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책을 천천히 읽는 타입이다 요즘 스트레스도 많이 받던중에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정말 내 마음의 전화가 필요했던지 순식간에 읽어지더군요 ㅎ 마음에 평안을 주는 글입니다 작가님 글은 시만 읽어오다가이 번에 처음 에세이를 보면서 작가의 지나온 인생과정도 알게 되고 이제 80세 기념으로 낸 책이다보니 삶의 지침이 될 수 있는 책일 듯 싶습니다
평소 책을 천천히 읽는 타입이다 요즘 스트레스도 많이 받던중에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정말 내 마음의 전화가 필요했던지 순식간에 읽어지더군요 ㅎ 마음에 평안을 주는 글입니다 작가님 글은 시만 읽어오다가 이 번에 처음 에세이를 보면서 작가의 지나온 인생과정도 알게 되고 이제 80세 기념으로 낸 책이다보니 삶의 지침이 될 수 있는 책일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