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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커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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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책을 처음 접하게 된 계기가 예전에 경영학 시간에 페이스북관 관계경영학을 하면서 였다. 그때 당시만해도마케팅을 소셜로 하기란 , 어려움 수 중 하나였고, 페이스북이라는 소셜이 과연 성공을 한국에서 할 수 있을련지의문이었다(싸이월드라는 거대 포털미니홈피가 떡하기 퍼티고 있기에 아무런 예상이 어려웠다.)아무튼 각설하고 이제 슈퍼커넥터의 시대가 도래했다.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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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책을 처음 접하게 된 계기가 예전에 경영학 시간에 페이스북관 관계경영학을 하면서 였다. 그때 당시만해도

마케팅을 소셜로 하기란 , 어려움 수 중 하나였고, 페이스북이라는 소셜이 과연 성공을 한국에서 할 수 있을련지

의문이었다(싸이월드라는 거대 포털미니홈피가 떡하기 퍼티고 있기에 아무런 예상이 어려웠다.)

아무튼 각설하고 이제 슈퍼커넥터의 시대가 도래했다. 무엇인지 소셜과 밀접한 연관이 있으면 모든것이 커넥이 된다.

에 내용을 잠깐 설명하자면......

 

신규노선 취향을 앞두고 홍보 방법을 고심했었던 Virgin America 항공사는 Social Media 를 적극 활용하기로 한다. 

트위터에서 큰 영향력이 가진 일반일 뜻하는 "super connect'를 찾아내고 이들에게 무료 항공권을 나눠줬다.

 

대신 입소문을 내달라는 조건을 걸었다.(이런모습은 , 현재 파워블로거들에게 너무나도 보인다. 적절한 스폰서를 해준뒤

헤어샵,피부샵,옷, 전자기기 등등  위와동일한 모습이다.)

 

파워블로거는 더욱더 상품을 받으면 자신의 입지를 찾기 위해 더욱더 성실히 블로깅을 할것이고,

이것을 알턱이 없는 회원들은 무조건적인 믿음으로 그 회사의 제품을 사용하게 될것이다.

 

다시 본론으로 넘어가서. 140여명의 슈퍼커넥터(파워블로거와 일맥상통)들이 V.A(Virgin America 줄여서 VA라고 부르겠다.)

신규노선에 대해 약 4600건의 트윗을 올리기 시작하자 기대 이상의 파급 효과가 일어났다. LA타임즈 CNN 등 유명 언론에서 줄줄이

버진 아메리카의 신규 노선을 보도하기 시작한다. 그 횟수만 해도 벌써 740만번에 달한다.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스포츠로 미식축구가 있다. 슈퍼볼 매치때는 무려 광고비만 수백억불에 달한다고 한다. 그것을 보고 광고효과를

보는 것처럼 이렇게 슈커들에게 자신들의 브랜드을 적은 비용으로도 제품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방법을 찾았다.

 

이들의 온라인 영향력을 활용하면 값비싼 광로료를 치르지 않아도 큰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슈퍼커넥터가 만드는 입소문의 힘은 막강하다. 나 역시 파워블로거들을 홈페이지에 제품을 홍보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다.

그때 봤던 제품들 모두 호의적이다. 단점이 없다. 만약 내가 일반 고객이었다면 당연히 구입을 했을것이고 제품에 대한

결점을 못봤을 것이다. 이 때문에 기업들 사이에서는 클라우트 지수(소셜미디어 사용자들의 영향력을 점수화한지수)가 높은 

마케터들을 발굴하는 것이 주된 관심사다.

 

이 저자는 마케팅 혁명이라는 슈퍼커넥터(한국인들에겐 파워블로거가 더욱 친밀한 표현이다.) 혁신적으로 비용을 줄인다고 한다

하지만 이를 두고 '영업 깔대기(Sales Funnel)'의 반대 효과가 난다고 설명하고 있다.

 

기존의 광고는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광고를 보여준 후, 광고에 혹한 소수의 사람들이 깔때기를 통해 걸러지는 것을 노렸다.

하지만 파워블로거들을 이용한 접근 반대였다. 처음부터 소수의 사람들이 표적이며, 이들을 이용해 기업의 목소리를

네이버 블로그나, 페이스북, 트위터, 마이스페이스(이건제가쓰고있는거지만 한국에 살면서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다.) 등으로 사방곳곳

퍼트린다.

 

이 저자는 브랜의 충성심이 높은 슈커들을 찾아내는 것이 관건이라고 말한다. 제품이나 브랜에 대해 호의적인 사람들을 찾는것이

우선적이다. 개인적인 생각은 대한민국에서 마케팅을 성공할려면 '파워블로거'들을 활용하면 될것 같다.

 

그들은 마케팅에 신이다. 실제 직장인들보다 더 높은 호의적인 대우를 받는다. "내가 파워블로거입니다. 여기 사진찍어서 좋게 올릴테니

공짜로 먹게해주세요" 라고 하면 사장이 융통성이 있다면 파워블로거들은 굶는 일은 없을것이다.(물론 요즈음 파워블로거들의 슈퍼을 횡포에

말들이 많아졌다. 어찌되었든..) 

 

마무리를 하자면 실제 기업의 사례를 풍부하게 곁들어 이야기를 전개하고 설명을 한다. 하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는다. 부록으로

소셜 미디어의 개념과 관련 용어를 자세하게 소개해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균형 잡힌 논의를 이끌어가기 위한 노력도 눈에 자세히 들어 온다. Social media 의 영향력을 점수화한 클라우트 지수의 부작용이나 온라인 상의

 영향력이 오프라인 행동을 얼마나 이끌어낼 수 있는지등 심층적인 논의도 담고 있다. 

 

만약 당신이 마케팅 실무 담당자이거나 파워블로거라면, 분명 많은 조언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니 한번 정도는 읽어보기를 권장한다

n********e 2014.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구나 슈퍼커넥터가 될 수 있다!
"누구나 슈퍼커넥터가 될 수 있다!" 내용보기
책속에서의 슈퍼커넥터는 어떤 사람일까? 이들은 바로 인터넷상에서 SNS를 통해 엄청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예전에는  마케팅이 광고나 대중매체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면 요즘은 파워블로거나, 페이스북 등의 SNS에 올려진 자료들을 바탕으로 이를 정보로 삼아 물건을 구매하기도 하고, 그들이 올려놓은 정보를 쉽게 받아들이며 살아간다.   슈퍼커넥터가 되면서 한 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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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의 슈퍼커넥터는 어떤 사람일까? 이들은 바로 인터넷상에서 SNS를 통해 엄청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예전에는  마케팅이 광고나 대중매체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면 요즘은 파워블로거나, 페이스북 등의 SNS에 올려진 자료들을 바탕으로 이를 정보로 삼아 물건을 구매하기도 하고, 그들이 올려놓은 정보를 쉽게 받아들이며 살아간다.

 

슈퍼커넥터가 되면서 한 주동안 아우디 새 차를 몰 수 있는 시승권을 타기도 하고, 파워블로거라는 이유로 호텔에 가서 방을 업그레이드 받기도 한다. 이러한 예시사례들은 이 책의 중간중간 나와 이해를 돕는다. 또한 이들의 글 하나에 상품의 매출이 뒤바뀌는 등 쉽게 드러나는 모습은 그들이 지닌 영향력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알려준다. 이것은 잘알려져 있긴 하지만 마케팅에 미치는 이들의 존재가 얼마나 큰지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기도 했다. 

 

1부에서는 이러한 영향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어떤 것을 갖추어야 하는지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이와 같은 요건을 갖춘다면, 나도 소셜 웹상에서 영향력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면서 하나하나 꼼꼼히 읽어보게 되었다. 만약 자신이 소셜 웹상에서 영향력을 가지고 싶다면! 어떤 요건이 필요한지에 대해 알 수 있는 유용한 책인듯 싶다.

 

2부에서는 클라우트와 소셜 스코어 시스템의 혁명이란 주제로 나뉘어 진다. 나는 사실 클라우트 지수에 대해 알지 못했었다. 클라우트 지수? 이것은 알고리즘을 이용해 수십억 개에 달하는 데이터를 계산하며, 1점에서 100점까지 한 개인의 영향력 점수를 매기는 것이다. 이는 원하든 원하지 않든 소셜 웹에 참여하는 사람이라면 점수를 부여 받게 되어 있는 것이다.  헉. 누군가가 내 소셜 웹에 점수를 매기고 있다니!!! 그렇다면 나는 몇점을 부여받았을까? 하는 호기심과 함께 원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매겨지는 점수 시스템에 뭔가 불쾌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 클라우트 지수는 무언가를 결정할 때, 많은 부분에서 결정하는데 기준을 세우는 데는 유용한 자료인것 같다는 생각 또한 들었다.

  

하지만 클라우트 지수에 대해 좋은 평가만 받은것은 아니다. 프라이버시 침해, 개인의 영향력을 점수로 평가한다는 점은 엄청난 불만을 가져오기도 했다. 또한 아래와 같이 부정적인 평가도 서술함으로써 글에 대한 신뢰감은 점점 더 높아졌던 것 같다.

 

이 뒤에는 클라우트 지수를 높이기 위해 실제 사용했던 방법들 또한 나온다. 만약 자신의 클라우트 지수를 높이고 싶다면 참고하는게 좋을 것 같다.

​또한, 나에게 많은 영향력을 준 사람이 있다. 바로 젊은 기업가 조 페르난데스다. 여러번의 실패가 다가오지만, 좌절하기 보다는 그 안에서의 아이디어를 찾고 앞으로 나아가는 자세, 바로 지금 취준생이나 보이지 않는 길을 향해 나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힘을 주는 인물로 해석할 수 있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예상치 못한 실패, 어려움 속에 좌절도 많이 하겠지만 끈기있게 노력한다면 그 안에서 꼭 한줄기 빛을 볼 수 있을거야! 라는 희망을 얻을 수 있었다.

 

이 책은 슈퍼커넥터의 영향력과 힘을 보여준다. 역으로 생각해 본다면 어떻게 마케팅을 한다면 도움이 될지에 대해서도 배워볼 수 있는 유용한 책인것 같다. 영향력, 클라우트 지수에 대해서도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다. 우리에게는 슈퍼커넥터가 될 수 있는 기회가 누구에게나 부여된다. 작은 사은품을 얻기 위한 수단이 아닌 나의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또하나의 커넥터 소셜 웹을 사용한다면 나 또한 마케터의 한사람이 될 수 있지 않을까?

 

j****s 2014.04.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