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선 작가님의 책은 그림이 예쁘고 따뜻한 느낌이 듭니다 곰 할머니가 잠이 필요한 동물 친구들에게 여러가지 잠을 파는 이야기인데 잠자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밤에 자기전 읽어주면 좋을 그림책이에요 할머니의 품처럼 따뜻한 그림과 내용으로 잠이 솔솔 잘 올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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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서재 한쪽 벽을 꽉 채우도록 책이 있는데도 예쁜 책을 보면 못 참죠. 따뜻한 갈색빛 표지에 알록달록 이불집 속 곰할머니가 귀여워서 구입했습니다. 첫 페이지에서 뭔가 수묵산수화 같은 느낌을 받았는데, 책 뒤에 보니 동양화를 전공하셨네요. 그림이 차분한 톤으로 아름다워요. 동물들이 각자의 사정으로 잠을 푹 자고 싶어서 할머니를 찾아오는 것도 예쁘구요 특히 마음에 남은 부분은, 달님이 잠을 자고 싶어하는 설정이었어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 저도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는 기분. 자기 전 아이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좋은 꿈을 꾸게 해줄 것 같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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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할머니의 잠가게 양선 작가님의 신작이지요. 반짝이 잠이 솔솔 핫초코도 참 좋아하고 잘 읽고있는데요. 겨울이 다가오면 읽고 그 따뜻한 마음을 느끼고 간직하기에 찰떡같은 그림책이 나와 너무나 반갑고 좋았습니다. 잠은 우리의 건강하고 상쾌한 내일을 위해 꼭 필요하고도 중요한 부분인데요. 추운 겨울을 앞두고 겨울잠을 자면서 봄을 기다리는 동물들에겐 생존과도 직결된 더욱 중요한 부분이죠 이러한 동물들을 위하는 따뜻한 마음이 사려깊게 담긴 그림책 바로 곰할머니의 잠가게 랍니다. 집에서 아이와^^ 교실에서는 아이들과 따뜻하고 행복하게 잘 읽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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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전 책 읽기를 좋아하는, 자려고 누워 상상의 날개를 펼치는 조카와 읽으려고 북펀딩에 참여했습니다. 조카가 양선 작가님의 <달님이랑 꿈이랑>을 좋아해서 한동안 매일 읽어서이기도 하고요. 요즘 곤충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인지 개미가 사려는 잠에 가장 관심을 가지네요. ^^ 따뜻한 가을 느낌의 책을 함께 읽은 후 조카도 사고 싶은 꿈이 있다며 얘기를 시작합니다. <곰 할머니의 잠 가게>도 한동안 머리맡에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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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 작가님과 책을 펀딩을 통해 알게 된 책인데 잊고 있다가 받으니 선물같은 기분이네요! 그림도 너무너무 예쁘고 내용도 너무 사랑스러워요!?? 표지는 물론이고 모든 페이지가 미소를 띄게 합니다. 쌀쌀한 가을에 만나니 더욱 포근해지는 책인 것 같습니다.?? 당분간 잘 보이는 곳에 두면서 수시로 보고 또 보게 될 것 같아요.???? 사랑스러운 책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