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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문을 여는 열쇠!!! 돈을 벌고, 모으고,쓰는 법을 알면 당신도 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고 하니 도전해보리라
진짜 별로 쓴 것도 없는데 월급이 바닥났을때, 열심히 아끼고 모았는데 그 고통에 비해 모아진 돈이 적을때, 원하는 것을 사고 싶은데 가진 돈이 턱없이 부족할때 그렇다. 일본의 미래학자 오마에 겐이치는 "부자는 더 부유해지고, 중간계층의 인구 중 아주 극소수만 부유층으로 편입되고 나머지 대다수는 저소득 혹은 중,저소득층으로 떨어질 수 있다" 미래경제 예측이 현실로 들어나고 있지 않는가, 이 말에 계속 귀기울이게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미래를 대비해야할지를 나 스스로 수업을 통해 알아가려 한다. 특별히 하버드에서는 개인의 자산관리 방법을 가르친다고 하니 단기간내에 자신이 가진 돈의 가치를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는 법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차이가 확연히 나타나기에 하버드의 자산관리 첫 시간은 두 가지 개념, 첫째,투자,소비 행위, 둘째, 매달 월금의 30%를 먼저 저축하고 남은 돈으로 소비해야한다는 점 이것이 그 유명한 자산관리 비법이라고 한다. 자산관리는 무엇일까? 자산과 관련된 저축,주식,펀드,채권,보험등 익숙한 단어지만 막상 하나씩 들여다보면 많이 익숙한데 생소하다. 일단 나의 자산부터 점검해보아야 할 것 같다.
쉬운것 같지만 결국 이걸 이기지 못하면 부자고 뭐고 없을 것 같다 하버드에서 가르치는 돈을 벌고,쓰고,관리하는 법부터 익히고 변화되는 올해가 되고 싶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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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자산은 소중한 것이고,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돈을 버는 차이도 생길 것이고,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서 그 재산을 더 불릴 수도 있고, 날릴 수도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똑같이 주어지는 것이다. 그리고 자산도 우리 모두에게 인생의 중요한 부분일 수도 있다. 책 제목이 하버드 100년 전통 자산관리라고 되어있는데, 제목 자체가 신선했다. 내 자산을 소중히 생각하고, 더 사랑하고 아끼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자산 관리가 아닐까...? 그런데 이따금 시간이 없어서, 방법을 몰라서 어떤 일을 못한다는 사람도 보았다. 물론 일이 많거나 바쁠 수도 있겠지만, 어쩌면 방법을 제대로 안다면 충분히 효율적으로 얼마든지 모으고 쓰면서 관리할 수 있다는 기대감도 가져본다. 하버드 대학교에서 하버드 대학생만이 배울 수 있는 특별한 노하우면 내용도 그만큼 가치가 있고, 값비싼 가치를 할 수 있겠다는 느낌도 팍팍 들었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목차가 너무 많아서 생략을 하겠다. 자산관리를 하는데도 이렇게 많은 내용이 필요할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목차만 보아도 나에게는 뼈때리는 내용들이 많이 있었다. 그만큼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
자산관리도 결국에는 내가 갖고 있는 목표를 단계적으로 실현해나가기위한 일환이라 할 수 있다. 나도 이 점은 충분히 공감을 했다. 하버드 100년 전통 자산관리 수업은 어찌보면 비싼 과외를 책으로 저렴하게 듣는 듯한 느낌을 주었다. 일반인들이 어떻게 하버드의 수업을 쉽게 들을 수 있을까? 그만큼 좋은 내용들이 많았고, 배워서 의미깊은 독서라고 나는 자신있게 말하고 싶다. 나도 이 책의 내용을 잘 활용하도록 하겠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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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자산관리에 대한 관심이 많이 생기는 것 같아요. 저 뿐만이 아니라 불안정한 경제 상황과 점점 커지는 빈부의 격차가 가져다주는 불안감 때문인제 많은 분들이 경제서적을 많이 찾으시는 것 같더라구요. 책들을 읽을 때마다 의욕이 불쑥 불쑥 솟아오르지만, 어떻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몰라 또 손을 놓게 되곤 하는 악순환 중입니다. ㅠㅠ <하버드 100년 전통 자산 관리 수업> 책에서는 사회 초년생이 할 수 있는 방법에서부터 중년, 결혼 전후, 출산 전후, 은퇴 후에 집중해야 할 자산관리방법을 정리해 놓았어요. 물론 미국의 상황이라서 완벽하게 맞지는 않지만 커다란 흐름은 같더라구요. 미국의 경제사정이 한국의 경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을 볼 때 미국의 상황이 조만간의 미래 경제상황을 미리 볼 수 있는 것 같기도 하구요. 책은 먼저 인생을 크게 나누어 그 시기에 맞는 자산 관리 흐름을 알려줍니다. 돈을 본격적으로 굴리고 공격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시기는 결혼 전에서 출산 전까지로 봅니다. 출산 후에는 안정적인 투자로 진행하도록 조언합니다. 우선 돈을 모으는 사고방식에 대해 설명하는데, 성실히 일하고 알뜰하게 절약하는 것만 한다고 자산이 늘어나지 않음을 꼬집습니다. 내 체력과 시간을 쓰는 노동과 자산이 자산을 만드는 방법은 처음에는 그 차이가 거의 없지만 30년 후를 본다면 후자의 방법이 자산가의 방법이라고 말합니다. 그러기 위해 지금 가지고 있는 수입을 저축에 넣는 방법, 그리고 은행 상품의 장단점과 이용 방법을 설명합니다. 또 한 챕터를 들여서 보험에 대해 설명해주는데 큰 고민 없이 보험을 간단하게 들고 있던 제가 놓치고 있는 부분들을 짚어주더라구요. 자녀의 용돈관리나 부동산 소유, 빚을 운용하는 방법 등 구체적인 사례들을 제시하여 조언해줍니다. 책은 가상의 인물들의 예시를 통해 어떤 자금 운용 방법이 효과적인지 설명해주기 때문에 더욱 이해하기 쉽습니다. 이 책은 경제공부를 시작한 초보자에게 참 좋은 책입니다. 쉽게 읽히고, 문제점을 생각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필두로 실제 경제공부를 시작한다면 빠른 시간에 은퇴하고 안정적으로 살아가는 성공적인 파이어족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의욕이 불타오르게 만들어준 책입니다. * 컬처블룸을 통하여 책을 제공받아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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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돈을 관리하지 않으면, 돈도 당신을 관리하지 않는다." "잘못된 자산관리에서 벗어나 돈의 노예가 아닌 주인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이말들을 보자마자 이책을 꼭읽어야되겠구나 싶었어요. 저같은경우에는 벌기 전 에 쓰는타입이다보니, 나중에 허둥지둥 하는경우도 있고 그랬던적이 많았거든요. 하버드 출신 명사들이 얘기하는 자산관리 지식들과 80가지 의 과학적 돈 관리법을 이책에는 서술해주었어요. 이 책의 주요 키포인트 들인거죠! 요즘은 진짜 자산관리가 필수인거같아요. 돈을 관리하지 않으면 모으지 못 하는시대가된거죠, 은행에 그냥 콩 박아놓고 기다리던 시대는 지난지 오래됬고 전문지식들이 진짜필요하더라구요. 신용카드가 당신의 목을 조를수있다 1.소지하는 카드 개수를 줄여라 2.카드영수증을 수시로 대조하라 3.명세서를 통해 소비형태를 분석하라 여러가지 방법으로 제 소비를 잡을수있게 알려주었고, 이렇게 틀을잡고 알려주고 어렵지않게 설명해줘서 진짜도움이되었어요. 저도 카드수를 줄이고있는데 하나도 완전히 없애고 하나만 사용해야겠다 싶었네요. 빌리면 갚아야한다는 진리를 잊지마라 1.과도한 신용카드 소비 2.차량구매대출 3.주택구매대출 적당한 부채소비 가 생활의질을높인다지만, 그걸통해 뭔가 얽매이는 느낌과 부담감이 가득생기는건 아닐까싶었어요 저만해도 그랬었거든요.지금도 집대출받은거로 뭔가 허덕허덕 얽매인기분이요.제일 중요하고 제가제일 알아야될게 이부분 같았어요. "계획에 없던 나가는 돈을 막아라." 충동구매가 아무래도 저에게는 가장큰문제 같았네요. 스트레스를 충동적인 쇼핑으로 풀은게 가장큰 돈이새는구멍 같았어요. 진짜 책읽는 내내 ' 아?내얘기네' 이러면서 읽었고, '자제해야겠다'. '참고해야지' 이러면서 새겼네요* 나를 바꾸는 하버드 자산관리 책중간중간 이글들을통해 주요 팁 을얻어서 이부분들만 적어서 들고다녀도좋겠다 싶었어요. 돈을 모으고,쓰는법은 혼자서알수있는게 아닌거같아요. 이렇듯 많은 자산관리 지식들과 전문적인 조언을 보고 진짜 이런게 전부 필요하구나,배울게 너무 많구나 싶었어요. ㅡ컬처블룸 리뷰단으로 선정되어 책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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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할 도서는 리드리드출판사에서 출간한 '하버드 100년 전통 자산관리 수업'입니다. 전에 하버드 100년 전통 자기관리 수업 서평 작성하였는데 유용하여 자산관리 수업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표지는 위와 같습니다. 맨 위에 하버드에서 가르치는 돈을 벌고, 쓰고, 관리하는 법이라고 적혀져 있습니다. 돈을 팍팍 쓰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저축만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저는 쉽게 돈을 쓰지 않는 편입니다. 돈 사용하기 전에 아깝다고 하는 습관이 있어 잘 사용하고 관리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읽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께서 돈을 너무 아끼기만 하지 말고 사용할 때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돈 쓰는 재미를 못 느껴서 마음 편하게 돈을 사용한 적이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위 페이지는 프롤로그 부분입니다. 자산관리는 재밌는 일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는 돈을 쓸 때도 있지만 쓰는 것보다 저축하는 돈이 많습니다. 전에 나는 왜 돈을 모을까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생각해 보니 쉽게 답할 수 없었습니다. 이 정도 모아서 해외여행 갈 거야 등의 목표가 없습니다. 그냥 무작정 모으고 있습니다. 자산관리 책을 통하여 저의 이러한 고민을 해결해 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2번째 자산관리 방법입니다. 할인으로 인해 충동구매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저는 컬러링 하는 것이 취미인데요 생각해 보지 않은 제품이 갑자기 할인을 한다면 눈이 돌아갈 것 같습니다. 가격이 많이 낮아졌는데 한번 사용해 볼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사면 막상 사용을 잘 안 하게 됩니다. 세일 상품에 쉽게 현혹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생합니다. 이것만으로도 돈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총자산관리 관련 비법들을 80가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례를 소개하기 때문에 이해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버드 100년 전통 자산관리 수업'을 통행 자신의 소비습관 중 고쳐야 할 점은 무언인지 생각해 보고 책에 소개되어 있는 80가지 원칙을 실천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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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 마인드 키우기
책을 선택한 이유
글로벌 인력정보업체 알트라타가 조사한 부자 졸업생이 많은
대학 1위는 하버드다.
본인으로 능력으로 부자가 된 경우도 있을 것이고,
부모에게서 부를 물려받은 경우도 있을 것이지만
하버드가 2위 스탠포드, 3위 유펜 등 명문대를 합친 것보다
부를 이룬 사람들이 현저히 많은 것은 주목할 만 하다.
하버드의 자산관리 노하우를 알아보기 위해
"하버드 100년 전통 자산관리 수업"을 선택한다.
"하버드 100년 전통 자산관리 수업"은
1장 자산관리는 필수다
2장 세상에 눈먼 돈은 없다
3장 저축은 견고한 방어선이다
4장 잘 쓸 줄 알면 잘 버는 법도 안다
5장 수입과 지출의 평행을 맞춰라
6장 돈을 낳는 암호를 해독하라
7장 주식시장엔 두려움으로 들어서라
8장 보험, 미래의 안전벨트를 채워라
9장 자녀에 대한 투자는 아끼지 마라
10장 자기 스타일에 맞게 투자를 맞춰라
11장 위기 대처능력이 답이다
로 구성되었다.
1장 자산관리는 필수다 에서는
자산관리나 투자는 돈 있는 사람들만의 특권이 아니다.
인생의 단계에 맞는 자산관리 방식이 있다.
전략적 자산관리법은 모으기, 아끼기, 투자하기에서 시작된다.
돈을 아낄줄 아는 사람이 제대로 쓸 줄 안다.
기본적인 투자와 자산관리 방법, 투자의 기본 원칙,
전략적인 자산관리법에 대해 이야기 한다.
자산관리는 부자가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상황을 안정시키는 것이다.
자산관리를 시작할 때는 먼저 위험률을 생각해야 한다.
자산관리사 선택시 주의할 사항, 자신에게 맞는 자산관리 방법,
가계부 쓰기에 대해 이야기 한다.
2장 세상에 눈먼 돈은 없다 에서는
신체 건강 처럼 자산 건강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자산이 건강한 것 같지만 위험한 상태에 있는
자산의 거짓 건강 증상은 특히 조심해야 한다.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리스크 정도에 따라
최대한 합리적으로 분배해서 자금 수요를
확실하게 보장해야 한다.
카드푸어는 카드빚을 갚을 능력이 없어 신용카드의
노예가 된 사람들을 말한다.
신용카드의 유용한 관리법에 대해 설명한다.
빌리는 것이 이득이 되는 양성채무와
생활의 질을 떨어뜨리는 불량채무,
부채가 일으키는 삶의 문제, 부채가 삶에 미치는 영향,
불량채무의 계획적 회피, 과중하지 않은 채무 부담하기,
채무를 정리하는 순서에 대해 설명한다.
3장 저축은 견고한 방어선이다 에서는
돈을 쓸 때 투자와 소비를 구분하고,
월급의 30%를 저축한 후 소비해야 한다.
수입의 10%를 계속 저축하면 해가 갈수록 부유해진다.
충분한 저축이 없다면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실질적으로 보유하는 저금통장의 수를 늘려야 한다.
저축의 종류, 정기저축 관리 요령, 은행 수수료 줄이기,
일반예금통장 활용하기, 외화정기저축,
마이너스 금리 시대에서 투자하기를 이야기 한다.
4장 잘 쓸 줄 알면 잘 버는 법도 안다 에서는
거래효용은 생각한 기준보다 물건의 가격이 낮을수록
효용이 커지며, 이성이 결핍된 구매 결정을 하게 한다.
구매로 이어지게 하는 것은 물건이 아니라 할인이다.
할인을 좋아하는 심리가 행위를 조종한다.
여성의 충동 쇼핑욕구를 자극하는 소비자잉여,
브랜드에 더 많은 돈을 지불하게 하는 거래효용,
타인을 모방하며 경쟁하는 소비습관 베블렌 효과,
구매행위에 영향을 주는 가격, 수입예측,
소비를 촉진시키려는 판매자의 격려 행위,
수익 앞에서 신중하고 손실에 대담한 비합리성을 말한다.
5장 수입과 지출의 평행을 맞춰라 에서는
자산관리는 경제상황 통제부터 시작한다.
지출을 줄이는 것뿐만 아니라 투자나 자산관리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신중한 투자를 하기 위해 유의할 점을 알아본다.
수입에 맞춰 소비를 줄이기, 지출을 통제하기,
지출계획을 세우고 낭비하지 않기, 적절한 절약,
안정성을 확보하며 수익을 추구하는 자산 관리,
돈으로 돈을 낳는 투자, 생활을 개선하는 소비,
합법적으로 세금을 아끼는 절세, 법을 어기는 탈세,
합법적으로 세금을 줄이는 방법을 이야기 한다.
6장 돈을 낳는 암호를 해독하라 에서는
자신에게 적합한 투자방식을 찾으려면
경제 상황을 명확하게 인지해야 한다.
자신의 투자성향을 제대로 알고 투자 규칙을
엄격하게 지켜 맹점을 피할 줄 알게 된다면
투자의 난이도가 높아지더라도 자산관리 목표를
실현할 수 있다.
기업가의 기준으로 주식 투자와 매도하기,
리스크를 고려한 현실적인 투자법칙,
폰지사기 수법, 자신의 상황에 맞는 투자 법칙,
금 선물과 현물 투자, 소장품 투자를 말한다.
7장 주식시장엔 두려움으로 들어서라 에서는
게임에는 규칙이 있다.
주식을 모른 채 시장에 진입하면 대책 없는 상황을 맞는다.
주주는 회사의 소유자이고, 자신이 가진 주식 수에 한하여
회사에 제한적인 책임을 지고 수익을 나눈다.
20%가 수익을 차지하는 파레토 법칙,
워렌 버핏의 선택적 역방향 투자전략,
근거 없이 촉으로 투자하지 않기,
하락장에서 빠져나오기, 기술적인 자금 풀기,
주식투자에서 자주 범하는 실수에 대해 알아본다.
8장 보험, 미래의 안전벨트를 채워라 에서는
보험은 돈으로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다.
저축과 투자는 미래의 더 나은 삶을 위한 것이고,
보험은 위기의 영향력을 낮추는 것이다.
꼭 들어야 하는 보험, 보험 가입 우선순위,
인생 단계별 가입이 필요한 보험,
보험사의 함정판매, 보험계약서에서 체크할 사항,
상업보험과 사회보험의 차이,
보험료 납부가 어려울 경우 감액완납 활용하기,
보험금 보상 요청, 가족보험으로 보험료 아끼기,
재산보험 가입시 주의할 점을 설명한다.
9장 자녀에 대한 투자는 아끼지 마라 에서는
대학교까지 자녀를 양육하기 위해서는 약 3억원의 돈이 든다.
일시불로 지출하는 금액은 아니지만 부모가 힘겹게 사는 이유다.
보험, 교육 펀드 등 교육비 마련에 대해 알아본다.
육아 자산관리 계획을 아이의 출생 전 가정 자산관리 계획,
아이의 출생 후 가정 자산관리 계획으로 설명한다.
영유아기, 학생시기, 보험으로 도와주기,
용돈으로 자산관리를 가르쳐주기,
아이에 대한 적은 투자로 큰 효과를 거두기를 이야기 한다.
10장 자기 스타일에 맞게 투자를 맞춰라 에서는
딩크족은 부부만의 삶을 영위하고 싶어하며,
생활의 질에 대한 요구 수준도 높다.
딩크족은 재산관리를 못하고, 일상 소비에서 절제를 못해,
자산관리 위험이 존재하는 경향이 있다.
은퇴 자금을 만들기 위한 구체적 실행 방법을 설명한다.
자산관리는 평생 해야 할 과업이다.
가난한 사람일수록 엄격하고 신중하게 자산을 관리해야 한다.
부는 삶의 안정과 즐거움, 만족을 가져오며,
적절하게 부를 창조하면서 돈에 매여서는 안된다.
결혼 전 부부, 신혼부부, 재혼가정, 공무원,
외국계 기업 임원, 사회초년생, 은퇴 노인의
자산 관리법에 대해 이야기 한다.
11장 위기 대처능력이 답이다 에서는
세계경제는 일정기간을 두고 늘 경제위기가 존재한다.
경제 주기는 자신만의 뜻대로 되지 않는다.
불경기 상황에서 타격을 덜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본다.
경제위기는 소비관도 바꾼다.
사야 하는 것만 사고 비싼 것은 사지 않는다.
주식시장은 하락세를 기록하고 부동산 시장도 불경기를 맞는다.
금융위기는 일반인들의 삶을 변화시킨다.
재산성 수입, 급여도 변화한다.
경제위기 도래시 대처방법을 안내한다.
부동산 시장 거품과 리스크에 신중하기,
금리와 채권 수익률을 고려한 채권 투자 기간 정하기,
월세를 받으면서 수익을 창출하기,
신용카드를 적절하게 사용하기,
자신에게 먼저 투자하기에 대해 이야기 한다.
"하버드 100년 전통 자산관리 수업"은
자산관리를 해야 하는 이유, 자산과 부채,
저축, 투자와 소비, 수입과 지출, 투자 규칙,
주식, 보험 투자, 자녀 교육, 자기에게 맞는 투자,
경제 위기 대처하기에 대해 다룬다.
자산관리나 투자는 돈 있는 사람들만의 특권이 아니다.
자산관리는 모으기, 아끼기, 투자하기에서 시작된다.
인생의 단계에 맞는 자산관리 방식이 있으며
아낄줄 아는 사람이 제대로 쓸 줄 안다.
자산관리는 부자가 되기 위한 것이 아니다.
자산관리를 시작할 때는 먼저 위험률을 생각해야 한다.
자산 건강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리스크 정도에 따라
최대한 합리적으로 분배해서 자금 수요를
확실하게 보장해야 한다.
돈을 쓸 때는 투자와 소비를 구분하고,
월급의 30%를 저축한 후 소비해야 한다.
충분한 저축이 없다면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실질적으로 보유하는 저금통장의 수를 늘려야 한다
생각한 기준보다 물건 가격이 낮게 되면
거래효용이 이성이 결핍된 구매 결정을 하게 한다.
할인을 좋아하는 심리가 구매를 조종한다.
자산관리는 경제상황 통제부터 시작한다.
지출을 줄이는 것뿐만 아니라 투자나 자산관리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자신에게 적합한 투자방식을 찾고 ,
투자 규칙을 엄격하게 지키면서,
자산관리 목표를 실현할 수 있다.
게임에는 규칙이 있다.
주식을 모른 채 시장에 진입하면 대책 없는 상황을 맞는다.
주주는 회사의 소유자이고, 자신이 가진 주식 수에 한하여
회사에 제한적인 책임을 지고 수익을 나눈다.
주식을 보는 지혜로운 안목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이 욕심 낼 때에는 두려워할 줄 알아야 하고,
다른 사람들이 두려워할 때에는 욕심을 부릴 줄 알아야 한다.
시장에 진입하는 시기, 적절한 매도시기를 잡아야 한다.
보험은 돈으로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다.
저축과 투자는 미래의 더 나은 삶을 위한 것이고,
보험은 위기의 영향력을 낮추는 것이다.
자녀를 대학교까지 양육하기 위해서는 약 3억원의 돈이 든다.
현명하게 자녀에 투자하는 법을 알아야 한다.
자산관리는 평생 해야 할 과업이다.
가난한 사람일수록 엄격하고 신중한 자산을 관리해야 한다.
적절하게 부를 창조하면서도 돈에 매여서는 안된다.
세계경제는 주기적으로 경제위기가 존재한다.
부동산 거품 등 위험 요인을 고려한 신중한 투자와
수익을 올리며, 지출을 통제해야 함을 말한다.
"하버드 100년 전통 자산관리 수업"는
자산관리의 기초부터 인생 단계별 자산관리 방법,
저축, 투자 주식, 보험 등 자산관리 방법을 안내한다.
투자시 알아야 할 기초정보, 기본적인 투자 전략을
소개하므로 투자에 대한 기초 마인드를 쌓도록 한다.
투자시 주요 실패 요인을 알아보면서, 자신에게 맞는
투자전략을 배울 수 있도록 한다.
자산관리는 부를 쌓는 것도 중요하지만
위기를 관리하고 리스크를 줄여야 한다.
부동산 거품에 유의해 신중하기,
경제 위기 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활자세 등
위기 상황을 대처하는 올바른 행동에 대해 말한다.
딩크족, 결혼 전 부부, 신혼부부, 재혼가정,
공무원, 외국계 기업 임원, 사회초년생,
은퇴 노인 등 다양한 상황에 처한 사람들의
자산 관리법에 대해 이야기 한다.
자산관리는 자신의 상황에 맞는 자신의 방법으로 해야 한다.
자산관리의 게임의 룰을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현명한 투자기법을 마련해야 한다.
"하버드 100년 전통 자산관리 수업"은
수익을 올리고 지출을 통제하며, 위험을 통제하는
자산관리의 기본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리드리드출판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하버드 100년 전통 자산관리 수업"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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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20대가 지나고 30대에 들면서 돈도 벌게되고 그러면서 나와 관련된 지출 항목이 하나, 둘 늘기 시작했다. 집과 관련해서는 보증금과 월세, 각종 보험, 자동차, 카드 사용, 주식 등 돈과 관련된 항목은 정말 수도 없이 많은데 그러다보니 정말 정신없이 지출이 늘어나고 지출 항목들이 증가하게 되면서 차즘 관리하기를 포기하는 사태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지출은 특히나 조금만 내가 관심을 가지는 분야라면 결국 지출로 이어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나이가 들어갈 수록 지출 카테고리가 자연스레 늘 수 밖에 없고 그러다보면 지출은 기하급수적으로 쌓일 수 밖에 없으며 일시적인 지출이 점점 정기적인 지출로 바뀌며 이런 경향은 요즘 우리가 받는 서비스들에 대한 비용 지불에서 가장 잘 느낄 수 있다. 돈을 벌기 시작하고 또 자신과 관련된 지출 항목들이 하나둘씩 늘어가고 하나의 사회인이 되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감당하게 되는 부분들이 생기면서 그 지출은 어느 순간 나의 손아귀에서 빠져나가는 모래처럼 통장을 스쳐지나가는 수준에까지 이르게된다. 이럴때 나의 소비습관을 돌아보고 자산관리의 필요성을 강하게 느끼게된다. 20대부터 빠른 친구들은 은행에서 재무관리상담사도 만나고하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재무관리를 받기에는 일정한 월급도 없었고 몫돈도 크지 않았고 또 그런 내용을 도대체 어디까지 상담을 할 수 있을지도 몰라서 아직까지 나는 재무상담사도 만나본적 없다. 대신, 이 책을 만났다. 하버드 100년전통 자산관리 수업. 요즘, 돈이 돈을 만드는 구조에 대해서는 정말 많은 매체를 통해서 소개되었으므로 더이상 새롭거나 놀라운 내용은 아니나 내 삶에 적용하기에는 실천적인 부분에서 더욱 구체적인 방법론적인 내용을 공부해볼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이런 내용들에 가장 정통한 내용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미국에 맞춰서 쓰여진 책이기에 한국의 내용과 다른 부분도 일정 있었지만 이런 부분은 어렵지 않은 부분들이라서 아 한국이라서 우리는 조금 다르게 적용이 되겠구나 생각하고 한국의 상황에 맞추어 적용하면 된다. 이 책의 목표는 우리 생활 속 모든 요소들의 자산관리와 연결성을 파악하고 유한한 양의 우리의 자산이 최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을 돕는 것이다. 가장 적은 비용으로 최대의 효율을 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하버드 부자 수업>>, <<돈 버는 80가지 습관>>의 개정판이라고 한다. 금융 대가 조시 소로스의 "자산관리는 일종의 사고방식이지 간단한 기술이 아니다."라는 문장으로부터 출발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에게 기술적인 내용보다는 더욱 효율적인 지출과 자산의 효율 향상을 위한 금융원리, 금융사의 관점, 서비스 제공 업체의 관점 등을 같이 제시하면서 우리가 잘 대응할 수 있도록하는 그 사고의 방향을 전달하고자하는 노력이 책의 내용 전체를 관통하고 있다. 우리의 생활과 삶에 직간접적으로 연결된 모든 자산과 관련된, 돈과 관련된 내용들을 최대한 많이 다룬다고 보면 된다. 가장 기본적이기도하고 또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고, 누구나 접할 수 있는 돈과 관련된, 또 자산과 관련된, 우리가 한 번 쯤은 만나볼 수 있는 대표적인 내용들로 구성되어있다. 초반에는 가장 기초적이기도하고 우리가 상대적으로 가장 많이 듣고 잘 알고 있는 내용들로 이루어져서 다시 기본의 중요성을 파악하고 적은 곳에부터 출발하도록 도와줄 수 있도록 상기시켜주는 내용들이라 도움이 되었고 뒷부분으로 갈 수록 은행, 마케팅, 다양한 상황, 세금, 보험, 주식, 투자, 신용카드 등에 대한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내용들로 가득차 있는 책이다. 일을 시작하면서 나의 소비를 오롯이 책임지기 시작한 사람, 30대로 접어들게 되면서 인생에 중요한 결정들을 앞두고 있고 혹은 이미 중요한 결정들이 많이 지나간 상황에 있어서 자산에 대한 파악이 필요하고 지금이라도 자산 관리에 대한 점검이 필요한 사람, 자산관리의 필요성을 느끼기 시작하는 사람에게 특별히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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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자로 살기 위한 몸부림을 친다. 그러한 몸부림이 우리의 삶이고 보면 과연 우리는 얼마만큼의 돈을 가져야 부자라 생각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일어난다. 아마도 다다익선이라 말하리라.
이 책 "하버드 100년 전통 자산관리 수업" 은 <돈 버는 80가지 습관>의 개정판으로 하버드 명사들의 자산관리 강의를 종합하고 현실의 금융상황을 분석한 축적된 지식으로의 자산관리 수업에 대한 안내를 하는 책이다.
무엇을 하든 관리를 한다는 것은 인간의 삶이 이어져 온 이래 '효율'과 맞닿아 있는 역사적 실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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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100년 전통 자산 관리 수업 무천강/ 이에스더 리드리드 출판 하버드에서 효과적인 자산 관리를 위한 조건을 제안하는데 먼저 알아 두어야 할 대명제 두 가지 는 첫 번째 투자와 소비를 구분하는 것 , 두 번째 소득의 30%는 반드시 저축하고 나머지를 소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가난하게 태어난 것은 당신 탓이 아니지만 죽을 때 가난한 것은 당신 탓이라는 빌게이츠의 말에 뒤통수를 크게 맞은듯하다. 이 책을 읽고 실천해야 되겠다는 동기가 강하게 들었다. 돈에는 법칙이 있다. 불릴수록 불어난다는 것이다. 적은 돈부터 모으고 그것을 또 아끼고 투자하는 것이다. 그리고 반복한다. 그러면 적은 돈이 눈덩이처럼 불어나서 나중에는 눈사태에 이를 정도로 커다랗게 불어나 있을 것이다. 그것이 돈의 법칙이다. 잊지 말고 이 세 가지(모으기, 아끼기, 투자하기)를 반복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해야 한다. 가능하면 가계부 작성을 권면하고 있다. 허망한 지출을 줄이기 위한 좋은 방편이다. 적당한 빚은 좋은 스트레스로 작용해서 돈을 모으려는 바람직한 동기를 만들게 하지만 감당할 수 없는 빚은 사람을 막다른 골목에 몰리게 만든다. 빚은 갚아야 하는 돈이라는 것을 명심하라고 거듭 강조한다. 정기 예적금을 활용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단기 저축과 중장기 저축을 총저축의 각각 50%의 비율로 저축한다. 그리고 1년짜리 정기 예금 상품을 매달 들면 1년 후에는 매달 저축 만기가 돌아와서 꽤나 쏠쏠하게 모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한다. 그리고 상품이 만기가 되면 그냥 예금으로 옮겨서 갖고 있지 말고 다른 정기 예적금 상품으로 갈아타 이어서 저금을 해 나가는 것을 권하고 있다. 소비를 잘 하는것도 돈을 버는 것과 다르지 않다. 세일저가의 유혹에 넘어가서 사지 않아도 될 상품을 쟁여 놓지 말고 어떤 것을 소비하겠다는 기준을 세워서 거기에 맞게 소비를 하고 판매자의 달콤한 말에 넘어가서는 안 된다. 꼭 필요한 소비만 하도록 한다. 이것이 습관적인 저축 못지 않게 중요한 돈 버는 소비 방법이다. 돈이 쉽게 벌린다는 말은 의심부터 해봐야 된다. 쉽게 벌 수 있는 돈은 없다. 꾸준한 저축 습관과 계획적인 소비 아래서 합당한 자산이 증식되는 것이다. 찰스 폰지의 이름을 딴 폰지 사기는 사회 초년생들과 경제적으로 궁지해 몰린 사람들을 타겟으로 한 다단계 사기이다. 여전히 극성을 부리고 있는 대표적인 사기이다 . 언제든지 일확천금을 설명하는 투자는 무조건 무시해야 한다. 그 밖에도 자녀에게 아낌없이 투자해야 한다는 것, 수입과 지출을 균형 맞추는 법, 적절하게 보험 가입하는 것과 주식 투자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것 등 여러 가지 금융에 대한, 자산관리에 대한 조언이 있으니 십분 활용하기 위해서 읽어 보길 추천 드리며 짧은 서평을 마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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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리드리드출판, 하버드 100년 전통 자산관리수업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컬처블룸카페를 통해 리드리드출판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도서소개) 성격이 강합니다. 필자가 자산관리에 대해서 말은 많이 들어보았다. 어렸을 적 TV나 라디오광고에 그 용어가 등장해씩 때문이었다. 그러나 실제로 이런 용어를 알게 되기까지는 거의 35년이 지나서야 알게 된 것이다. 카드를 다소 늦게 가지게 되었기 때문이다. 지금은 자산관리는 초보의 단계라 필요한 곳에만 자금을 사용하고 있지만 말이다. 자, 여기서 자산관리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돈은 쓰지 않는 것이 과연 자산관리일까? 참고로 자산관리는 최근 “각자도생” 의 시대에 더욱 많이 사용되는 “경제적 자유” 그리고 “부자” 와 상관관계가 매우 밀접한 부분이다. 그래서 지금 소개하는 책이 중요성을 띄는지도 모르겠다.
이번에 소개하는 “하버드 100년 전통 자산관리수업” 이란 책은 실제 하버드대학에서 학생들에게 강의하는 자산관리와 관련된 강의 내용을 다루고 잇다. 실제 하버드대학에서는 자산관리에 대한 정확한 개념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고 돈의 관리와 투자, 그리고 재테크에 대해서 다루어 주고 있다. 이 책에 나오는 것들은 자산관리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어떻게 투자해야 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이것은 자산관리가 무엇인지에 대하여 알지 못하는(자알못) 필자가 읽고 이해하더라도 충분한 가치를 가진다. 따라서 이 책은 회계와 자산관리라는 상호보완적인 네용을 공부해야 하는 필자 입장에서 보면 매우 유익하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필자가 “하버드 100년 전통 자산관리수업” 책을 탐독하지 못하고 그냥 넘어갈 뻔 했다. 그러나 어찌저지해서 결국 책을 읽을 기회를 가지게 된 것이다. 이 책은 자산관리라는 말에 대해서 전혀 모르거나 혹은 대충 아는 분들은 무조건 봐야 한다. 자산관리에 대해서 제대로 파악하고 일려면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특히 “경제적 자유” 란 말이 나오는 오늘날 대한민국의 모습에서는 꼭 읽어봐야 할 책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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