체 이해할 수 없어서 꽉 막힌 마음이 아니길 바라며 책을 읽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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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나서 안쓰러움, 답답함, 먹먹함이 마음에 남았다.

"민주주의는 내가 원하는 것을 바라는 것으로 일루어지지 않고, 내가 원하는 것을 타인들은 어떻게 생각하는가를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필리프 메리외, 책 11쪽

사람이 사람 속에서 살아가고, 나의 욕구, 욕망, 탐욕을 구별하고 다른 사람과 조율할 수 있는 어른이 학부모이면 좋겠다. 나는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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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사회의 물신화, 즉 돈으로 되지 않는 것이 없다는 배금주의에, 학교를 일종의 서비스 제공처로 보는 인식이 합쳐저 '구매자' 학부모는 '손님이 왕이다'라는 태도로 군림했다. 우리나라에서도 교사의 부족한 서비스에 관해 끝없이 '클레임'을 걸고 요청하고, 그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교사를 가르쳐서라도 복종시키겠다는 괴물 부모들이 교사를 죽음으로까지 몰고 간다.
책 56쪽

15년 전 쯤 두번째 학교에서의 나는 지쳐있었다. 저학년 담임, 방과후 업무, 정치적인 학교 분위기 속에서 50대이셨던 선배님께 " 저 이제 공무원 마인드로 할려구요. 그래야 상처를 덜 받을 것 같아요." 라고 말씀 드렸었다. 그 때 다행히 마주계셨던 선배님께서 "지금 다른 일로 지쳐서 그래, 분명 좋은 소식 있을거야. 열심히 애쓰고 있는 것 내가 알아. 상처 준 그 선배가 잘못한 거야."라며 다독여주셨다. 덕분에 나는 지금도 교사마음을 잃지 않고 있다. 내가 그 마음을 지키고 있어서 나를 서비스제공자로 보는 가끔의 학부모를 만나도 정체성을 지킬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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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서는 특히 대하기 어려운 학부모를 방어적인 부모, 까다로운 부모, 지나치게 관여하는 부모, 비협조적인 부모, 부모 노릇을 하지 않는 부모로 말하고 있다. 아~ 관심과 무관심 사이의 적당한 어딘가에서 행동하려고 노력하고, 고민해야 한다. 물론 어렵다. 자식을 자라는 만큼 나도 자랄 것이다. 나는 그랬던 것 같다.
그 적당함을 알기 위해 긍정적인 시선으로 아이와 아이의 친구들, 교실, 선생님을 보아 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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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부터도 독박육아라는 말이 있었다. 내 아기들도 친정엄마가 키워주셨다. 그 와중에 좋은 엄마가 되고 싶어서 애쓰고, 흔들리고, 고민하곤 했다.
불편한 상황, 내 아이가 상처받은 상황이 되면 내가 상처 받은 마음이 들고 나도 탓하고, 다른 사람을 원망하는 마음이 들곤 했다. 남 탓을 하고 싶기도 했다. 이런~ 이상한 사람. 올해 운이 안좋네 하고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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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 캇은 '충분히 좋은 엄마가 좋은 엄마라고 했다.'
할 수 있는 것을 다 해주는 사람이 좋은 엄마가 아니다. 휴~~ 하고 안도하게 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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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너무 빠르게 변하다보니, 내가 살아보니 세상이 어려워서, 어려움 속에서 아무도 도와주지 않고 버티며 키워낸 내 아이를 위해서 부모가 나빠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렇게 애써서 키우고 있는 나를 안쓰러운 마음, 고마운 마음으로 먼저 바라보는 연습을 하고 있다. 이 마음으로 나를 채워나가면 다른 아이의 부모님을 볼 때에도 이 마음을 가지고 이 분도 그렇게 행동하고 있는 거구나. 싶을 것 같다. 단, 나를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만 이다. 그리고 이렇게 애쓰고 있는 나를 사랑하는 것이 나를 더 나답게 할 것이다. 마음이 이렇게 채워진 나를 우리 아이도 더 사랑하고, 덜 미안해하지 않을까?



YES마니아 : 로얄 h*****g 2023.11.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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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이 되어버린 부모들.
"괴물이 되어버린 부모들." 내용보기
이 책은 결핍을 용인하지 않고 '나'의 결핍을 넘어서 '나의 자식'이 응당 가져야하는 결핍과 그 결핍을 채우기 위한 진통을 느끼고 사람으로써 단단해지는 과정을 빼앗아 새로운 아동학대의 유형을 만들어낸 '부모' 세대에 대한 이야기를 아주 쉽게 풀었다.지금은 다들 대중적으로 알고들 있는 유형들의 사람들이지만 '왜' 저러는지에 대해서는 꽤나 유형이 여러가지라는 걸 이 책을 읽기
"괴물이 되어버린 부모들." 내용보기
이 책은 결핍을 용인하지 않고 '나'의 결핍을 넘어서 '나의 자식'이 응당 가져야하는 결핍과 그 결핍을 채우기 위한 진통을 느끼고 사람으로써 단단해지는 과정을 빼앗아 새로운 아동학대의 유형을 만들어낸 '부모' 세대에 대한 이야기를 아주 쉽게 풀었다.

지금은 다들 대중적으로 알고들 있는 유형들의 사람들이지만 '왜' 저러는지에 대해서는 꽤나 유형이 여러가지라는 걸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몰랐다.

읽기에는 매우 쉽게 풀려져 있어서 누구나 다 이해하기 쉽고 읽다 보면 한숨이 좀 절로 나오는 편...

매일 진화하고 있는 괴물 부모. 저출산 시대의 애국자라는 타이틀을 내세우며 말도 안되는 행동과 양육 방식을 보여주는 이 사람들을 우리는 어떻게 대해야 할까?
과연 이런 부모들의 밑에서 양육되어 사회에 나오는 아이들이 정상적인 사회 생활을 할 수 있을까?
우린 이제 새로운 유형의 아동 학대의 피해자들을 만나고 있다.


YES마니아 : 로얄 x*******3 2025.04.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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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려운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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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 못했는데 받아보니 책이 얇았고 글쎄 사실 잘 모르겠다. 전반적으로 교육 현장이 갈수록 열악해지는 것은 사실인 것 같고 그중에서도 괴물 부모들이 탄생하는 것은 어찌할 수 없는 시대적이 흐름인 것 같고 그속에서 어떤 해결법을 찾아야 하는 것인지... 사회 전반적으로 우리 모두가 다 힘을 합쳐야 하는데... 그리 되지 않음을 ㅠㅠ;; 여하튼... 굳이 사서 읽을 필요는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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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 못했는데 받아보니 책이 얇았고 글쎄 사실 잘 모르겠다. 전반적으로 교육 현장이 갈수록 열악해지는 것은 사실인 것 같고 그중에서도 괴물 부모들이 탄생하는 것은 어찌할 수 없는 시대적이 흐름인 것 같고 그속에서 어떤 해결법을 찾아야 하는 것인지... 사회 전반적으로 우리 모두가 다 힘을 합쳐야 하는데... 그리 되지 않음을 ㅠㅠ;; 여하튼... 굳이 사서 읽을 필요는 없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YES마니아 : 골드 c*****m 2024.10.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