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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애니만 봤었는데 만화책도 궁금해서 구매했어용 확실히 곱씹으면서 읽게 되니까 스토리 이해도 더 잘 되는 것 같아요! 작화도 너무 예쁘구 표지를 걷어내면 앞뒤에 있는 번외 이야기를 보는 재미도 쏠쏠해요ㅎㅎ 다음 권들도 얼른 구매해야겠어용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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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어디선가 1권을 보게 돼서 너무 재미있길래 보기 시작했는데 원작 소설이 있는 걸 늦게 알았어요. 어느 순간부터 ott 상위 순위에도 항상 올라와 있던데 다음에는 애니에도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매회 이야기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어서 신간 나올때마다 반가운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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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는 Lia 작가의 중국 소설로, 반지의 제왕의partiallyInspired한 설정과 중국풍 세계를 배경으로 한 작품입니다. 주인공은 약에 재능이 뛰어난 여고생으로, 이세계의 황제인 정해의 조정에서 유일한 약사로 일하게 됩니다. 시녀와 함께 황제 곁에 머물며 황제한테 약초의 성질을 가르쳐 주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소설은 약초와 한약으로 황제의 병을 고치는 여주인공의 이야기, 역경을 헤치고 가문의 복수를 하는 이야기, 여고생이 황제가 되어 세계를 뒤엎는 성장 서사, 그리고 미행한 후 새로운 인물들에게 희생되는 주인공들이 등장합니다. ‘약사의 첩’이라는 제목으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전쟁과 음모, 그리고 주인공이 약사로서 능력을 펼치며 세계를 바꿔가는 장르가 강해서, 판타지 중에서도 약초·약학 요소가 중심인 작품을 좋아하신다면 흥미롭게 읽으실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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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개인적으로 중화풍 웹툰이나 중화풍 소설, 만화를 그다지 즐겨 읽는 편은 아닌데도 이 책은 재미가 있어서 신기하네요. 확실히 뻔한 연애 만화가 아니라 추리물이라 그런가 마음에 들어요. 다만 소설 내용에 비해 만화의 전개가 느린건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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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가 나츠 원저 / 네코쿠라게 글그림 작가의 <약사의 혼잣말> 1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10권을 읽은지가 가물가물해서.. 인물들 이름이 헷갈리네요ㅋㅋ 이제는 황제와, 선제의 비밀까지 풀어버리는 마오마오가 진짜 똑똑하고 대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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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 후유가의 약사의 혼잣말 11권 리뷰입니다~ 평도 좋고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는 작품으로 한권한권 구매하다 11권까지 구매하게 되었네요~ 완결되지 않은 작품이라 한권한권 구입하며 아껴 읽고 있습니다~ 만화책 버전도 두 가지나 있고 애니도 있어서 골라보는 재미가 있는 작품이에요~ 완결되면 차근차근 정독해서 읽어보려 합니다~ 그때까지 열심히 구매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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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 11권은 궁중의 사건과 인물들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하게 전개되어 읽는 내내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마오마오의 뛰어난 관찰력과 현실적인 성격이 이번 권에서도 매력적으로 그려졌고, 추리와 인간관계가 조화를 이루며 시리즈만의 재미를 잘 보여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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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과거 이야기가 많았다 황제와 함께 하는 사당 탐험에 이어 황태후와 함께 하는 선제의 은밀한 취미 알아내기 역시 사람마다 어울리는 자리는 따로 있다는 생각 약간 쉬어가는 느낌이었지만 이야기가 길어지다보면 이런 내용도 들어가는 법... |
| 마오마오의 비상함이 드러나는 11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황제와 진시앞에서 자신의 똑똑함을 증명해내는데요. 이 장면을 보면서 진시 또 반했네라는 생각이 들어서 웃음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황태후도 마오마오와 접촉을 하게 되는데요. 마오마오 이정도면 평민인데 엄청난 인지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 후궁에 관련한 일은 드라마같은 스토리여서 정말 흥미진진합니다. |
| 약사의 혼잣말 리뷰입니다. 애니로 먼저 접하게 된 작품인데 작화도 이쁘고 스토리가 흥미로워서 관심이 가게 된 작품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주인공 마오마오의 캐릭터가 넘 맘에 들어서 애정하는 작품이 되었네요ㅎㅎ 카리스마 있고 박력넘치는 마오마오가 넘 멋있어요!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