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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우리의 삶에 많이 스며들게 되면서 차세대 리더십의 핵심역량으로 AI와의 창조적인 소통능력이 꼽히고 있다. 우리는 AI가 어떻게 브랜딩의 경계를 넓히고, 어떻게 이것을 활용할 수 있을지 끊임없이 탐구해야 한다. 이 책은 그러한 과정을 도와주는 책이다.
전통적인 브랜딩 접근법은 더이상 예전만큼의 효과를 내지 못한다. 이제는 AI의 발전속도에 맞춰서 브랜딩또한 변화해야 한다. 브랜딩의 정의에서 눈여겨봐야 할 것은 '정체성', '차별화', '고객에 의핸 구별'이다. 이러한 본질을 잃지 않는것 또한 중요하다.
이 책은 브랜딩의 어원부터 시작해 변천사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 우리나라 역사에 맞춰 시대에 따라 어떤 기업이 흥했는지에 대한 내용이 흥미로웠다. 현재의 브랜드는 기술이 발달하여 소통을 할 수 있는 방법이 많아짐으로써 소비자와 공급자가 상호작용함으로써 브랜드 가치를 만들어 낸다. 그러다 보니 기업들은은 소통을 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고 이를 흥하게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우리는 이미 브랜딩 4.0시대에 진입하였으며, 이 시기의 가장 큰 특징은 온라인을 통해 국가의 경계가 대부분 사라졌다는 것이다. AI는 개인에게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용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창조적인 상호작용이 현실화 되고 있다고 한다.
AI를 데이터 분석에 사용하는 사례(개인에게 맞춤화 된 광고 제공), AI를 실시간 상호작용 예측에 사용하는 사례(네비에서 실시간 예상 도착 시간 제공), AI를 창의적인 마케팅 콘텐츠 제작에 사용하는 사례(AI 해리포터 발렌시아가 열풍), AI를 활용한 콘텐츠 생성을 아이덴티티로 활용하고 있는 사례(Open AI회사의 챗GPT 등)
이러한 사례들을 들어 기업이 어떻게 AI를 통해 브랜딩을 하고 있는지를 알려주니 더 확 와닿았다. 브랜딩을 할 때 어떻게 AI 기술을 활용했는지 다양한 사례들을 보며 정말 AI의 가능성이 무궁무진하고,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은 너무 어렵다는 생각이 더 강하지만 계속해서 AI관련 책들을 읽어보고, 관심을 가지면 좀 더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날이 올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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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지금은 첨단기술시대가 열렸습니다. 오랜기간 많은 사람들이 열망하던 AI가 날개를 달고 날준비에 들어간 느낌입니다. 앞으로 미래는 분명 혁신과 창의성이 주도할 겁니다. 이를 위한 지식으로 <AI 브랜딩>은 AI와 브랜딩 모두를 공부하고 이를 통해 도출된 인사이트로 미래 시나리오를 창출해서 새로운 브랜딩을 열어가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과거 바보같이 주어진 일만 하던 인공지능이 드디어 인간을 뛰어넘는 능력을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브랜드는 계속 변화할겁니다. 계속 변화를 리드해야 생존할수있을 겁니다.
저자는 이서후 디자이너, 아티스트, 스토리텔러시고 홍익대 IDAS에서 일을 하고 계신듯합니다. 취리히국립예술대학에서 interaction 디자인을 전공하셨습니다. 2022년부터 국내 활동을 늘리고 있다고 합니다. 작품전, 기업디자인업무 그리고 스토리텔러라는 멀티업무로 변화가 심한 미래 브랜딩에 적합한 작가로 여겨집니다.
우리는 하루에 만5천개의 브랜드를 만난다고 합니다. 엄청난 숫자내요. 여기서 차별화되어 생존한것이 1만5천개일겁니다. 브랜드의 1차적 의미는 고대 노르웨이어로 '불타는 나무'라고 합니다. 이것이 계속 변화를 하다가 마지막은 '불에 달구어 찍는 인장'으로 안착했다고 합니다. 이 인장이 현대 자본주의의 횃불이 되었습니다. 마케팅이 브랜딩이라는 소리가 나올정도로 브랜드는 중요해졌습니다. 저자는 브랜드를 1.0에서 4.0까지 구분해서 시계열로 특징을 설명합니다. 그만큼 브랜드의 변천도 역사적이라는 겁니다. 이러한 세세한 분류로 역사를 알아보는것은 현재 브랜드 4.0의 창조적 상호작용을 도래를 편하게 이해하게 되고 이는 AI와 연계가 됩니다.
AI의 역사는 생각보다 오래되었죠. 1956년부터라고 합니다. 제대로 된 컴퓨터도 없는 때에 AI를 연구했다니 정말 대단합니다. 초보적이었던 AI가 머신러닝을 거쳐 딥러닝을 거쳐 챗GPT와 달리의 LLM수준까지 왔습니다. 이제 챗GPT를 사용하는 법이라는 책으로 서점은 한켠을 채울 정도죠. AI와 더불어살기위해 노력해야 하는 입장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제 AI를 통해 콘텐츠를 생성할 수가 있습니다. AIVA를 통해 작곡도 할수가 있죠. 미드저니와 달리를 통해 그림도 생성할수가 있습니다. 10년후면 AI에게 마케팅좀 해줘 그러면 자동으로 해주는 날도 올수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처음알게 된 것이 스팩트럼시나리오입니다. 이시도로 4가지 미래를 그려줍니다. 수동성으로 사소한 것까지 대체를 해주는 것을 에밀리 월터스의 일상을 제시해주어서 얼마나 편하게 활동을 하는지 꿈을 줍니다. 벤자민 리우는 Auto Learn의 유료교육을 급변하는 시대의 기술에 뒤지지 않기 위해 부모를 설득해서 듣게 됩니다. 두려움이죠. 보니 웰킨스는 실버서비스인 Silver Line을 사용하면서 노스텔지어를 느끼는 모습을 상상하게 해줍니다. 이젤라버킷은 창업가로 인공지능비서를 통해 맞춤형 모델을 제시받고 활동하는 공제경제에 참여합니다. 이곳은 공정함과 거래의 투명성이 예상되는 곳이라고 합니다.
브랜드와 AI기술는 소수의 공급자나 연구개발자에서 출발했다는 공통점이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집단을 넘어 개인까지도 브랜드와 AI기술을 사용하는 수준에 왔습니다. 1인기업과 공유경제에 이런 요소들이 크게 빛나죠. 이렇게 되는 데는 인공지능의 발전이 큰 역활을 했고 이제 AI는 브랜드, 디자인, 마케팅분야에 새로운 시대를 열것이고 열고 있습니다. 직업을 잃는 사람도 다수가 생길것이고 하지만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것은 오리지널리티라고 합니다. 오리지날러티가 있는 디자이너에게 인공지능의 표현의 멋진 도구를 가진 자이지만 그렇지 못한 디자이너는 바로 실업자가 될겁니다. 이 오리지널리티의 원천을 인문학이라고 합니다. 가장 인간적인 것에 관심을 두라고 합니다. 인공지능과 브랜드의 새로운 모습과 연결을 보았습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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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AI의 시대라고 한다. 브랜딩에 관련해서는 AI는 어떤 역할을 하고 우리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 이 책은 브랜드가 무엇인지 그 기초부터 설명해주고 있다. 산업혁명 후 제조사에 대한 신뢰를 표기하기 위해서 브랜드가 발달하기 시작했다. 브랜드가 점점 늘어나면서 공급자보다는 소비자 및 사용자중심으로 변해가고 있다. 지금은 브랜드 3.5세대 정도 되는 AI브랜딩이 중심이 되는 4세대 직전에 있는 과도기이다. 10년후 AI가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세상은 어떤 세상일까. 이 책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그 미래에 일어날 일을 가상의 이야기로 예시를 보여준다. 가상 인물 에밀리는 아침에 일어나면 그녀가 좋아할 음악을 추천하는 ‘Tune Mind’라는 앱을 사용한다. AI가 그녀의 취향에 딱 맞는 음악을 들려준다. 기존의 여러가지 그녀의 선호 데이터를 축적해서 정확하게 음악이 추천된다. 이런 것을 보니 앞으로 디지털 세상에서는 나의 모든 것을 솔직하게 기록해야 하는구나 싶다. 그냥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모든 데이터가 쌓여서 나에게 적합한 것을 추천해주니 좋은 추천을 받고자 한다면 디지털에 내 취향을 정확하게 알려야 하는 것이 지금은 좀 두렵고 어색하다. 10년 후면 너무 당연할지 몰라도.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것이 뭔지 내 스타일이 뭔지를 한참 생각하고 헤맸는데 이제 그런 것을 생각하는 시간이 없어지는 세상이 되겠구나싶다. 그게 좋은지는 모르겠다. 인공지능 가정교사가 지금 뭘 공부해야 미래에 좋을지를 추천해주면 그걸 하게 되는 세상. 인간이 너무 수동적으로 되는 것이 아닐지 모르겠다. 이런 일상적, 단편적인 것은 ai가 다 추천해주는 대로 하고, 인간은 그러면 좀더 고차원적인 창조작업을 하게 되는걸까? 그래서 새로운 비즈니스를 만들어야 하는 걸까? 책에서는 가장 인간적인 것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진짜 생각을 할 수 있는 두뇌의 근력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 하는 시대가 도래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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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표지가 눈길을 끌었고, 고급스러운 내지와 디자인은 작가가 디자이너 출신답게 훌륭했다. 내용은 더욱 놀라웠다. 기존의 책들과 다른 구성, 내용전개가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미래에 어떤 기업이 생겨날지의 시나리오와 AI를 활용한 예시는 AI시대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명확한 인사이트를 주었다. 'AI브랜딩'은 AI시대를 맞이하는 누구에게나 좋을 입문서로서 정독할 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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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주목하게 하는 효과로 우리는 브랜딩을 꼽기도 한다.
이 책 "AI 브랜딩" 은 두 명의 브랜딩 전문가 서지영 작가와 임승철 작가의 콜라보로 탄생한 AI를 브랜딩에 끌어들여 업무 효율을 높이고 수익율 향상까지 가능하도록 AI브랜딩 아이디어 도출, 시각화 매뉴얼까지의 소개를 지원하고 있다.
인공지능 AI의 유용함을 모르거나 부인하고 싶지는 않지만 효용이 있는 만큼 부작용도 상승하고 있다는 생각을 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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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의 인기가 날로 높아가는 요즘 AI와 브랜드가 함께 들어간 제목의 책을 보게 되었다. ?인공지능이 발전하는 속도가 나날이 변하고 있고 그것에 더해 브랜드의 인지도 또한 기업의 이미지는 무론 상품의 경쟁력에도 많이 영향을 미칠수 밖에 없는 것이니 참으로 중요하다 할 수 있겠다. 도표를 보면 브랜드를 시기별로 5가지로 나누어 구분해 놓았는데, 세로줄은 각각의 구간별 나눌수 있는 요인 9가자로 되어있는데 표안에 많은 것이 들어있음을 알 수 있다. 이중 가장 눈에 뜨는 것중 하나가 바로 인터넷으로 인한 변화인 브랜드 3.0이 아닐까 싶다. 그 시기는 2000년대 시작으로 해서 2010년 중반까지. 그리고 지금은 3.5인 5G를 넘어 4.0인 챗GPT로 대표되는 AI와 4차산업혁명을 들수 있겠다. SNS 그리고 빼 놓을수 없는 것이 쇼셜미디어(SNS)인데 개인플렛폼을 통해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고 사진과 영상들을 공유하고 있다. 이것이 브랜드 3.0의 주요 마케팅수단으로 부상하도록 되었다고 나오는데, 4차 산업혁명을 얘기하는 요즘도 개인 SNS는 중요한 의사소통 수단이다. 특정 분야의 상세한 설명이나 글이 많을경우 블로그, 페이스북과 트윗(최근 'X'로 명칭 변경)은 비슷하게 보는경향이 있지만 페이스북은 긴글도 쓸수있게 되어 어떤 주장이나 논점을 알릴때 유명인들이 곧잘 쓰기도 한다. 그리고 영상 플렛폼인 유튜브는 말할 필요도 없이 많은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다. 인스타그램(Instsgram)의 경우 이미지 공유인데, 이각적 효과가 두드러지다 보니 특히 관심을 많이 받고 있다. GPU 엔비디아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데이터를 사용량이 많아지며 이것은 '빅데이터'라 이름 불리우며 챗GPT를 비롯한 AI분야에 필수적으로 사용하게 되는데, 이러한 거대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한 그래픽 장치가 발달하면서 크게 성장한 기업이 있었으니 바로 AI용 GPU)그래픽카드)를 생산하는 '엔비디아'이다. 이회사를 생각하면 애플의 스티브잡스가 떠오른다. 앱스토어를 만들어 모든 아이폰사용자를 여기에 종속되도록 만든것 처럼, GPU의 장벽을 스스로 높혀 설계를 함으로써 다른 기업이 쉽게 넘어오지 못하게 함으로써 AI용으로는 거의 독점적으로 GPU를 공급하고 있다. 최근 SK와 협업관련 내용이 있어 블로그에도 소개햐바 있다. 230829 '엔비디아와 한몸’ SK하이닉스, 세계서 가장 핫한 반도체 분야 지배 https://m.blog.naver.com/hoon7000/223196781788 음원서비스관련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사용자의 청취기록과 취향에 기반하여 음악을 추천하는데, 이때 사용자는 다양한 음악을 스스로 찾아 듣는 것보다는 주로 추천된 음악을 듣거나 선택하는 데에만 주목하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한다. 그러고 보니 그게 맞구나 싶다. 그래야 리스크를 덜고 효과를 낼수 있으니, 반면 개인의 판단력과 선택권은 계속 줄어들수 밖에 없을거 같아 안타깝다. 책 후반부에 브랜딩과 AI의 발전관계에 관한 이 도식을 보면, 초창기에는 두가지 모두 소수 공급자, 혹은 연구 개발자들에 의해 주도되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다양한 사용하(소비자, 수요자)중심으로 진화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AI를 활용하여 점점 더 개인 맞춤형으로까지 발전하고 있다. 지금 우리도 나온지 얼마되지 않은 챗GPT를 사용하면서 열광하는데, 이것이 불러올 부정적 파장은 견제하려는 노력이 따라주어야 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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