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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육의 주소를 제대로 읽어줄 네비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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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문제를 안고 있는 우리에게 가장 큰 문제를 꼽으라고 하면 교육문제가 아닐까 싶다. 기준도 대안도 없이 이리 휘청 저리 휘청하며 사교육과 목적없는 공부를 죽을 때까지 하고 있는 우리에게 유대인의 공부법 들여다보기는 반성과 함께 나아갈 방향을 엿볼 수 있게 한다.   제목은 한국인을 위한 유대인 공부법이다. 한국인의 특성에 맞게 제시하고 있다는 말이다.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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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문제를 안고 있는 우리에게 가장 큰 문제를 꼽으라고 하면 교육문제가 아닐까 싶다.

기준도 대안도 없이 이리 휘청 저리 휘청하며 사교육과 목적없는 공부를 죽을 때까지 하고 있는 우리에게 유대인의 공부법 들여다보기는 반성과 함께 나아갈 방향을 엿볼 수 있게 한다.

 

제목은 한국인을 위한 유대인 공부법이다.

한국인의 특성에 맞게 제시하고 있다는 말이다.

좋은 것이 무조건 우리에게도 좋은 것이 되지는 않는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우리식으로 유대인의 공부법 접근을 제시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유대인 공부법을 잘 봐야 한다.

그들에게 공부는 죽일 놈의 대상이 아닌 평생 해야 할 대상이다. 공자가 말했다고 한다. 때때로 배우고 익히면 즐겁지 아니한가...라고.

유대인에게 공부는 그런 것이다.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전달되어 온 몸으로 습득하고 지켜야 할 예절처럼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이다.

우리처럼 입시정책이 수시로 바껴서 갈팡질팡 하는 공부가 아니라 조상대대로 내려오는 토라와 탈무드가 근간이 되어 흔들림 없는 든든한 뿌리가 버텨주는 공부를 하고 있다.

나만 잘되는 공부가 아니라 나와 남 모두에게 이로운 것이야말로 참다운 공부라고 생각한다.

수동적으로 듣는 공부가 아니라 적극적으로 묻는 공부를 한다.

우리도 이제 주5일제가 안착되어 주말이면 대부분 가정이 함께 휴일을 보낸다. 하지만 우리집만 해도 그날이면 아이들을 데리고 마트로, 놀이동산으로, 박물관으로 데리고 나간다. 주중에 갇혀 지낸 아이들의 유일한 해방시간이 그때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피곤한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무조건 외출을 한다. 자식의 교육을 위해서 라는 일념하나로.

하지만 유대인에게 그 시간이 진정한 휴식이 되는 공부를 한다. 하지만 요란하고 이벤트 가득한 휴식이 아니라 오로지 가족과 함께 조용히 휴식을 갖는다. 전기를 켜고 끄는 것, 운전, 휴대전화사용, tv시청, 컴퓨터 사용 등이 모두 금지된다. 철저하게 쉬면서 자신을 돌보는 진정한 휴식을 보낸다.

 

그 외에도 마음에 새기고 실천할 수 있는 수많은 이야기가 있다.

보면서 놀라운 것이 우리 옛 공부법과 참 많이 유사하다는 것이다.

옛 어른들이 공부할 때 조용히 속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서당에서 몸을 자연스럽게 리듬을 타면서 큰소리로 글을 배운 것은 유대인들의 생각과 유사하다.

음식에 대해 소중히 생각하고 음식을 가린 것은 우리 밥상머리의 교육과 일치하고 있다. 음식에 대한 소중한 마음과 더불어 밥상에서 자연스럽게 예절을 익히고 가족간의 대화를 이끌어 낸 소중한 시간이였다.

 

100세 시대를 바라보고 있다. 그 나이까지 잘 살기 위해서 평생공부를 해야한다고 한다. 죽어도 하기 싫은 공부를 100세까지 맹목적으로 할 것이 아니라 즐겁게 할 수 있는 비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w*****1 2014.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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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교육"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항상 고민하게되는게 육아,교육인데요.올바른 인성과 현명한 교육이 어떤것인지 늘 고민하게 됩니다.학교를 입학하게 되는 나이가 가까워질수록 더욱더 고민이 많아 지고 있어요.현재 그리고 앞으로 어찌해야 할지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아서 참고 해야 할것 같아요.교육지침서는 많이 있지만 이렇다 할 믿음이가는 책은 아직 없었어요.개인적으로는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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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항상 고민하게되는게 육아,교육인데요.올바른 인성과 현명한 교육이 어떤것인지 늘 고민하게 됩니다.학교를 입학하게 되는 나이가 가까워질수록 더욱더 고민이 많아 지고 있어요.현재 그리고 앞으로 어찌해야 할지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아서 참고 해야 할것 같아요.교육지침서는 많이 있지만 이렇다 할 믿음이가는 책은 아직 없었어요.개인적으로는 말이죠. 

이책은 좀 기대가 되네요.번창하시길 바랍니다. 

 

c****o 2014.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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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책 :: 한국인을 위한 유대인 공부법
"자녀교육책 :: 한국인을 위한 유대인 공부법" 내용보기
내 아이 공부법 찾기에 좋은 지침서 '한국인을 위한 유대인 공부법' 책을 읽어봤어요   노벨상의 25%가 유대인에 해당한 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하버드 재학생의 30%가 유대인, 아인슈타인도, 사상가 마르크스, 정신분석학자 프로이트 모두 유대인이랍니다한국에서 유대인 공부법은 아주 유명하죠 똑똑하고, 창의롭고 지혜적인 인물이 되게 한다는 유대인 공부법 베가북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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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공부법 찾기에 좋은 지침서

'한국인을 위한 유대인 공부법' 책을 읽어봤어요

 

노벨상의 25%가 유대인에 해당한 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하버드 재학생의 30%가 유대인,

아인슈타인도, 사상가 마르크스, 정신분석학자 프로이트

모두 유대인이랍니다
한국에서 유대인 공부법은 아주 유명하죠

똑똑하고, 창의롭고 지혜적인 인물이 되게 한다는 유대인 공부법

베가북스에서 '한국인을 위한 유대인 공부법'을 출간했는데요

유대인 공부법 소개는 물론,

한국인에게 맞는 티칭포인트, 활동방안까지 제시해 주고 있어

자녀의 교육에 관심이 있고 고민이라면 읽어보기 좋을것 같아요!
단순한 유대인 공부법의 소개가 아니라는 프롤로그를 시작으로

꽤 흥미있게 읽혔던 책이였어요
대학교 전공서적같이, 하지만 그 안에 내 아이의 교육을 이렇게 시켜라 등의

예의 방법도 나와있어 흥미롭게 읽었던 유대인 공부법

부모의 입장으로 자녀에게 공부를 어떻게 다가가게 해줘야 할까

지루해 하거나 사춘기가 왔을때 부모님은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할까 등의

비법이랄까 방법이 나와있어

읽는 동안에도 우리 아이의 나중의 모습을 떠올리며 현실성 있게 읽었답니다
요즘 읽어주고 있는 탈무드 전집

지혜가 스며든 글이라서 아이에게 읽어주고 저도 마음 다잡곤 하는데요

한국인을 위한 유대인 공부법 도서에도

탈무드와 기타 여러 위인들의 글을 인용하고 있었어요

'물고기를 잡아주기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라'

제가 감명깊게 기억하고, 내 아이에게 지혜와 도리를 가르치는 사람이 되어야지 생각하거든요

배우는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는 탈무드의 말,

학습에 습관을 들이면

어떤 공부를 하더라도 습관대로, 학습방법대로 학습을 할것이라는 말이겠죠
'이유 있는 공부' 의 빅토르 프랑클

자세한 정보를 QR코드로도 볼 수 있어요

입시에 국한하여 공부를 하는 한국인,

100세 시대에 맞춰 입시뿐 아닌 자기 개발과 지식에의 목마름에 의한 공부가

이유있는 공부가 아닐까 생각했어요
'한국 부모들은 '공부하라'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저는 집에서 공부하라는 말을 구지 안해서;;;

우리아이가 나중에 크면 저로 그럴까 생각해봤어요

학원강사였던 지라 아이에게 공부를 강요하지 말아야지 생각했는데,

그저 책 좋아한다고 벌써부터 공부는 어떻게 시켜야 되나 생각하지 않았는지

조금 반성했어요^^;;
마음공부, 오감공부, 신체공부, 지식공부, 지혜공부

그리고 한국인의 몸에 맞춘 유대인 공부법 실전 메뉴얼까지

메뉴로 만나본 내용 미리 알기

유대인 공부법을 한국인에 맞추도록 적절히 나열한 정보들이

부모들이 알아둬야 할 것이 아닌가 했답니다
오감교육에 관한 여러 Activity-활동- 들이 나와있어

내 아이 개월수, 나이에 맞춰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문장 만들고 이야기 만들고 서브노트를 만들고

가족끼리 시 낭송하기 등

자녀에게 공부 강요하는것이 아닌 부모가 같이 참여하고 동행함으로써

공부에 대한 거부감보다는 재미와 습관을 이끌도록 하고요
흥미있었던 집중력체크리스트도 수록,

어른이 해보기엔 당연한 것들이지만,

아이의 집중력 체크하기에는 좋은 질문들이라고 해요^^
유대인 전통 학습기관인 "예시바"

예시바란 '앉아있다'는 뜻으로 유대 학자들을 위한 고등 교육기관이라고 해요

유대인들은 어릴때부터 앉기 훈련이 잘 되어서,

하루종일 책상에 앉아있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지 않는다고 해요

아.. 조용히 공부하는 분위기가 되겠구나 싶겠지만,

예시바는 아주 시끄러운 곳이래요

혼자 공부하고 몰두하는것이 아닌 토론하고 질문하는 공부를 하는 유대인

내가 앉아있나, 집중하고 있나 잊어버릴 정도로 토론과 질문을 반복하면

하루종일 앉아있는것도 가능하겠다 싶어요

우리는 혼자 책보고 문제집 풀고, 그러면 엉덩이라 들썩거리지 않을수가 없겠죠 ㅎㅎ
입력, 저장, 공유, 재구성, 출력의 지식공부

지식공부를 통해 내것으로 만드는 공부를 제대로 하고,

그 결과로 제대로 낼수 있어요

다양한 언어 습득을 통해 얻어지는 상상력, 관찰력

상상력을 토대로 얻어지는 공부에 관한 궁금증

그것이 결국엔 공부 잘하는 아이로 만들어준다는 논리.

나는 지금 내 아이에게 무엇을 원하고 무엇이 되기를 바라고 있는가

그에 대해 나는 노력을 하고 있는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아는 것이 힘이다"

이건 저한테 해당되는 말이였어요

부모가 지식이 많아야 아이에게도 알려주고, 아이에게 지식도 들려줄수 있었겠지요

아이에게 공부는 하기 싫고, 따분한 것이 아닌

재미있고 궁금증을 풀어주는 유일한 길이라는걸,

흥미롭게 알려주고 같이 참여하며 공부할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겠어요..

n*****e 2014.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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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공부법찾기 ▷ 한국인을 위한 유대인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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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재학생의 30%..  노벨상 수상자의 25%...   유대인에게 배우는 우리아이 공부법찾기     베가북스에서 "한국인을 위한 유대인 공부법"이 출시되었습니다.   분홍나비도 평소에 유대인, 탈무드에 관심이 많았는데요! 그 민족의 공부법을 좋은 기회를 통해 살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녀에게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주라는 탈무드의 명언은 부모교육이나 강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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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재학생의 30%..  노벨상 수상자의 25%...

 

유대인에게 배우는 우리아이 공부법찾기

 

 

베가북스에서 "한국인을 위한 유대인 공부법"이 출시되었습니다.

 

분홍나비도 평소에 유대인, 탈무드에 관심이 많았는데요!

그 민족의 공부법을 좋은 기회를 통해 살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녀에게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주라는 탈무드의 명언은
부모교육이나 강연에서 한번쯤 들어봤는데요..
 
좀 더 체계적으로 알아보게 되어 기대가 많이 되었습니다.
 

 
 
"한국인을 위한 유대인 공부법" 차례
 
마음  오감  신체  지식  지혜
다섯 단계로 유대인 공부법을 설명했는데요.. 자녀를 양육하면서 교육 부분에 있어 참고하기 괜찮네요!

 
 
 
공부의 이유와 과정의 중요함...!
삶과 연결한 예를 통해 죽음과 고난을 이길 수 있는 의지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는데요!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요시하는 탈무드의 가르침을 조금씩 알 수 있었습니다.
 
 
 
 
 
각 주제와 따른 이야기와 함께 뒷 부분에서는 체크리스트, 티칭포인트로
다시 한 번 더 생각해볼수 있도록 정리를 해줍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한번쯤 읽어두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b******s 2014.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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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잘하는 팁을 배울 수 있는 유대인공부법
"공부잘하는 팁을 배울 수 있는 유대인공부법" 내용보기
처음으로 자기계발책 또는 자녀양육서를 보면서 이렇게 재밌게 빠른 시간에 몰입하며 본적은 솔직히 처음인듯 싶습니다. 수많은 책을 보았지만 사실 소설이 아닌 이런 실용서적들은 정말 재미는 없거든요. 그런데 이번 한국인을 위한 유대인 공부법은 정말 재밌었어요. 흥미로웠고 앞으로 두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들을 어찌하면 잘 키울수 있는지 또는 훌륭한 아이로 키우
"공부잘하는 팁을 배울 수 있는 유대인공부법" 내용보기

 

 

 

처음으로 자기계발책 또는 자녀양육서를 보면서 이렇게 재밌게 빠른 시간에 몰입하며

본적은 솔직히 처음인듯 싶습니다. 수많은 책을 보았지만 사실 소설이 아닌 이런 실용서적들은

정말 재미는 없거든요. 그런데 이번 한국인을 위한 유대인 공부법은 정말 재밌었어요.

흥미로웠고 앞으로 두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들을 어찌하면 잘 키울수 있는지

또는 훌륭한 아이로 키우고 싶을 때 도움이 될듯 싶어요. 공부보다 더 말이죠. ^^

 

저는 두 아이 모두에게 사실 공부를 강요하지는 않습니다.

아직도 학원하나 안 다니는 아이들은 아마도 우리 아이들 밖에 없지 싶기도 할 정도로

그 흔한 학원한번 보내본 적이 없답니다. 대신 어릴 때 부터 자연스러운 자기주도학습법을 익히게 도와주었어요.

놀다가 공부를 했고, 놀며 공부를 했고,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를 수십번 아니 수백번 알려주었던 것 같아요.

큰애는 외과의사가 되고 싶다는 자신의 꿈 때문에 공부를 해야만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다각도로 알려주었고

작은 아이의 경우엔 사실 인지하게 한것도 없음에도 언니가 하니 자기도 언니가 공부하면

자연스럽게 자신의 공부책을 펴고 앉아 공부를 한답니다.

 

제가 우리 두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이것이에요.

아직 초등학교 3학년 이제 7살이라 이게 앞으로 얼마나 갈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다른 아이들 보다는 놀다가도 때로 공부에 집중하는 것을 보면 덜 지쳐가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자기만의 공부법~ 네 저도 공부를 했었기에 알지요. 그게 얼마나 중요한지.

그거 아세요? 전국의 내노라 하는 수석장학생들은 거의다 학원이나 과외가 아닌 스스로 공부를 해서

간다는 사실~ 그만큼 억지로 하는 공부는 언제고 지치게 마련입니다.

덕분에 학교를 졸업하면 떠오르는 것은 별로 없는 것인지도 모르겠어요.

 

아이가 태어나고 우린 부모로써 건강하게만 자라다오를 외쳤습니다.

하지만 어느새 그보다는 공부~ 첫째도 둘째도 공부를 말하고 성적이 떨어지면 혼내고 실망하고...

 

우리 어릴 때를 잠시 떠올려보세요. 그땐 공부 보다도 뛰어놀기 바빴습니다.

저만해도 추수철이되면 학교에서 돌아오다 동네 어귀의 논밭에서 볏집을 장난감삼아

지칠 때까지 놀다오곤 했거든요.

 

요즘 아이들은 세상이 그때보다 많이 험해서 그런 흔한 것들도 할 수 없는 것이

저는 때로는 너무 안타까워요.

 

 

유대인의 공부법은 무조건 공부를 잘하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랍니다.

생활 전반에 모든 것을 아이가 태어남과 동시에 부모가 준비하고 가르친다고 해요.

 

아이가 4살 무렵이 되면 토라(성경)위에 꿀을 떨어 뜨리고 공부는 달다는 것을 먼저 인지하게 한다고 하네요.

또한 유대인 엄마들은 하루에 옷을 7번 갈아입으며 자연스럽게 색깔도 인지하게 한다고 하지요.

 

또한 밥을 먹으며 자연스럽게 밥상머리 교육을 하고

뭐든 가족들이 함께 한다고 하네요. 식사준비도 자연스럽게 거실에 모여 토론을 하는 모습도 말이죠.

 

 

 

 

하지만 우리 나라는 현재 맞벌이 부모가 많으며 돈 벌기도 너무 힘들어

점점 자녀들과의 대화가 부족합니다. 아이가 얼마나 아파하는지도 모른체 학교를 보내는 분들도 있지요.

그러다 혹시라도 간혹 아이가 문제가 생기면 그때 후회를 합니다.

 

한국인을 위한 유대인 공부법을 보면서 공부를 하는 법을 우린 너무 틀을 짜고 한건 아닌지 싶었습니다.

책은 반드시 조용히 봐야하고, 공부할 땐 똑바른 자세해서 조용히 해야하고,

아이가 질문을 많이하면 그만 물어봐 윽박지르기도 하면서 말이죠.

 

저도 반성을 해야겠다 싶었습니다. 하지만 유대인들은 도서관에서 큰소리로 책을 읽으며

토론을 자유롭게 하며 공부를 한다고 해요.

 

공부를 해야지 하는 것이 아닌 자연스럽게 다양한 곳에서 공부를 익힌다고 하네요.

책도 오감을 이용하여 본다고 해요, 눈으로 보고, 손가락으로 집어가며 감각을 익히고,

소리내서 읽으며 청각을 일깨우고, 때로는 걸으며 책을 보기도 한다니...

그야말로 우리가 알던 것들과는 너무 다르지요?

 

지식을 위한 공부... 네 지금 한국의 공부가 바로 그렇습니다.

1등만이 대접받는 사회, 1등만을 기억하는 사회~ 또 성적을 위한 공부를 해야 하는 사회

 

 

유대인들은 1등만을 칭찬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각각의 노력에 대한 칭찬을 한다고 해요.

그게 맞는 건데 싶기도 하고... 어려서부터 자녀를 위하여 다양하게 노력하는 부모들을 보니 저절로 반성도 됩니다.

 

티비를 보며 밥을 먹고, 밥을 먹으면 각자 방으로 돌아가 제 할일을 하고,

어디서든지 최첨단의 빠른 인터넷을 스마트폰으로 즐기고

그러다 보니 점점 소통은 줄어들고 스마트폰이 친구가 되어버리는 세상

 

 

유대인 공부법에서 우리는 아이의 인성부터 자연스러운 자기주도 학습법까지

우리 실정에 맞게 습득할 수 있답니다.

 

 

 

 

또 각각의 공부법을 익힐 수 있는 팁이나 체크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답니다.

저도 이것을 통하여 잘못된 것들을 인지하게되었어요. ^^

 

다 고칠 수가 없을테고 다 실천할 자신도 없지만 아주 어려운 것들이 있는 것은 아니니 해볼 수는 있을듯 싶습니다.

 

 

노벨상을 탄 23%가 유대인이며, 현재 179명의 노벨상을 탄 사람들도 유대인이라고 하네요.

또한 빌게이츠, 에디슨, 아인슈타인, 스티브잡스 역시 유대인이라고 하니

세계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유대인들이 많다고 하네요.

 

또 세계 명문 대학교에 입학한 학생들을 봐도 유대인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고 하니

정말 민족이 대단한듯 싶어요.어릴 때부터 남다른 교육법이 그들을 그렇게 훌륭하게 키우게 된듯 싶습니다.

j****n 2014.03.06.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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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북스] 한국인을 위한 유대인 공부법
"[베가북스] 한국인을 위한 유대인 공부법" 내용보기
유대인은 소수민족이라고 해도 좋을만큼 전세계인구 중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빌게이츠, 아인슈타인, 에디슨, 스티븐 스필버그, 뉴튼 등  노벨상 수상자나 영향력 있는 사람들 중 유대인인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이들 유대인들이 원래 타고난 머리가 좋은 민족인가 생각하지만 유대인은 타고난 머리가 아닌 그들의 가정교육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합니다   이 책은
"[베가북스] 한국인을 위한 유대인 공부법" 내용보기

 

 

유대인은 소수민족이라고 해도 좋을만큼 전세계인구 중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빌게이츠, 아인슈타인, 에디슨, 스티븐 스필버그, 뉴튼 등 

노벨상 수상자나 영향력 있는 사람들 중 유대인인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이들 유대인들이 원래 타고난 머리가 좋은 민족인가 생각하지만

유대인은 타고난 머리가 아닌 그들의 가정교육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합니다

 
이 책은 유대인이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를 장악할 수 있는 저력은
수천 년에 걸쳐 전수되어온 그들만의 ‘공부법’에 있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유대인 공부법을 알려주는 것에서 멈추는 것이 아닌
한국인에게 맞는 긍정적인 부분을 선택하여 한국적인 공부법을 제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저도 그렇지만 아이에게 지식위주의 공부에 자꾸 집중하게 됩니다

하지만 유대인 공부법은 인간 자체를 공부하는

'인간을 인간 되게 하는 공부법'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모두 행복한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공부를 성적, 취업, 성공을 위한 목적이 아닌 

진정으로 자신이 행복한 공부를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네요

 

 

유대인에게 성공은 물질의 풍요나 권력이 아닌 인격적인 존경이다.

아무리 지위가 높고 돈을 많이 번다 해도 인격적으로 존경할 수 없다면 

그는 성공한 사람으로 치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는 어떤가? 높은 지위와 물질적 풍요를 그 사람의 인격으로 여기지 않는가. p32

 
 

 

 

공부는 왜 하는 걸까요?

이 질문에 순간 멈춰지게 되네요

이것에 대한 답이 분명하지 않으면 공부가 힘들며

탈무드에서는 '사람은 자기 보존과 더불어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해 태어났다' 고 가르친다고 합니다

공부는 자신과 타인 모두에게 유익해야 공부는 지겹지 않으며

오히려 사명감이 생기고 높은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구체적으로 유대인이 어떻게 공부를 하는지 다양한 공부법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상상력이 자라기 위해 이야기를 듣는 것,

상상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은 놀이라는 것을 말해줍니다

놀면서 상상력이 풍부해진다고 해요

하지만 우리나라는 어렸을 때부터 빨리 글자를 깨우치는 것을 중요시하며

아직 말 못하는 아기에게 놀이가 아닌 공부로 접근하여 책을 읽어주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유대인은 5~6세가 되어도 자기 이름을 잘 모르거나 숫자를 세지 못하는 아이가 많다고 합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몇 달 전에야 비로소 아이에게 글을 가르친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놀면서 크고 배운다고 하는 어른들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또한 실패를 통해 교훈을 얻고 공부라고 생각하며
실패의 두려움 때문에 중간에 포기하지 않도록 한다고 합니다
아이가 잘못 대답하거나 잘못하면 나무라는 것이 아닌 실패한다 해도 용납해주고
새로운 것의 창조는 실패를 통해서 생긴다고 생각하는 유대인의 정신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밖에 다양한 유대인 공부법을 보면서 어렸을 때 아이가 자유롭게 상상하고 호기심을 갖고
실패를 두려워하지않으며 온몸으로 공부를 놀이, 재미로 느끼게 할 수 있도록 하는 유대인의 공부법을 보며
아이에게 앞으로 어떻게 해줘야할지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보도록 해야겠습니다
숫자로 나타내어지고 성공을 위한 공부가 아닌
진정 아이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고 인격적으로 존경받을 수 있는 성인으로 자라나도록 해야되겠습니다
그리고 공부를 스스로 할 수 있게 하는 것
스스로 하고 싶어하는 공부 속에는 물질적인 목표가 아닌 행복과 배려가 필요하다는 것을 생각해봅니다
 
 
 
 

 

 

 

 

 

y*****b 2014.05.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