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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없는 환경 속에서 스스로 친구와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연습을 하게 됩니다. 나도 잘 모르는 내 마음 그리고 알쏭달쏭하기만 한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고 내 마음을 조금 더 솔직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눠 볼 수 있어요 친구가 나에게 한 말이 속상할 때 뭐라고 해야 할까요? 친구가 놀릴 때 심한 장난을 칠 때 거짓말을 했을 때 이렇게 친구가 지내다 보면 곤란한 상황을 아이들은 마주하곤 합니다. 엄마에게 하듯이 선생님에게 가서 모든 도움을 요청할 수는 없어요. 특히 초등학교 3학년, 4학년 아이들에게 그래서 더더욱 필요한 책인 것 같아요. 내가 스스로 나의 마음을 전하고 그 일을 해결하는 것이 어쩌면 아이들끼리 소통을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일지도 모르니까요. 친구가 듣기 싫은 별명으로 계속해서 나를 부를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이들은 악의는 없이 친구들을 보고 떠올리는 단어들을 내뱉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상황에 속상해 하는 아이 말고 주변에 그 말에 공감하거나 같이 웃어주는 아이가 있다면 그 일은 행복한 일이 되고 재미있는 장난이 되지요. 그때 속상했을 아이의 마음을 모르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 친구가 말해주기 전까지는 알아차리지 못한 거지요. 그래서 아이인 거고요. 다만 그 후에 악의적으로도 계속해서 그런 말을 한다면 그것은 장난이 아니라 괴롭힘이 되겠죠. 그래서 가장 처음 나는 그것이 기분 나쁘고 불편하다고 솔직하고 담백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내가 무식코 내뱉은 말에 친구가 그렇게 느꼈다면 그 행동을 멈추고 그 마음을 공감해 주는 것 또한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별명을 부르는 행동들은 여기에 오면 저절로 해결이 됩니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아이들이 있을 경우 몇 번 더 본인의 상황을 정확하게 이야기하고 또 주변의 친구들도 자신들의 의견을 이야기하며 모든 사람들이 그 행동을 장난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려줄 필요가 있어요. 그것을 알고도 계속해서 나쁜 행동을 한다면 그때는 선생님이나 부모님 같은 어른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지요. 아이들은 자라면서 서로 다른 속도로 그리고 서로 다른 순서로 성장기를 겪게 됩니다. 키가 먼저 크는 아이들이 있고 체격이 먼저 커지는 아이들도 있지요. 가슴이 나오거나 수염이 나는 친구들도 생겨요. 그때 그러한 외모의 변화가 나와 다르다고 해서 다른 사람에게 함부로 이야기하는 것은 옳지 못한 행동이지요. 내가 저 친구보다 손에 작고 발이 작은 것이 잘못한 것이 아니고 부끄러운 일이 아닌 것처럼 키가 작거나 뚱뚱하다고 해서 내가 그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거나 무시당해도 되는 일은 아니니까요. 하지만 아이들은 생각이 짧고 현명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러한 상황에서 만약 자신에게 떠오르는 말들을 생각없이 내뱉곤 합니다. 그것이 옳은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다만 그것과 행동을 연결하기에는 의지와 경험이 부족할 뿐이지요. 그 아이들의 잘못된 행동들에 나의 가치관과 내가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바뀌어서는 안 돼요. 내가 어떤 모습이건 나는 세상에서 나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그 마음을 어느 누구도 바꿀 수 없어요. 물론 내가 지금 나의 모습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나는 나를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시간과 노력을 통해 얼마든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변할 수 있어요. 다른 사람이 나를 함부로해서 내가 소중한 사람이 아니다라는 생각과 상처로 스스로를 괴롭히기 이전에 다른 사람들 역시 나와 똑같은 어린이이기 때문에 잘못된 생각과 짧은 생각으로 옳지 않은 행동을 할 수 있음을 이해하고 내가 나 스스로의 아름다움을 알 수 있도록 내가 나 스스로의 소중함과 가짐을 알 수 있도록 나를 더 건강한 모습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해요. 이 시기에 만들어진 내가 너무 아끼는 마음과 그 힘의 크기는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도 억울한 일과 옳지 못한 일을 당했을 때 스스로를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답니다. 어른이 된 나에게 미리 줄 수 있는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나 스스로를 아끼고 살아가는 마음을 단단하게 잘 키워내는 어린이가 되면 좋겠어요. 아이들이 생각하는 기준은 모두 자기가 그동안 지내왔던 그리고 훈육을 받았던 그러한 일들로 만들어져요. 각 가정에서 아이들을 어떻게 키울지에 대해서 모두 똑같은 기준을 적용하지 않기 때문에 내가 느끼기에 친구가 하는 장난이 아주 심하다 느껴질 수 있지만 그 친구는 그 정도는 당연히 매일매일 하는 가벼운 장난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이때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자기의 기준만을 내세운다면 아무런 일도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친구가 나에게 아주 심한 장난을 쳐서 내가 그것이 힘들다면 "나는" 이것이 싫다고 그 기준에 대상자가 누구인지를 명확하게 이야기 나누는 것이 좋아요 너는 그것이 재미있겠지만 나는 이것이 싫어. 너와 함께 재미있게 놀아줄 수 있는 다른 친구와 같이 놀아보는 건 어때? 라는 의견을 말해볼 수도 있겠죠. 그리고 나에게 직접적으로 장난을 치지는 않지만 내 주변에 다른 친구들에게 나쁜 행동을 하는 친구였을 때도 그 마음이 굉장히 불편할 거예요. 우리는 집에서 나쁜 행동을 하지 말라고 배우고 나쁜 행동을 보면 어른들이 저지하는 것을 봐왔기 때문이죠. 나도 그 행동을 하지 말라고 말해주고 싶은 고민이 될 것 같아요. 저 친구는 그 행동이 나처럼 불편할지 아니면 저 친구 친구는 그것이 단순히 장난일지 똑같이 장난을 치고 노는데 내가 너무 한쪽 입장에서만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와 같은 생각을 해 보게 되지요. 사실 이럴 때는 내가 먼저 나서기보다는 그 친구가 도움이 필요하다고 표현하거나 위험해 보일 때 어른에게 알리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이러한 것들은 항상 100% 성공하는 정답은 없지만 이러한 상황을 지켜보며 내가 스스로 생각해보고 그 일이 어떻게 해결되는지를 지켜보고다보면 나의 기준과 대부분의 기준을 알 수 있게 되고 그 차이 안에서 내가 어느 정도는 수용하고 어느 정도는 참아야 한다는 것도 배울 수 있어요. 아이들은 초등학교 3학년 정도 되면 좋아하는 연예인이 생기거나 게임이나 SNS 같은 프로그램들을 가지고 대화를 나누기도 하죠. 그 과정에서 내가 모르는 연예인이나 게임에 대한 이야기가 오갈 때 아무런 부담 없이 그거는 뭐야 하고 물어볼 수 있는 친구와 내가 모르는 것 때문에 주눅이 들어서 다른 친구들을 스스로 밀어내는 친구가 있죠. 물론 이 두 친구 중에서는 그게 무엇인지 가볍게 물어볼 수 있는 친구가 되는 것이 나에게도 사회성을 기준으로도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친구들이 너는 그것도 모르냐며 무시하거나 처음에 한두 번을 설명해 주다가 나중에는 쟤는 이런 걸 잘 모르니까 우리끼리 이야기하자며 편을 가르기도 해요. 그런 상황에서 나는 아이들과 잘 어울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은 누구나 들어요. 어른이 되어서도 그런 상황이 벌어지지요. 담배를 피는 사람들이 많은 그룹에서는 담배를 피우지 않으면 그들의 대화에 끼기가 힘들어요. 담배를 피면서 나누었던 이야기를 담배를 피지 않는 사람을 함께 할 수 없으니까요. 그리고 아이가 있는 사람과 아이가 없는 사람들이 섞여 있는 그룹에서는 자연이 아이의 이야기를 할 때 그 이야기에 공감하고 그 이야기가 궁금한 사람들끼리 모일 수밖에 없어요. 그렇다고 그들이 나를 싫어하거나 나를 무시하거나 배척하는 것은 아니에요. 내가 항상 모든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나누거나 그들 사이에서 중요한 사람이 될 필요는 없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 그러한 상황에 나와 똑같은 성향의 친구들을 찾아 그들과 또 다른 재미있는 이야기거리를 만들거나 새로운 이야기를 들을 때 네가 그런 이야기를 해줄 때면 나를 배려해 주는 것 같아 참 고마워. 나는 그것에 대해 관심도 별로 없고 잘 모르지만 네가 나한테 해주는 마음이 느껴져서 너희들이 그런 이야기를 할 때 같이 듣고 또 내 생각도 말해주고 싶어 하고 이야기하고 할 수 있는 어린이가 될 수 있으면 좋겠어요 #크레용하우스 #친구랑마음이통하는대화법 #이혜린 #최원선 #초등추천도서 #초등우정 #학교생활 #단톡방에티켓 #초등말하기 #책육아 #SNS에티켓 #교과연계도서 #북스타그램 #어린이필독서 #10세추천도서 #3학년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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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이 작은 사회생활 속에서 다양한 성향의 친구들과 지내다 보면 말로 인한 크고 작은 트러블들이 생기기 마련인데요. 어떻게 말해야 친구와 멀어지지 않고 관계를 잘 유지하면서 내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친구랑 마음이 통하는 대화법]은 학교와 일상, SNS에서 아이들이 실제로 겪는 갈등 상황을 반영해 아이들이 자존감을 지키면서 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하는 실질적인 비법을 담은 어린이 교양 도서예요.
부탁을 거절하고 싶을 때 "거절이 두려울 땐 어차피 모든 친구들에게 사랑받을 수는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p23 친구와 관계가 틀어질까 봐 친구의 부탁을 쉽게 거절하지 못하고 싫은데도 억지로 부탁을 들어주는 아이들... 거절하는 데는 용기가 필요함을 알려주고 이유와 함께 대안을 제시하며 예의 바르게 거절하는 구체적인 대화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어요.
친구가 함부로 평가할 때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만들어. 서로 마음껏 격려하고 칭찬해 주자." p37 애써 그린 그림이나 작품을 친구가 함부로 평가했다면 똑같이 돌려주고 싶은 마음이 클 아이들... 하지만, 책에서는 "난 열심히 그렸고 내 그림에 만족해. 네가 그렇게 말하면 기분이 별로야. 그러니까 다음부터는 함부로 평가하지 말아 줘."라고 해보자고... 어른인 저에게도 힘들 법 하지만 책을 통해 담대한 마음을 기를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내 입장뿐만 아니라 '친구 입장'에서의 설명도 함께 있어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어린이 필독서로 갈등 상황에서도 불안해하지 않고 아이의 지존감을 지킬 수 있는 도움말들이 담겨 있어 너무 유용하게 느껴졌어요.
초등학교 어린이, 우리 아이가 실제 겪을 법한 현실 사례들의 시작 부분을 만화로 구성해 초등 3학년 아이가 만화책을 보듯 쉽고 재미있게 읽고 몰입할 수 있었던 초등추천도서 [친구랑 마음이 통하는 대화법]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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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를 위한 현실 밀착형 대화 처방전인 [친구랑 마음이 통화는 대화법]은 친구에게 다가가기에 쑥스러움이 많은 딸의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실제 아이들이 사소한 오해부터 심각한 갈등은 작은 대화에서 시작되는 것 같아요. 어린이의 현실을 반영한 4가지 테마로 나뉘어 다양한 예시를 볼수 있었는데요.
용기와 배려가 필요할 때, 갈등 해결이 필요할 때, 지혜가 필요할 때, SNS 에티켓까지 엄마가 일일히 설명해주기 어려운 부분을 이해하기 쉽게 만화로 예시를 볼 수 있어 아이가 쉽게 빠져들어 봤는데요. 올해 초등학교 1학년인 남매둥이는 처음 친구에게 용기를 내어 다가가는 법과 친구의 행동에 대해 왜 기분이 안좋아야하고 이렇게 행동하면 안되는 것인지 한참을 질문하며 서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보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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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마음이 통하는 대화법은 7세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무척 공감하며 읽은 책입니다. 아이가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겪 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쉽게 설명해 주어 자연스럽게 올바 른 대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특히 상대의 마음을 생각하 며 말하는 태도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점이 좋았습니다. 친구 관계를 시작하는 유아와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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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받지 않고 나를 지키는 대화법 ☆다산어린이☆ 친구와 마음이 통하는 대화법!
학교와 일상 그리고 sns까지 아이들이 실제로 겪는 온갖 갈등 상황을 적극 반영하여 자존감을 지키면서도 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하는 실질적인 비법을 담은 교양도서예요.
책속에는 마음에 와닿는 이야기가 참 많이 담겨있어요.
거절이 두려울 땐 어차피 모든 친구들에게 사랑받을 수는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_ 23쪽 겉으로 보이는 외모보다 중요한 건 그 사람의 마음이야. 마음이 예쁜 사람이 되어 마음이 예쁜 친구들을 곁에 두자. _ 67쪽 (제가 뽑은 pick은 영상속에)
첫 사회 생활을 시작한 아이를 위한 현실 밀착형 대화 처방전! 교과연계도서이니 초등친구들 함께 읽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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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보다도 친구와의 갈등이나 오해 때문에 속상해하는 모습을 볼 때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읽어본 **「친구랑 마음이 통하는 대화법」**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라면 꼭 한 번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학교생활에서 실제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특히 초등우정 속에서 자주 발생하는 갈등 상황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어서 아이가 더욱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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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만화야? 하면서 시작했던 책이었는데 내용을 읽으면 읽을수록 본인이 생각했던 내용들이 많이 잇었나봐요 그리고 궁금했던 것들이라던가 진짜 본인이 평소에 고민하고 있었던 내용들이 가득했었던 책이었습니다. 그래서그런지 집중해서 읽기도 하고 끝까지 빠르게 완독했습니다 부모가 어떻게하면 좋을까 하는 고민을 이 책이 다도와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주 많이 유용한 책이구요 그리고 어른도 역시 생각을 많이 하게 해주는 책인거 같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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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어린이들의 현실을 100% 반영하여 사소한 오해부터 심각한 갈등 나아가 현대 아이들에게 필수적인 sns 에티켓까지 폭넓은 대화 방법을 다루고 있는 친구랑 마음이 통하는 대화법 아이에게 무례한 행동을 하는 친구 이야기를 들었을 때 솔직히 화가나서 목소리가 커지게 되고 어떻게 말해줘야할지도 고민인데 책을 통해 완벽할 수 없겠지만 검증된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어 나도 아이도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 특히 거절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많은데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하게 내 감정과 느낌을 이야기하도록 답을 주고 있고 '거절이 두려울 땐 어차피 모든 친구들에게 사랑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와 같이 아이들을 위로해주는 따뜻한 말을 통해 스스로를 믿고 나를 지키기 위해 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하도록 용기를 주고 있어 아이들을 위한 교양도서로 추천한다 아이들이 단단한 마음으로 자라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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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의 시간이 부쩍 많아진 요즘, 하지만 관계가 깊어진만큼 친구와의 갈등도 피할 수 없죠. 아이들의 현실을 100% 반영한 [친구랑 마음이 통하는 대화법] 특히나 요즘 문제시되고 있는 Sns에티켓까지 알아볼 수 있어서 아이는 물론 엄마도 많은 도움이 되더라고요.
※거절이 두려울 땐 어차피 모든 친구들에게 사랑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23쪽) ※ 선택이 어렵다고 해서 남한테 미루지는 말자.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지면서 계속 선택하고 또 선택하다 보면 점점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게 될거야. (40쪽) ※ 살다보면 네가 하는 일마자 그건 아닌 것 같은데." "그게 되겠어?" 하면서 딴지를 거는 사람들도 있을거야. 네 뜻에 자신이 있다면 딴지에 걸려 넘어지지 말고 네 소신대로 밀고 나가는 용기가 필요해. (90쪽) 특히 자존감을 키워주는 조언들 정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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